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ney+, 유료 가입자 수 6,050만 명 달성




요약


  • Disney+, 8월 4일(현지 시각) 기준으로 유료 가입자 수 6,050만 명 확보

  • 코로나 펜데믹 뿐만 아니라, 7월 4일 주말에 릴리즈된 오리지널 콘텐츠 'Hamilton' 시리즈 추가 등의 영향으로 신규 가입자가 증가한 것으로 분석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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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Walt Disney Company의 CEO인 Bob Chapek가 Disney+의 유료 가입자 수가 어제 기준으로 6,050만 명에 달하였다고 밝혔습니다. Bob Chapek는 지난 6월 27일 마감된, 자사의 회계연도 3분기 분기 실적을 검토하는 컨퍼런스 콜 자리에서 상기의 수치를 공개 했는데, 이 같은 성장세를 두고 '초기 예상치 보다 훨씬 뛰어난 결과' 라고 평가 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Disney 측은 지난해 11월 출시 이후, Disney+가 지난 4월, 5,000만 명 이상의 서비스 가입자를 확보했다고 발표한 바 있습니다. 여기에는 인도에서 'Hotstar'의 번들링 형태로 판매해 확보한 가입자와 'Verizon'의 프로모션을 통해 확보한 무료 가입자가 포함됩니다.


Disney의 실적발표 보고서에 의하면, 6월 27일 기준, Disney+는 5,750만 명의 유료 가입자를 확보했으며, Disney의 다른 스트리밍 서비스인 'ESPN+'는 YoY 100% 증가한 850만 명을, 'Hulu'는 YoY 27% 증가한 3,550만 명의 가입자수를 확보했다고 합니다.


6월 27일 이후 8월 4일(현지 시각) 기준으로 Disney+ 가입자가 6,050만 명으로 증가한 데에는 7월 4일 주말에 릴리즈된 오리지널 콘텐츠 'Hamilton' 시리즈가 영향을 끼친 것으로 보입니다.



로아의 인사이트

Netflix도 2분기 실적 발표에서 1,000만 명의 신규 가입자를 추가하며, 글로벌 1억 9,300만 명의 가입자를 확보했다고 밝힌 바 있습니다. 코로나 펜데믹의 영향으로 스트리밍 서비스들의 성장세가 탄력을 받고 있는 가운데, Disney+가 Netflix의 최대 강적으로 부상하고 있는 양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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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TechCrunch

이미지 출처: Disn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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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Walt Disney Company의 CEO인 Bob Chapek가 Disney+의 유료 가입자 수가 어제 기준으로 6,050만 명에 달하였다고 밝혔습니다. Bob Chapek는 지난 6월 27일 마감된, 자사의 회계연도 3분기 분기 실적을 검토하는 컨퍼런스 콜 자리에서 상기의 수치를 공개 했는데, 이 같은 성장세를 두고 '초기 예상치 보다 훨씬 뛰어난 결과' 라고 평가 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Disney 측은 지난해 11월 출시 이후, Disney+가 지난 4월, 5,000만 명 이상의 서비스 가입자를 확보했다고 발표한 바 있습니다. 여기에는 인도에서 'Hotstar'의 번들링 형태로 판매해 확보한 가입자와 'Verizon'의 프로모션을 통해 확보한 무료 가입자가 포함됩니다.


Disney의 실적발표 보고서에 의하면, 6월 27일 기준, Disney+는 5,750만 명의 유료 가입자를 확보했으며, Disney의 다른 스트리밍 서비스인 'ESPN+'는 YoY 100% 증가한 850만 명을, 'Hulu'는 YoY 27% 증가한 3,550만 명의 가입자수를 확보했다고 합니다.


6월 27일 이후 8월 4일(현지 시각) 기준으로 Disney+ 가입자가 6,050만 명으로 증가한 데에는 7월 4일 주말에 릴리즈된 오리지널 콘텐츠 'Hamilton' 시리즈가 영향을 끼친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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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tflix도 2분기 실적 발표에서 1,000만 명의 신규 가입자를 추가하며, 글로벌 1억 9,300만 명의 가입자를 확보했다고 밝힌 바 있습니다. 코로나 펜데믹의 영향으로 스트리밍 서비스들의 성장세가 탄력을 받고 있는 가운데, Disney+가 Netflix의 최대 강적으로 부상하고 있는 양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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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TechCrun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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