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monade, 첫번째 버티컬 보험 상품으로 Pet 보험 출시



요약

  • Lemonade, 설립 이후 처음으로 Pet 보험 상품인 'Lemonade Pet Insurance' 출시

  • 강아지, 고양이를 대상으로 적용될 해당 보험상품은 혈액검사, 소변검사, CT 등 다양한 영역을 커버할 예정


 

상세 보기

주택 소유자와 임차인들에게 주택 보험을 판매하는 스타트업 Lemonade가 Pet 용 보험상품을 출시했습니다. 이로써 Lemonade는 2016년 설립 이후 처음으로 Pet 시장으로 진출, 보험 상품 제공 영역을 확대하게 되었습니다.

Lemonade의 CEO인 Daniel Schreiber는 지난 2월 TechCrunch와의 인터뷰를 통해, 기존 Lemonade의 보험 상품 고객인 주택 소유자, 임차인들 중 약 70%가 애완 동물을 기르고 있다고 언급하며, 미국내 애완 동물을 기르고 있는 사람들(Pet owners) 가운데 단 1~2% 만이 Pet 용 보험 상품에 가입되어 있다고 설명한 바 있습니다.

강아지 및 고양이 대상으로만 적용될 해당 보험 상품은 월 12달러의 비용으로 이용 할 수 있으며, 기존 Lemonade의 주택소유자/임차인 용 보험 상품 고객의 경우, Pet 보험 상품을 번들로 추가 이용하는 경우 10% 할인을 받을 수 있다고 합니다.

Lemonade의 웹사이트에 따르면, 상기 애완 동물 용 보험 상품은 혈액검사, 소변검사, X-ray, MRI, CT 스캔, 초음파, 입원, 수술 등의 다양한 영역을 커버 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또한 매년 애완 동물의 신체 검진, 사상충 검사, 분변 검사, 기생충 검사, 혈액 검사 등 펫 오너들이 애완 동물을 기르는데 수반 되는 기본적인 비용들을 절약 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웰니스 패키지(wellness package) 또한 제공될 예정입니다. 해당 패키지를 통해 펫 오너들은 의료 조언 등을 제공 받을 수 있는 채팅 기능 또한 사용할 수 있을 전망입니다.

 

로아의 인사이트

미국인들의 Pet에 대한 지출 규모가 상당한 것(Fortune이 인용한 자료에 의하면 2019년 기준으로 750억 달러)으로 알려져 있는 가운데, Lemonade가 IPO를 성공적으로 마친 후에, 첫번째 버티컬 보험 상품으로 Pet 보험을 출시했다는 점에서 주목됩니다.

 

함께 보기

 

출처: Techcrunch

이미지 출처: Lemona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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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 소유자와 임차인들에게 주택 보험을 판매하는 스타트업 Lemonade가 Pet 용 보험상품을 출시했습니다. 이로써 Lemonade는 2016년 설립 이후 처음으로 Pet 시장으로 진출, 보험 상품 제공 영역을 확대하게 되었습니다.

Lemonade의 CEO인 Daniel Schreiber는 지난 2월 TechCrunch와의 인터뷰를 통해, 기존 Lemonade의 보험 상품 고객인 주택 소유자, 임차인들 중 약 70%가 애완 동물을 기르고 있다고 언급하며, 미국내 애완 동물을 기르고 있는 사람들(Pet owners) 가운데 단 1~2% 만이 Pet 용 보험 상품에 가입되어 있다고 설명한 바 있습니다.

강아지 및 고양이 대상으로만 적용될 해당 보험 상품은 월 12달러의 비용으로 이용 할 수 있으며, 기존 Lemonade의 주택소유자/임차인 용 보험 상품 고객의 경우, Pet 보험 상품을 번들로 추가 이용하는 경우 10% 할인을 받을 수 있다고 합니다.

Lemonade의 웹사이트에 따르면, 상기 애완 동물 용 보험 상품은 혈액검사, 소변검사, X-ray, MRI, CT 스캔, 초음파, 입원, 수술 등의 다양한 영역을 커버 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또한 매년 애완 동물의 신체 검진, 사상충 검사, 분변 검사, 기생충 검사, 혈액 검사 등 펫 오너들이 애완 동물을 기르는데 수반 되는 기본적인 비용들을 절약 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웰니스 패키지(wellness package) 또한 제공될 예정입니다. 해당 패키지를 통해 펫 오너들은 의료 조언 등을 제공 받을 수 있는 채팅 기능 또한 사용할 수 있을 전망입니다.

 

로아의 인사이트

미국인들의 Pet에 대한 지출 규모가 상당한 것(Fortune이 인용한 자료에 의하면 2019년 기준으로 750억 달러)으로 알려져 있는 가운데, Lemonade가 IPO를 성공적으로 마친 후에, 첫번째 버티컬 보험 상품으로 Pet 보험을 출시했다는 점에서 주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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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Techcrunch

이미지 출처: Lemona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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