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드 딜리버리 업체 Deliveroo, 프리 IPO 라운드에서 70억 달러 기업가치 인정받아

IPO를 앞두고 있는 영국의 푸드 딜리버리 업체 Deliveroo가 70억 달러 이상의 기업가치를 인정받으며, 1억 8,000만 달러의 자금을 조달했습니다. 이번 투자 라운드는 Deliveroo의 기존 투자자였던 Durable Capital Partners와 Fidelity가 리드했습니다. 해당 자금은 Deliveroo의 배달 음식 전용 공유주방인 “Editions”를 확대하고, 월간 구독 서비스, 식료품 딜리버리 비즈니스에 투자될 것으로 보입니다.


Deliveroo는 영국을 기반으로 비즈니스를 운영하고 있으며, 유럽과 아시아에서는 Uber Eats와 같은 다른 딜리버리 업체와 경쟁하고 있습니다. 2019년에 Amazon의 리드로 5억 7,500만 달러의 펀딩 라운드가 진행되었으나, 영국 규제 당국이 반독점규제 혐의로 투자를 막아서면서, 300명의 직원들 해고하는 등 자금난을 겪기도 했는데요. 이후, 규제당국이 해당 건을 다시 승인하고, 팬데믹으로 많은 레스토랑들이 딜리버리 앱에 의존하기 시작하며 빠르게 성장할 수 있었습니다.


해당 소식과 더불어, Deliveroo는 IPO에 대한 계획 또한 전했습니다. Business Insider는 Deliveroo가 IPO를 통해 136억 달러의 가치를 인정받을 것으로 예상되며, 4월에 상장할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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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Business Insider

이미지 출처: Deliver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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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liveroo는 영국을 기반으로 비즈니스를 운영하고 있으며, 유럽과 아시아에서는 Uber Eats와 같은 다른 딜리버리 업체와 경쟁하고 있습니다. 2019년에 Amazon의 리드로 5억 7,500만 달러의 펀딩 라운드가 진행되었으나, 영국 규제 당국이 반독점규제 혐의로 투자를 막아서면서, 300명의 직원들 해고하는 등 자금난을 겪기도 했는데요. 이후, 규제당국이 해당 건을 다시 승인하고, 팬데믹으로 많은 레스토랑들이 딜리버리 앱에 의존하기 시작하며 빠르게 성장할 수 있었습니다.


해당 소식과 더불어, Deliveroo는 IPO에 대한 계획 또한 전했습니다. Business Insider는 Deliveroo가 IPO를 통해 136억 달러의 가치를 인정받을 것으로 예상되며, 4월에 상장할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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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Business Insider

이미지 출처: Deliver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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