Zoom, 원격 근무자 용 터치스크린 디바이스 'DTEN ME' 출시 발표



요약

  • Zoom, 원격 근무자가 집에서 사용 할 수 있는 터치스크린 디바이스, 'DTEN ME'의 출시 계획 발표

  • Home offices 영역에 더 다양한 프로덕트를 개발/출시할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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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용 영상통화 솔루션 Zoom이 원격 근무자가 집에서 사용 할 수 있는 터치스크린 'DTEN ME'의 출시 계획을 공개 하며, 하드웨어 시장으로의 진출을 발표 했습니다. 599달러의 가격으로 구매 가능한 DTEN ME는 오는 8월 부터 주문자들에게 배송될 예정입니다.

DTEN ME는 Zoom이 직접 제조 하는 것이 아니라 화상회의 관련 하드웨어를 제조하는 'DTEN'에서 제조 하는 것으로 알려졌는데요. 27인치 크기의 터치스크린 디바이스인 DTEN ME는 스마트 웹캠 3개와 소음을 감소 시킬 수 있는 마이크 8개, Zoom의 회상통화 솔루션이 사전에 탑재된 형태로 판매된다고 합니다.

DTEN ME는 간단한 인터페이스를 통해 미팅하기, 연락하기, 화이트 보드 기능 등 Zoom의 기존 다양한 기능들을 손쉽게 사용 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으며, 기존 캘린더와의 연동을 통해 다가오는 일정들을 화면에 디스플레이 시킬 수 있다고 합니다. 또한, 스크린 공유가 필요한 경우, 'ultrasonic pairing'기능을 통해 DTEN ME 화면을 스마트폰이나 랩톱에 연결 시킬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Zoom 측은 앞으로 Neat Bar, Poly Studio X Series 등과의 협업을 통해 해당 카테고리에서 더욱더 다양한 프로덕트를 출시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로아의 인사이트

DTEN ME는 더 많은 사람들이 소프트웨어나 어떠한 복잡한 장비 설치 없이 자연스럽게 Zoom의 화상통화 솔루션 이용을 유도하기 위한 전략적 움직임라고 할 수 있는데요. 한편으로는, 코로나로 인해 원격 근무가 장기화/일반화 되는 상황에, home offices 카테고리라고 할 수 있는 'Zoom for Home' 영역에서 Zoom이 내놓은 첫 번째 프로덕트라는 점에서 주목 된다고 할 수 있습니다. 다만, PC나 모바일 등 웹 기기 기반으로 라이트하게(별도로 고가의 하드웨어 장비를 구매하지 않고도) 업무용 화상회의를 할 수 있다는 점이 Zoom의 최대 장점이었다는 점에서, 별도의 하드웨어 판매에 나선 전략이 소비자들에게 어떠한 반응을 이끌어낼지는 미지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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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The Verge

이미지 출처: Zo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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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Home offices 영역에 더 다양한 프로덕트를 개발/출시할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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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용 영상통화 솔루션 Zoom이 원격 근무자가 집에서 사용 할 수 있는 터치스크린 'DTEN ME'의 출시 계획을 공개 하며, 하드웨어 시장으로의 진출을 발표 했습니다. 599달러의 가격으로 구매 가능한 DTEN ME는 오는 8월 부터 주문자들에게 배송될 예정입니다.

DTEN ME는 Zoom이 직접 제조 하는 것이 아니라 화상회의 관련 하드웨어를 제조하는 'DTEN'에서 제조 하는 것으로 알려졌는데요. 27인치 크기의 터치스크린 디바이스인 DTEN ME는 스마트 웹캠 3개와 소음을 감소 시킬 수 있는 마이크 8개, Zoom의 회상통화 솔루션이 사전에 탑재된 형태로 판매된다고 합니다.

DTEN ME는 간단한 인터페이스를 통해 미팅하기, 연락하기, 화이트 보드 기능 등 Zoom의 기존 다양한 기능들을 손쉽게 사용 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으며, 기존 캘린더와의 연동을 통해 다가오는 일정들을 화면에 디스플레이 시킬 수 있다고 합니다. 또한, 스크린 공유가 필요한 경우, 'ultrasonic pairing'기능을 통해 DTEN ME 화면을 스마트폰이나 랩톱에 연결 시킬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Zoom 측은 앞으로 Neat Bar, Poly Studio X Series 등과의 협업을 통해 해당 카테고리에서 더욱더 다양한 프로덕트를 출시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로아의 인사이트

DTEN ME는 더 많은 사람들이 소프트웨어나 어떠한 복잡한 장비 설치 없이 자연스럽게 Zoom의 화상통화 솔루션 이용을 유도하기 위한 전략적 움직임라고 할 수 있는데요. 한편으로는, 코로나로 인해 원격 근무가 장기화/일반화 되는 상황에, home offices 카테고리라고 할 수 있는 'Zoom for Home' 영역에서 Zoom이 내놓은 첫 번째 프로덕트라는 점에서 주목 된다고 할 수 있습니다. 다만, PC나 모바일 등 웹 기기 기반으로 라이트하게(별도로 고가의 하드웨어 장비를 구매하지 않고도) 업무용 화상회의를 할 수 있다는 점이 Zoom의 최대 장점이었다는 점에서, 별도의 하드웨어 판매에 나선 전략이 소비자들에게 어떠한 반응을 이끌어낼지는 미지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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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The Verge

이미지 출처: Zo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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