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witter, 2021년에 섭스크립션과 같은 신규 모델을 테스트 할 예정


Bloomberg 보도에 따르면, Twitter가 광고 수익을 보완하기 위해 계속해서 섭스크립션 서비스 및 기타 유료 기능을 추가하기 위한 방법을 모색하고 있다고 합니다.


새로운 결제 기능인 tipping, 프로필 커스텀 지정 또는 "보내기 취소" 옵션과 같은 유료 기능 및 Twitter의 Tweetdeck 앱을 섭스크립션 기반으로 접근하는 것 등을 포함하여 다양한 아이디어를 고려하고 있다고 하는데요. 해당 보도와 관련하여 Twitter 측은, 새로운 모델을 연구하고 실험하고 있다고 확인했으나, 세부 정보를 공개하지는 않았습니다.


Twitter가 섭스크립션을 포함한 결제 기능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는 것은 이미 모두에게 잘 알려진 사실인데요.


지난 해 여름, Twitter는 사용자들에게, 커스텀 컬러, 보다 긴 시간의 고화질 비디오를 게시하는 기능, 프로필 배지, 자동 응답 및 (사용자들이 실제로 원하는 "편집" 기능의 대안인) "보내기 취소" 기능 중에서 어떤 옵션에 지불 의사가 있는지 묻는 조사를 진행한 바 있습니다. 브랜드 사업자에 대해서는, 브랜드 설문 조사를 실행하고 "소셜 리스닝" 분석을 추가하는 기능 등에 대해 조사한 바 있습니다.


2020년 2분기 실적발표에서는 Twitter CEO인 Jack Dorsey가 투자자들에게 섭스크립션 테스트를 진행하게 될 가능성이 있다고 언급했으며, 이후 "섭스크립션 플랫폼 구축"팀이 언급된 Twitter 채용 공고가 발견되었습니다. 2020년 3분기 실적 발표에서는 Twitter의 CFO인 Ned Sega이 섭스크립션 테스트를 진행할 것이라며 이같은 계획을 확정짓는 한편, 이는 단기적으로 Twitter 매출에 영향을 미치진 않을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이번 Bloomberg 보도는, 이와같은 사실에서 몇 가지 세부사항이 추가된 것인데요. 섭스크립션 관련 연구 프로젝트 중 하나는 코드명이 "Rogue One"이라는 것과, 독점 콘텐츠를 위한 "tipping" 기능을 연구하고 있다는 내용인데요.


그 중에서도 tipping은 아마도 최근 Twitter가 인수한 뉴스레터 플랫폼 Revue를 수익화하기 위해 사용될 것으로도 보여지는데, 예를 들면 사용자가 누군가의 뉴스레터를 읽기 위해서 "tip"(결제)을 사용할 수 있을 것입니다. 혹은, 이 외에도 Twitter의 오디오 기반 네트워킹 기능이자 Clubhouse의 경쟁 서비스인 Twitter Spaces나, 아예 다른 것에 활용될 수도 있을 것으로 보여집니다. 한편, 지난 달, Twitter는 tipping 기능을 연구하고 있기는 하지만, 아직 개발 중인 것이 없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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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TechCrunch

이미지 출처: Twit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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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결제 기능인 tipping, 프로필 커스텀 지정 또는 "보내기 취소" 옵션과 같은 유료 기능 및 Twitter의 Tweetdeck 앱을 섭스크립션 기반으로 접근하는 것 등을 포함하여 다양한 아이디어를 고려하고 있다고 하는데요. 해당 보도와 관련하여 Twitter 측은, 새로운 모델을 연구하고 실험하고 있다고 확인했으나, 세부 정보를 공개하지는 않았습니다.


Twitter가 섭스크립션을 포함한 결제 기능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는 것은 이미 모두에게 잘 알려진 사실인데요.


지난 해 여름, Twitter는 사용자들에게, 커스텀 컬러, 보다 긴 시간의 고화질 비디오를 게시하는 기능, 프로필 배지, 자동 응답 및 (사용자들이 실제로 원하는 "편집" 기능의 대안인) "보내기 취소" 기능 중에서 어떤 옵션에 지불 의사가 있는지 묻는 조사를 진행한 바 있습니다. 브랜드 사업자에 대해서는, 브랜드 설문 조사를 실행하고 "소셜 리스닝" 분석을 추가하는 기능 등에 대해 조사한 바 있습니다.


2020년 2분기 실적발표에서는 Twitter CEO인 Jack Dorsey가 투자자들에게 섭스크립션 테스트를 진행하게 될 가능성이 있다고 언급했으며, 이후 "섭스크립션 플랫폼 구축"팀이 언급된 Twitter 채용 공고가 발견되었습니다. 2020년 3분기 실적 발표에서는 Twitter의 CFO인 Ned Sega이 섭스크립션 테스트를 진행할 것이라며 이같은 계획을 확정짓는 한편, 이는 단기적으로 Twitter 매출에 영향을 미치진 않을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이번 Bloomberg 보도는, 이와같은 사실에서 몇 가지 세부사항이 추가된 것인데요. 섭스크립션 관련 연구 프로젝트 중 하나는 코드명이 "Rogue One"이라는 것과, 독점 콘텐츠를 위한 "tipping" 기능을 연구하고 있다는 내용인데요.


그 중에서도 tipping은 아마도 최근 Twitter가 인수한 뉴스레터 플랫폼 Revue를 수익화하기 위해 사용될 것으로도 보여지는데, 예를 들면 사용자가 누군가의 뉴스레터를 읽기 위해서 "tip"(결제)을 사용할 수 있을 것입니다. 혹은, 이 외에도 Twitter의 오디오 기반 네트워킹 기능이자 Clubhouse의 경쟁 서비스인 Twitter Spaces나, 아예 다른 것에 활용될 수도 있을 것으로 보여집니다. 한편, 지난 달, Twitter는 tipping 기능을 연구하고 있기는 하지만, 아직 개발 중인 것이 없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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