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보험 스타트업 Oscar Health, IPO 신청

뉴욕에 기반을 둔 건강보험 스타트업 Oscar Health가 지난 금요일, SEC에 S-1 서류를 제출했습니다. Oscar Health는 지난해 12월 투자라운드를 마지막으로 상장할 것으로 알려진 바 있었습니다. 뉴욕증시에 OSCR이라는 심볼로 상장될 예정입니다.


Oscar Health는 2018년 4억 6,300만 달러의 매출을, 2019년에는 이보다 약 5% 증가한 4억 8,800만 달러의 매출을 보고했는데요. 순손실의 경우 2018년 4억 600만 달러에서 2019년 2억 6,100만 달러로, 손실 폭을 줄여왔습니다. 또한 미국 18개 주에 529,000명의 회원을 보유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Oscar Health의 건강 보험 모델에는 무료 가상 진료 예약과, Medicare 자격이 있는 성인을 위한 프로그램 등이 포함되어 있는데요. Oscar Health는 UnitedHealth Group, CVS Health/Aetna 등 거대기업이지만 덜 민첩한 경쟁사와의 차별점으로써 기술을 내세우고 있는 건강보험 스타트업 중 한곳으로, 예를 들면 환자가 실험실 테스트(lab test) 결과를 보거나 처방전 리필을 요청하거나, 가상 긴급 진료 예약을 요청할 수도 있으며, 최근에는 일부 시장에서 가상의 1차 진료 서비스르를 출시한 바 있습니다.


한편 Oscar Health는 Thrive Capital의 설립자인 Josh Kushner가 지난 2012년 공동설립했으며, 지금까지 Founders Fund, Thrive Capital, CapitalG, Fidelity 등 투자사로부터 16억 달러의 투자를 유치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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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Crunchbase, medcitynews

이미지 출처: Oscar Heal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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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car Health는 2018년 4억 6,300만 달러의 매출을, 2019년에는 이보다 약 5% 증가한 4억 8,800만 달러의 매출을 보고했는데요. 순손실의 경우 2018년 4억 600만 달러에서 2019년 2억 6,100만 달러로, 손실 폭을 줄여왔습니다. 또한 미국 18개 주에 529,000명의 회원을 보유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Oscar Health의 건강 보험 모델에는 무료 가상 진료 예약과, Medicare 자격이 있는 성인을 위한 프로그램 등이 포함되어 있는데요. Oscar Health는 UnitedHealth Group, CVS Health/Aetna 등 거대기업이지만 덜 민첩한 경쟁사와의 차별점으로써 기술을 내세우고 있는 건강보험 스타트업 중 한곳으로, 예를 들면 환자가 실험실 테스트(lab test) 결과를 보거나 처방전 리필을 요청하거나, 가상 긴급 진료 예약을 요청할 수도 있으며, 최근에는 일부 시장에서 가상의 1차 진료 서비스르를 출시한 바 있습니다.


한편 Oscar Health는 Thrive Capital의 설립자인 Josh Kushner가 지난 2012년 공동설립했으며, 지금까지 Founders Fund, Thrive Capital, CapitalG, Fidelity 등 투자사로부터 16억 달러의 투자를 유치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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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Crunchbase, medcity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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