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 대상의 탄소 관리 ESG 플랫폼 Plan A, 300만 달러 투자 유치


2017년 베를린에서 설립된 Plan A는 자동화 서비스형 소프트웨어 (SaaS) B2B 스타트업으로, 기업의 환경 관련 수치를 측정, 관리해 ESG 점수를 향상시킬 수 있는 플랫폼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Plan A는 이번 Seed 라운드 투자를 통해 약 300만 달러를 유치했습니다.

이번 투자는 프랑스 VC Demeter가 주도했으며 독일 VC Coparion과 SoftBank도 전략적 투자자로서 참여했습니다. Plan A는 이번 투자금을 자사 탄소 배출 효율과 세계 전역의 기업 고객을 위한 ESG 관리 소프트웨어의 기능을 향상시키는 데에 사용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일회성으로 탄소 footprint를 계산해주는 경쟁사에 비해, Plan A는 기업 고객이 지속 가능하게 탄소 footprint를 줄일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최근 세계적으로 환경 관련 규제가 늘어가는 추세로, Plan A가 해당 분야에 강세를 보일 것으로 전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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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TechCrunch

이미지 출처: Plan 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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