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ropbox, 문서 공유 스타트업 DocSend 1억 6,500만 달러에 인수


Dropbox가 문서 공유 스타트업인 DocSend를 1억 6,500만 달러에 인수했습니다. DocSend는 문서 공유시 파일이 아닌 안전한 링크를 보내는 기술을 개발하는 스타트업입니다. DocSend는 현재 약 17,000명의 고객을 보유하고 있지만 해당 인수 건을 통해더 많은 고객에게 노출될 수 있는 기회를 얻었습니다. 


DocSend의 기술은 2019년 Dropbox가 인수한 전자 서명 기업 HelloSign의 기술과 합쳐지면서, Dropbox가 기존에 갖추지 못하고 있던 엔드투엔드 문서 공유 워크플로우 역량을 보완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한편 DropBox 경쟁사인 Box 역시, 첨부 파일을 대신해 안전한 링크를 공유하도록 함으로써 유사한 문서 공유 기능을 제공하고 있는데요. 최근에 Box가 전자서명 스타트업인 SignRequest를 인수한 것을 포함해 Box와 DropBox의 행보와 유사해지고 있다는 점도 주목됩니다.


Crunchbase에 의하면 DocSend는 지금까지 약 1,530만 달러 규모의 투자를 유치했습니다. 해당 거래가 완료된 뒤에 50명 가량의 DocSend 직원은 Dropbox에 흡수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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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TechCrunch

이미지 출처: DocS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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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cSend의 기술은 2019년 Dropbox가 인수한 전자 서명 기업 HelloSign의 기술과 합쳐지면서, Dropbox가 기존에 갖추지 못하고 있던 엔드투엔드 문서 공유 워크플로우 역량을 보완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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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unchbase에 의하면 DocSend는 지금까지 약 1,530만 달러 규모의 투자를 유치했습니다. 해당 거래가 완료된 뒤에 50명 가량의 DocSend 직원은 Dropbox에 흡수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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