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uters, Xiaomi가 Great Wall Motor 공장을 활용해 자체 브랜드의 전기차를 만들 계획이라고 보도


지난 2월, 중국의 스마트폰 제조업체 Xiaomi도 전기차 개발에 뛰어든다는 중국 미디어 업체의 보도를 전해드렸는데요. 이번에 Reuters는  Xiaomi가 Great Wall Motor의 중국 내 공장 중 한 곳을 활용하여, 자체 브랜드의 전기차를 만들 계획이라고 익명의 관계자를 인용해 보도했습니다. 중국 바오딩(Baoding)에 기반을 두고 있는 Great Wall Motor은 중국 최대 픽업 트럭 제조사로, 올해 전기 및 스마트 차량을 위한 독립 브랜드를 런칭했으며, 독일 BMW와 함께 중국에 전기차 공장을 건설하고 있습니다.


Reuters는 또한 Xiaomi가 자사 전자제품과 유사하게, 매스마켓 용 전기차를 목표로 하고 있다고도 전했습니다. 특히 다른 회사를 위해 제조 서비스를 제공하지 않았던 Great Wall Motor는, 해당 프로젝트 속도를 높이고자 엔지니어링 컨설팅을 제공할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전기차 제조 계획은 Xiaomi가 스마트폰을 벗어나 수입원을 다각화하고자 하는 시도인데요. Xiaomi의 스마트폰 비즈니스는 Xiaomi 매출의 대부분을 차지하지만 마진은 매우 낮은 상황입니다. 지난주 Xiaomi는 글로벌 칩 부족으로 인한 비용 상승으로 인해, 시장 추정치를 하회하는 4분기 매출을 발표하기도 했습니다.


한편 Xiaomi는 2023년 즈음에 첫 전기차를 출시할 계획이며, 해당 전기차가 자사의 제품 생태계에 있는 다바이스와 연결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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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CNBC

이미지 출처: Xiaom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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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uters는 또한 Xiaomi가 자사 전자제품과 유사하게, 매스마켓 용 전기차를 목표로 하고 있다고도 전했습니다. 특히 다른 회사를 위해 제조 서비스를 제공하지 않았던 Great Wall Motor는, 해당 프로젝트 속도를 높이고자 엔지니어링 컨설팅을 제공할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전기차 제조 계획은 Xiaomi가 스마트폰을 벗어나 수입원을 다각화하고자 하는 시도인데요. Xiaomi의 스마트폰 비즈니스는 Xiaomi 매출의 대부분을 차지하지만 마진은 매우 낮은 상황입니다. 지난주 Xiaomi는 글로벌 칩 부족으로 인한 비용 상승으로 인해, 시장 추정치를 하회하는 4분기 매출을 발표하기도 했습니다.


한편 Xiaomi는 2023년 즈음에 첫 전기차를 출시할 계획이며, 해당 전기차가 자사의 제품 생태계에 있는 다바이스와 연결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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