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meo, 1억 달러 투자유치 후 유니콘 등극


유명인의 개인 맞춤형 비디오 및 메세지를 팬들에게 판매하는 플랫폼인 Cameo가 1억 달러 규모의 Series C 라운드 투자를 유치하며 약 10억 이상의 기업가치를 인정받게 되었습니다Cameo의 모기업인 Baron App은, 지난 2019년 3억 달러의 기업 가치로 5,000만 달러 규모의 Series B 라운드 투자를 유치한 바 있습니다. 이로써 Cameo는 총 1억 6,500만 달러 규모의 누적 투자금을 모집했습니다


이번 Series C 라운드 투자는 e.ventures가 리드했고, SoftBank Vision Fund 2, Alphabet Inc의 벤처캐피탈 Google Ventures, Amazon Alexa Fund 등의 새로운 투자자와 Lightspeed Venture Partners, Kleiner Perkins 등의 기존 투자자가 참여했습니다.


팬데믹 기간 동안 Patreon, Twitch 등 크리에이터 관련 앱 다운로드 수가 급증한 가운데, Cameo 역시 급성장했는데요. 특히 Cameo의 경우, 자택격리 등으로 이동이 제한된 할리우드 유명 인사들에게 팬들과 소통할 수 있는 플랫폼을 제공하며, 지난해 약 1억 달러 비디오 거래 매출을 기록했습니다.


Cameo는 사용자 경험 강화, 팬과의 소통을 높이는 새로운 제품 개발, B2B 사업 부문 강화에 투자금을 사용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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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Axios1, 2Fox Business

이미지 출처: Came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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