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almart 멤버십 프로그램 Walmart+, 가입자 수 증가하며 Amazon Prime을 위협

CIRP(Consumer Intelligence Research Partners)의 자료에 따르면, Walmart가 멤버십 프로그램 Walmart+를 출시한 지 5개월이 지난 현재, Walmart+ 가입자 수가 740만 명에서 820만 명을 기록했다고 합니다. 1월 30일 기준, Walmart+의 회원은 Walmart.com의 전체 쇼핑객들 중에서 약 13%에서 14%에 달하는 것으로 조사되었습니다.


Walmart는 팬데믹 기간동안, 판매 촉진을 위한 새로운 수익원을 개발하고, 쇼핑객들에 대체 풀필먼트 옵션을 제공하는 등 계속해서 생태계를 구축해왔는데요. 다수 조사기관의 자료에 따르면, 이와같은 노력이 결실을 맺는 것으로 보여집니다.

지난 해 8월, TABS Analytics 조사에 따르면, 온라인 식료품 거래의 약 30%가 Walmart에서 발생하는 한편, Amazon은 전년 33%에서 하락한 27% 수준에 머무르며, Walmart가 최대 이커머스 플랫폼 Amazon의 자리를 빼앗은 것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이 외에도, Piplsay가 조사한 자료에 따르면, Walmart+ 출시 2주 만에 미국인의 11%가 가입했으며, 가입자의 약 19%가 Amazon Prime에서 Walmart+로 전향한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Cowen의 애널리스트는 매출, Walmart+ 멤버십 성장률 및 이커머스 판매에 대한 관심도 증가 등의 요인을 고려할 때, Walmart의 4분기 실적에 긍정적인 미래를 전망했는데요. Cowen측이 자체 조사한 자료에 따르면, 1,200만 미국 가구가 Walmart+ 멤버십을 보유하고 있으며, 이들 중 69.6%가 최소 일주일에 한번 해당 멤버십을 이용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한편, Walmart의 경쟁사 Amazon의 경우 지난해 1월 자사 Amazon Prime의 회원수가 1억 5,000만 명을 돌파 했다고 발표한 바 있는데요. 이는 2018년 4월 발표했던 2018년 4월에 발표했던 1억 명 대비 약 9개월만에 5,000만 명 가량이 늘어난 수치입니다.



함께보기


· Walmart, 섭스크립션 서비스 Walmart+ 연 98달러에 출시한다고 공식 발표 (2020.9)

· Walmart, 팬데믹 영향으로 미국 이커머스 매출 97% 증가 (2020.08)

· Walmart, Amazon Prime의 경쟁 서비스 Walmart+를 조용히 개발 중 (2020.02)
· Amazon, 4분기 실적 발표 & Prime 회원수 1억 5,000만 돌파 (2020.1)

· [트렌드 분석 아티클] 15년 전부터 Amazon에 대적해 온 Walmart의 행보: Business Insider (2018.11)



출처: RetailDive

이미지 출처: Walmart


함께보면 좋은 기사

Walmart 멤버십 프로그램 Walmart+, 가입자 수 증가하며 Amazon Prime을 위협

CIRP(Consumer Intelligence Research Partners)의 자료에 따르면, Walmart가 멤버십 프로그램 Walmart+를 출시한 지 5개월이 지난 현재, Walmart+ 가입자 수가 740만 명에서 820만 명을 기록했다고 합니다. 1월 30일 기준, Walmart+의 회원은 Walmart.com의 전체 쇼핑객들 중에서 약 13%에서 14%에 달하는 것으로 조사되었습니다.


Walmart는 팬데믹 기간동안, 판매 촉진을 위한 새로운 수익원을 개발하고, 쇼핑객들에 대체 풀필먼트 옵션을 제공하는 등 계속해서 생태계를 구축해왔는데요. 다수 조사기관의 자료에 따르면, 이와같은 노력이 결실을 맺는 것으로 보여집니다.

지난 해 8월, TABS Analytics 조사에 따르면, 온라인 식료품 거래의 약 30%가 Walmart에서 발생하는 한편, Amazon은 전년 33%에서 하락한 27% 수준에 머무르며, Walmart가 최대 이커머스 플랫폼 Amazon의 자리를 빼앗은 것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이 외에도, Piplsay가 조사한 자료에 따르면, Walmart+ 출시 2주 만에 미국인의 11%가 가입했으며, 가입자의 약 19%가 Amazon Prime에서 Walmart+로 전향한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Cowen의 애널리스트는 매출, Walmart+ 멤버십 성장률 및 이커머스 판매에 대한 관심도 증가 등의 요인을 고려할 때, Walmart의 4분기 실적에 긍정적인 미래를 전망했는데요. Cowen측이 자체 조사한 자료에 따르면, 1,200만 미국 가구가 Walmart+ 멤버십을 보유하고 있으며, 이들 중 69.6%가 최소 일주일에 한번 해당 멤버십을 이용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한편, Walmart의 경쟁사 Amazon의 경우 지난해 1월 자사 Amazon Prime의 회원수가 1억 5,000만 명을 돌파 했다고 발표한 바 있는데요. 이는 2018년 4월 발표했던 2018년 4월에 발표했던 1억 명 대비 약 9개월만에 5,000만 명 가량이 늘어난 수치입니다.



함께보기


· Walmart, 섭스크립션 서비스 Walmart+ 연 98달러에 출시한다고 공식 발표 (2020.9)

· Walmart, 팬데믹 영향으로 미국 이커머스 매출 97% 증가 (2020.08)

· Walmart, Amazon Prime의 경쟁 서비스 Walmart+를 조용히 개발 중 (2020.02)
· Amazon, 4분기 실적 발표 & Prime 회원수 1억 5,000만 돌파 (2020.1)

· [트렌드 분석 아티클] 15년 전부터 Amazon에 대적해 온 Walmart의 행보: Business Insider (2018.11)



출처: RetailDive

이미지 출처: Walmart


함께보면 좋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