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aymo - Fiat Chrysler, 자율주행 딜리버리 트럭 생산을 위한 협업 체결



요약

  • Waymo와 Fiat Chrysler Automobile(FCA), 상용 자율주행 소형 트럭 개발 관련 파트너쉽 체결

  • 코로나의 영향으로, 기존에 협업중이던 로보택시 미니밴이 아닌, 트럭 시장의 우선순위가 높아진 상황


 

상세 보기

Fiat Chrysler Automobile(FCA)과의 새로운 파트너쉽 계약에 따라 Waymo의 자율주행 기술이 상업용 소형 트럭에서 사용될 전망입니다.

양사는 수년 동안 로보택시 미니밴 영역에서 협력해 왔습니다. 그럼에도 코로나의 영향으로 자율주행 배송 시장의 기회가 증폭된 현재 시점에, 자율주행 상용트럭 시장을 현재 양사의 최우선 순위로 결정 했다는 점에서 이번 파트너쉽이 주목 된다고 할 수 있습니다.

이번 파트너쉽에 따라, 'Driver'라고 알려진 Waymo의 자율주행 차량 기술은 Ram PromMaster van 모델을 시작으로 FCA의 상업용 소형 트럭에 탑재될 예정입니다. 또한 Driver가 탑재된 트럭들은 Waymo의 새로운 'Via delivery business'에 배포되어 사용될 예정이며, 추후 더 나아가, 글로벌 시장에서 더 다양한 고객들에게 제공될 전망입니다.

FCA측은 이번 파트너쉽으로 Waymo의 기술이 개인용 자율주행차량 등, 자사의 다양한 차량 모델에 적용될 예정이라고 언급 했습니다.

한편 이번 파트너쉽이 자율주행 상용차 개발/배포와 관련해, FCA가 (Waymo의 라이벌인) Aurora와 유지하고 있는 기존의 파트너쉽 관계에 어떠한 영향을 끼칠지는 아직 미지수입니다.

 

로아의 인사이트

Waymo는 수년 동안 자율주행 기술을 테스트 및 개발하는 데에 있어 Chrysler Pacifica 미니밴을 활용해 왔으며, 현재 피닉스 교외 지역에 Waymo One이라는 승차 호출 서비스를 포함해 600대 이상의 자율주행 차량을 운행해 왔습니다.

코로나 팬데믹의 영향으로, 자율주행 배송(automated delivery) 영역의 시장 기회가 확대되고, 로보택시 모델보다 자율주행 트럭이 더 중요해지고 있는 상황인데요. 이번 양사의 제휴를 비롯해, Waymo를 포함한 많은 자율주행 테크 관련 회사들이 상용 자율주행 트럭 시장으로의 우선 진출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지난 7월 초, 자율주행트럭 스타트업 TuSimple이 2024년까지 미국 전역에 걸쳐 자율주행 트럭 운행을 목표로 고안된 운송 경로 네트워크를 구축하겠다는 계획을 발표하기도 했습니다.

 

함께 보기

 

출처: Axios

이미지 출처: Waym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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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at Chrysler Automobile(FCA)과의 새로운 파트너쉽 계약에 따라 Waymo의 자율주행 기술이 상업용 소형 트럭에서 사용될 전망입니다.

양사는 수년 동안 로보택시 미니밴 영역에서 협력해 왔습니다. 그럼에도 코로나의 영향으로 자율주행 배송 시장의 기회가 증폭된 현재 시점에, 자율주행 상용트럭 시장을 현재 양사의 최우선 순위로 결정 했다는 점에서 이번 파트너쉽이 주목 된다고 할 수 있습니다.

이번 파트너쉽에 따라, 'Driver'라고 알려진 Waymo의 자율주행 차량 기술은 Ram PromMaster van 모델을 시작으로 FCA의 상업용 소형 트럭에 탑재될 예정입니다. 또한 Driver가 탑재된 트럭들은 Waymo의 새로운 'Via delivery business'에 배포되어 사용될 예정이며, 추후 더 나아가, 글로벌 시장에서 더 다양한 고객들에게 제공될 전망입니다.

FCA측은 이번 파트너쉽으로 Waymo의 기술이 개인용 자율주행차량 등, 자사의 다양한 차량 모델에 적용될 예정이라고 언급 했습니다.

한편 이번 파트너쉽이 자율주행 상용차 개발/배포와 관련해, FCA가 (Waymo의 라이벌인) Aurora와 유지하고 있는 기존의 파트너쉽 관계에 어떠한 영향을 끼칠지는 아직 미지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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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ymo는 수년 동안 자율주행 기술을 테스트 및 개발하는 데에 있어 Chrysler Pacifica 미니밴을 활용해 왔으며, 현재 피닉스 교외 지역에 Waymo One이라는 승차 호출 서비스를 포함해 600대 이상의 자율주행 차량을 운행해 왔습니다.

코로나 팬데믹의 영향으로, 자율주행 배송(automated delivery) 영역의 시장 기회가 확대되고, 로보택시 모델보다 자율주행 트럭이 더 중요해지고 있는 상황인데요. 이번 양사의 제휴를 비롯해, Waymo를 포함한 많은 자율주행 테크 관련 회사들이 상용 자율주행 트럭 시장으로의 우선 진출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지난 7월 초, 자율주행트럭 스타트업 TuSimple이 2024년까지 미국 전역에 걸쳐 자율주행 트럭 운행을 목표로 고안된 운송 경로 네트워크를 구축하겠다는 계획을 발표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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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Axios

이미지 출처: Waym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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