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crosoft, IoT 사이버 보안 스타트업 CyberX 인수 추진



Microsoft가 이스라엘의 산업용 IoT 사이버 보안 스타트업 CyberX의 인수를 추진 중에 있다고 합니다. 양사는 코로나의 본격 확산 이전부터 본 인수 관련 논의를 진행한 것으로 알려졌는데요. 현재 계약 직전 단계에 있으며 인수 규모는 약 1억 6,500만 달러로 추측되고 있습니다.

2013년, 이스라엘 국방부 암호화 처리 부문 출신의 베테랑, Omer Schneider, Nir Giller이 창업한 CyberX는 머신러닝을 통해 현장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현황을 실시간으로 분석하고 이상 상황을 식별 할 수 있는 공장/산업용 IoT 사이버 보안 플랫폼을 개발해 왔습니다. CyberX는 전력/에너지, 물, 제약 등과 같은 주요 산업시설/인프라 부분에 주요 고객사를 확보해 왔으며, 2019년에 1억 1,000만 달러의 기업가치를 인정받은 바 있습니다.

산업용 IoT 사이버 보안 시장은 더 많은 제조 현장에 IoT가 적용 되는 상황에서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상대적으로 초기단계에 있는 유망한 영역이라고 할 수 있는데요. 해당 영역의 다른 이스라엘 스타트업으로는 Claroty, SCADAfence, Radiflow, Siga 등이 있습니다.

한편, Microsoft는 지난 10년 동안 7곳의 이스라엘 업체 인수에 8억 5,000만 달러를 지불했는데, 그 중 4곳이 사이버 보안 관련된 업체였다고 합니다. 최대 규모 인수 딜은 지난 2015년에 3억 2,000만 달러로 인수한 이스라엘의 사이버 보안 업체 Adallom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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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aaretz, CRN

이미지 출처: Cyber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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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crosoft, IoT 사이버 보안 스타트업 CyberX 인수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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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이스라엘 국방부 암호화 처리 부문 출신의 베테랑, Omer Schneider, Nir Giller이 창업한 CyberX는 머신러닝을 통해 현장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현황을 실시간으로 분석하고 이상 상황을 식별 할 수 있는 공장/산업용 IoT 사이버 보안 플랫폼을 개발해 왔습니다. CyberX는 전력/에너지, 물, 제약 등과 같은 주요 산업시설/인프라 부분에 주요 고객사를 확보해 왔으며, 2019년에 1억 1,000만 달러의 기업가치를 인정받은 바 있습니다.

산업용 IoT 사이버 보안 시장은 더 많은 제조 현장에 IoT가 적용 되는 상황에서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상대적으로 초기단계에 있는 유망한 영역이라고 할 수 있는데요. 해당 영역의 다른 이스라엘 스타트업으로는 Claroty, SCADAfence, Radiflow, Siga 등이 있습니다.

한편, Microsoft는 지난 10년 동안 7곳의 이스라엘 업체 인수에 8억 5,000만 달러를 지불했는데, 그 중 4곳이 사이버 보안 관련된 업체였다고 합니다. 최대 규모 인수 딜은 지난 2015년에 3억 2,000만 달러로 인수한 이스라엘의 사이버 보안 업체 Adallom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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