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격 의료 자이언트 Teladoc Health, Livongo Health 인수 추진(185억 달러)



요약

  • Teladoc Health, 라이벌 업체인 Livongo Health를 185억 달러 규모로 인수 추진

  • 원격 의료계의 두 상장기업인 Teladoc Health와 Livongo Health가 Teladoc 네임으로 합병되는 빅 이슈로 주목

  • 코로나의 영향으로 원격 의료에 대한 수요가 급증하는 상황에 양사가 각각의 전문 분야에서 시너지를 낼 것으로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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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격 의료 자이언트 사업자인 Teladoc Health가 코로나의 영향으로 의사와의 원격 상담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는 현 상황에, Livongo Health를 185억 달러 규모로 인수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코로나의 영향으로 자택 격리조치가 장기화되고 의사들의 대면 진료가 제한되는 가운데, 올해 원격/온디멘드 진료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어, 해당 영역의 회사들은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상황인데요.

펜데믹 기간 뿐 아니라 펜데믹 이후에도 정부와 보험사가 원격 의료 서비스를 본인들의 건강 혜택 프로그램 중 하나로서 제공 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Teladoc Health와 Livongo Health 등이 활용할 수 있는 거대한 성장 기회가 만들어지고 있습니다.

이번 인수를 통해 원격 진료 분야에서의 Teladoc Health의 전문성과 Livongo Health의
만성 질환 관리에 대한 전문성이 결합될 예정입니다. 또한 합쳐진 Teledoc의 매출은 YoY 85% 증가한 13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전망되며, 인수 거래는 올 4분기에 종료될 것으로 보이지만 최종거래 성사 전에 독점금지법의 승인을 받아야 합니다.

 

로아의 인사이트

지난 주 원격의료 스타트업 Ro가 2억 달러의 투자를 유치했다는 소식을 전해드렸는데요. Ro와 같은 원격의료 플랫폼이, 코로나 펜데믹으로 인해 더욱 악화된 (그리고 오랫동안 문제시되어 온) 의료 불평등 이슈를 해결하기 위해 기술을 활용하고 있으며, Ro에 대한 대규모 투자 역시 그와 같은 맥락이라고 소개해드렸습니다.

이번에는 원격 의료계의 두 상장기업인 Teladoc Health와 Livongo Health가 Teladoc 네임으로 합병되는 빅 이슈로 주목됩니다.

 

함께 보기

 

출처: Forbes, TechCrunchmobihealthnews

이미지 출처: Teladoc Heal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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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격 의료계의 두 상장기업인 Teladoc Health와 Livongo Health가 Teladoc 네임으로 합병되는 빅 이슈로 주목

  • 코로나의 영향으로 원격 의료에 대한 수요가 급증하는 상황에 양사가 각각의 전문 분야에서 시너지를 낼 것으로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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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격 의료 자이언트 사업자인 Teladoc Health가 코로나의 영향으로 의사와의 원격 상담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는 현 상황에, Livongo Health를 185억 달러 규모로 인수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코로나의 영향으로 자택 격리조치가 장기화되고 의사들의 대면 진료가 제한되는 가운데, 올해 원격/온디멘드 진료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어, 해당 영역의 회사들은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상황인데요.

펜데믹 기간 뿐 아니라 펜데믹 이후에도 정부와 보험사가 원격 의료 서비스를 본인들의 건강 혜택 프로그램 중 하나로서 제공 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Teladoc Health와 Livongo Health 등이 활용할 수 있는 거대한 성장 기회가 만들어지고 있습니다.

이번 인수를 통해 원격 진료 분야에서의 Teladoc Health의 전문성과 Livongo Health의
만성 질환 관리에 대한 전문성이 결합될 예정입니다. 또한 합쳐진 Teledoc의 매출은 YoY 85% 증가한 13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전망되며, 인수 거래는 올 4분기에 종료될 것으로 보이지만 최종거래 성사 전에 독점금지법의 승인을 받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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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 원격의료 스타트업 Ro가 2억 달러의 투자를 유치했다는 소식을 전해드렸는데요. Ro와 같은 원격의료 플랫폼이, 코로나 펜데믹으로 인해 더욱 악화된 (그리고 오랫동안 문제시되어 온) 의료 불평등 이슈를 해결하기 위해 기술을 활용하고 있으며, Ro에 대한 대규모 투자 역시 그와 같은 맥락이라고 소개해드렸습니다.

이번에는 원격 의료계의 두 상장기업인 Teladoc Health와 Livongo Health가 Teladoc 네임으로 합병되는 빅 이슈로 주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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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Forbes, TechCrunchmobihealthnews

이미지 출처: Teladoc Healt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