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crosoft, 금융서비스, 제조, 비영리기관에 특화된 Industry Cloud 3종 발표

지난해 5월 Microsoft가 각 산업에 맞춘 전용 클라우드 솔루션인 Industry Clouds의 첫 타자로 Cloud for Healthcare를 선보였다는 소식 을 전해드렸었는데요. 지난달 Cloud for Retail을 선보인 바 있는 Microsoft가 이번에는 Cloud for Retail의 퍼블릭 프리뷰를 3월 개시하겠다고 발표하며 동시에 금융서비스, 제조, 비영리기관을 위한 Industry Cloud 3종을 향후 수개월 내로 출시할 계획이라고 발표했습니다.


금융 서비스를 위한 Microsoft Cloud for Financial Services는 Microsoft의 솔루션, 태블릿, API와 더불어 추가적으로 금융 서비스 산업에 특화된 표준과 멀티 레이어의 보안 및 컴플라이언스를 적용한 솔루션인데요. 예를 들어 Loan Manager 기능의 경우, 대출 기관들에게 예약 일정 관리, 가상 고객 미팅, 팀 콜라보레이션을 위한 중앙화된 플랫폼을 제공함으로써 대출 절차가 가속화될 수 있도록 합니다. Microsoft는 이미 ABN AMRO와 Manulife 등의 고객들이 이같은 기능들을 이용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Microsoft Cloud for Manufacturing의 경우, Microsoft 포트폴리오 내의 기능들과 파트너 솔루션들을 결합해 end-to-end 제조 솔루션을 제공합니다. Microsoft는 Accenture, Avanade, PTC, Siemens 등이 제조에 Microsoft의 이같은 클라우드 기능들을 활용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Microsoft Cloud for Nonprofit의 경우 비영리 기관들의 인게이지먼트, 프로그램 디자인, 자원봉사자 관리 및 펀드 모금 등에 활용할 수 있도록 설계된 솔루션으로, Microsoft는 비영리기관 Right To Play가 이같은 기능들을 이용해 월 신규 기부자 수를 100명에서 3,000명으로 확대하는데 성공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중 Microsoft Cloud for Financial Services는 올해 3월에 퍼블릭 프리뷰가 출시될 예정이며 Microsoft Cloud for Manufacturing과 Microsoft Cloud for Nonprofit는 올해 6월에 퍼블릭 프리뷰가 출시될 예정입니다. 아울러 Microsoft는 지난달 NRF에서 공개해 현재 프라이빗 프리뷰가 진행중인 Microsoft Cloud for Retail 역시 올해 3월 퍼블릭 프리뷰를 개시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코로나 19로 인해 기업들의 클라우드 전환이 가속화 되며, 신규 수요를 유치하려는 퍼블릭 클라우드 Big 3간의 경쟁도 치열해지고 있는 가운데, Microsoft는 지난해 6월 산업데이터 모델링 서비스 ADRM Software를 인수 하고, Industry Clouds를 선보이는 등, 각 산업에 특화된 클라우드 솔루션을 제공함으로써 경쟁력 강화를 꾀하고 있습니다. 경쟁사인 Google Cloud 역시 대출업무에 특화된 클라우드 AI 솔루션 Lending DocAI를 런칭 하고, 리테일, 헬스케어, 금융 서비스, 미디어 및 엔터테인먼트, 제조 등 다섯 개 산업을 집중적으로 타겟팅하겠다는 전략을 공개 하는 등, 버티컬 경쟁력 강화에 나서고 있는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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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Venture Beat , Microsoft 

이미지 출처: Microsof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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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 서비스를 위한 Microsoft Cloud for Financial Services는 Microsoft의 솔루션, 태블릿, API와 더불어 추가적으로 금융 서비스 산업에 특화된 표준과 멀티 레이어의 보안 및 컴플라이언스를 적용한 솔루션인데요. 예를 들어 Loan Manager 기능의 경우, 대출 기관들에게 예약 일정 관리, 가상 고객 미팅, 팀 콜라보레이션을 위한 중앙화된 플랫폼을 제공함으로써 대출 절차가 가속화될 수 있도록 합니다. Microsoft는 이미 ABN AMRO와 Manulife 등의 고객들이 이같은 기능들을 이용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Microsoft Cloud for Manufacturing의 경우, Microsoft 포트폴리오 내의 기능들과 파트너 솔루션들을 결합해 end-to-end 제조 솔루션을 제공합니다. Microsoft는 Accenture, Avanade, PTC, Siemens 등이 제조에 Microsoft의 이같은 클라우드 기능들을 활용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Microsoft Cloud for Nonprofit의 경우 비영리 기관들의 인게이지먼트, 프로그램 디자인, 자원봉사자 관리 및 펀드 모금 등에 활용할 수 있도록 설계된 솔루션으로, Microsoft는 비영리기관 Right To Play가 이같은 기능들을 이용해 월 신규 기부자 수를 100명에서 3,000명으로 확대하는데 성공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중 Microsoft Cloud for Financial Services는 올해 3월에 퍼블릭 프리뷰가 출시될 예정이며 Microsoft Cloud for Manufacturing과 Microsoft Cloud for Nonprofit는 올해 6월에 퍼블릭 프리뷰가 출시될 예정입니다. 아울러 Microsoft는 지난달 NRF에서 공개해 현재 프라이빗 프리뷰가 진행중인 Microsoft Cloud for Retail 역시 올해 3월 퍼블릭 프리뷰를 개시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코로나 19로 인해 기업들의 클라우드 전환이 가속화 되며, 신규 수요를 유치하려는 퍼블릭 클라우드 Big 3간의 경쟁도 치열해지고 있는 가운데, Microsoft는 지난해 6월 산업데이터 모델링 서비스 ADRM Software를 인수 하고, Industry Clouds를 선보이는 등, 각 산업에 특화된 클라우드 솔루션을 제공함으로써 경쟁력 강화를 꾀하고 있습니다. 경쟁사인 Google Cloud 역시 대출업무에 특화된 클라우드 AI 솔루션 Lending DocAI를 런칭 하고, 리테일, 헬스케어, 금융 서비스, 미디어 및 엔터테인먼트, 제조 등 다섯 개 산업을 집중적으로 타겟팅하겠다는 전략을 공개 하는 등, 버티컬 경쟁력 강화에 나서고 있는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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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Venture Beat , Microsof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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