디지털 포워딩 업체 FreightHub, 2천만 달러 투자 유치





디지털 화물운송대행(Freight Forwarding)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FreightHub가 Series A 투자로 2천만 달러를 유치했습니다.  독일 업체인 FreightHub는 화물운송을 위한 절차에 디지털 기술을 접목하여 보다 효율적이고 투명하게 화물을 관리할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실시간으로 화물이 어떻게 이동하는지를 확인할 수 있으며, 기존에 페이퍼를 통해 작업해야 했던 불편함을 줄여주게 됩니다. 실시간으로 화물 운송 가격(Quote)을 확인하고 예약할 수 있는 것은 물론입니다.

FreightHub는 화물 관련 분야에 종사하는 스타트업들이 대부분이 마켓플레이스나 가격 비교 모델을 채택하고 있는 것과 달리, B2B 시장에 포지셔닝하여 21세기 글로벌 무역 시장의 백본을 담당하겠다는 목표를 가지고 있습니다. FreigtHub는 설립한지 약 1년 반 만에 650 곳의 고객을 확보하였으며, Home24나 Lesara와 같이 아시아와 유럽 시장을 연결하는 이커머스 업체들이 고객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출처: TechCrunch

이미지 출처: FreightHub 홈페이지

함께보면 좋은 기사

디지털 포워딩 업체 FreightHub, 2천만 달러 투자 유치





디지털 화물운송대행(Freight Forwarding)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FreightHub가 Series A 투자로 2천만 달러를 유치했습니다.  독일 업체인 FreightHub는 화물운송을 위한 절차에 디지털 기술을 접목하여 보다 효율적이고 투명하게 화물을 관리할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실시간으로 화물이 어떻게 이동하는지를 확인할 수 있으며, 기존에 페이퍼를 통해 작업해야 했던 불편함을 줄여주게 됩니다. 실시간으로 화물 운송 가격(Quote)을 확인하고 예약할 수 있는 것은 물론입니다.

FreightHub는 화물 관련 분야에 종사하는 스타트업들이 대부분이 마켓플레이스나 가격 비교 모델을 채택하고 있는 것과 달리, B2B 시장에 포지셔닝하여 21세기 글로벌 무역 시장의 백본을 담당하겠다는 목표를 가지고 있습니다. FreigtHub는 설립한지 약 1년 반 만에 650 곳의 고객을 확보하였으며, Home24나 Lesara와 같이 아시아와 유럽 시장을 연결하는 이커머스 업체들이 고객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출처: TechCrunch

이미지 출처: FreightHub 홈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