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ney, Disney+/광고 없는 Hulu/ESPN+을 포함하는 번들을 18.99 달러에 출시



Disney가 Disney+, Add-Free 버전 Hulu, ESPN+의 스트리밍 번들 서비스를 18.99달러에 출시했습니다. 해당 패키지는 지난해 12월에 개최된 Disney 인베스터 데이에서 발표된 내용으로, Hulu의 신규 구독자를 대상으로 이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었습니다. 한편, 광고 기반 저가 버전 Hulu가 포함된 12.99달러의 기존 번들 서비스 또한 계속 제공되고 있습니다.


The Verge는 광고가 없는 버전의 Hulu를 기다려온 사람들에게 특히 좋은 조건(good value)이라고 설명합니다. Disney+, ESPN+, Add-Free Hulu의 가격은 각각 6.99, 5.99, 11.99 달러로, 번들 패키지를 구독할 경우 세 서비스를 각각 구독하는 것에 비해 약 6 달러 가량을 절약할 수 있는 셈입니다. The Verge는 사실상 ESPN+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것과 마찬가지라고 덧붙였습니다.


Marvel Studios의 첫 TV쇼인 '완다비전(WandaVision)'과 Disney가 극장과 동시에 개봉하는 장편 애니메이션 '라야와 마지막 드래곤(Raya and the Last Dragon)' 등이 주요 기대 작품으로 꼽히고 있습니다.

 


함께보기

 

출처: The Verge

이미지 출처: Hulu

함께보면 좋은 기사

Disney, Disney+/광고 없는 Hulu/ESPN+을 포함하는 번들을 18.99 달러에 출시



Disney가 Disney+, Add-Free 버전 Hulu, ESPN+의 스트리밍 번들 서비스를 18.99달러에 출시했습니다. 해당 패키지는 지난해 12월에 개최된 Disney 인베스터 데이에서 발표된 내용으로, Hulu의 신규 구독자를 대상으로 이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었습니다. 한편, 광고 기반 저가 버전 Hulu가 포함된 12.99달러의 기존 번들 서비스 또한 계속 제공되고 있습니다.


The Verge는 광고가 없는 버전의 Hulu를 기다려온 사람들에게 특히 좋은 조건(good value)이라고 설명합니다. Disney+, ESPN+, Add-Free Hulu의 가격은 각각 6.99, 5.99, 11.99 달러로, 번들 패키지를 구독할 경우 세 서비스를 각각 구독하는 것에 비해 약 6 달러 가량을 절약할 수 있는 셈입니다. The Verge는 사실상 ESPN+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것과 마찬가지라고 덧붙였습니다.


Marvel Studios의 첫 TV쇼인 '완다비전(WandaVision)'과 Disney가 극장과 동시에 개봉하는 장편 애니메이션 '라야와 마지막 드래곤(Raya and the Last Dragon)' 등이 주요 기대 작품으로 꼽히고 있습니다.

 


함께보기

 

출처: The Verge

이미지 출처: Hulu

함께보면 좋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