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세스 마이닝 스타트업 Celonis, IBM과 전략적 파트너십 발표



독일의 프로세스 마이닝(process mining) 스타트업 Celonis가 IBM과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기업들의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가속화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사내의 워크 플로우를 향상시키기 위해, 소프트웨어가 어떻게 운영되는지 이해하는 것이 필수적이지만, 1,000개 이상의 프로세스를 처리해야하고, 종종 다른 컴퓨팅 환경까지 이용하는 대형 기업의 경우 이는 생각만큼 간단하지 않은 작업입니다. 프로세스 마이닝 스타트업인 Celonis는 인공지능을 활용해 기업들의 SW 운영을 파악하고, 이러한 과정을 효율적으록 개선할 수 있는 방법을 제공해주고 있습니다.


이번 파트너십은 IBM Global Business Services(GBS) 컨설팅 사업부가 Celonis의 시스템을 자사 오퍼링에 통합해 공급망, 재무 등의 기업의 데이터를 추적하고, 이를 바탕으로 기업들이 업무를 효율화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는 것인데요. 이에 따라 Celonis는 IBM가 보유한 판매 및 컨설팅 자산에 접근할 수 있게되고, IBM은 워크플로우 자동화 트렌드의 핵심적인 기술을 더욱 깊게 이해할 수 있게 됩니다. 한편, 이번 파트너십의 일환으로 Celonis 또한 소프트웨어 스택(stack)을 Red Hat의 컨테이너 플랫폼인 OpenShift platform으로 전환하겠다고 밝혔습니다. 


Red Hat은 오픈소스 및 클라우드 소프트웨어 개발업체로, IBM이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비즈니스를 강화하기 위해 2018년 340억 달러에 인수한 바 있습니다. Celonis의 기술이 클라우드를 기반으로 하고 있다는 점에서 양사는 IBM 및 Red Hat의 전략과 시너지 효과를 낼 것이라 기대하고 있는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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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TechCrunch, Reuters

이미지 출처: IB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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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내의 워크 플로우를 향상시키기 위해, 소프트웨어가 어떻게 운영되는지 이해하는 것이 필수적이지만, 1,000개 이상의 프로세스를 처리해야하고, 종종 다른 컴퓨팅 환경까지 이용하는 대형 기업의 경우 이는 생각만큼 간단하지 않은 작업입니다. 프로세스 마이닝 스타트업인 Celonis는 인공지능을 활용해 기업들의 SW 운영을 파악하고, 이러한 과정을 효율적으록 개선할 수 있는 방법을 제공해주고 있습니다.


이번 파트너십은 IBM Global Business Services(GBS) 컨설팅 사업부가 Celonis의 시스템을 자사 오퍼링에 통합해 공급망, 재무 등의 기업의 데이터를 추적하고, 이를 바탕으로 기업들이 업무를 효율화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는 것인데요. 이에 따라 Celonis는 IBM가 보유한 판매 및 컨설팅 자산에 접근할 수 있게되고, IBM은 워크플로우 자동화 트렌드의 핵심적인 기술을 더욱 깊게 이해할 수 있게 됩니다. 한편, 이번 파트너십의 일환으로 Celonis 또한 소프트웨어 스택(stack)을 Red Hat의 컨테이너 플랫폼인 OpenShift platform으로 전환하겠다고 밝혔습니다. 


Red Hat은 오픈소스 및 클라우드 소프트웨어 개발업체로, IBM이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비즈니스를 강화하기 위해 2018년 340억 달러에 인수한 바 있습니다. Celonis의 기술이 클라우드를 기반으로 하고 있다는 점에서 양사는 IBM 및 Red Hat의 전략과 시너지 효과를 낼 것이라 기대하고 있는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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