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 SMB 공략 위해 2억 5,000만 달러 규모 펀드 런칭한 Amazon, '제 2의 동인도회사' 오명 벗을 수 있을까?

Amazon이 15일, 인도 내 SMB들의 디지털화를 돕는 스타트업들에 집중 투자하기 위한 2억 5,000만 달러 규모 VC 펀드를 발표했습니다. Amazon Smbhav Venture Fund라는 이름의 해당 펀드를 통해 Amazon은 SMB들이 온라인을 통해 상품을 판매하고, 사업 운영을 디지털화 및 자동화함으로써 사업 범위를 해외로 확장할 수 있도록 돕는 스타트업들에 투자할 계획으로 총 몇 년 동안 펀드를 운영하게 될 지에 대해서는 공개하지 않았습니다. 


Amazon Smbhav에서 발표 중인 Jeff Bezos

출처: Amazon 


Amazon은 해당 펀드의 첫 투자로 인보이스 디스카운팅 마켓플레이스를 운영하는 M1xchange에 대한 1,000만 달러 규모 투자 라운드를 리드했다고 밝혔는데요. M1xchange는 MSME(Micro, Small & Medium Enterprises)들과 은행 및 금융사업자들을 중개하여 MSME 들이 보다 나은 조건을 제시하는 은행 혹은 금융사업자에게 인보이스를 할당할 수 있도록 합니다. 


농업과 헬스케어 역시 Amazon이 집중 투자하게 될 영역으로, 농업 관련해서는 농자재(agri-input)에 대한 접근성을 높이거나, 농부들에게 신용 및 보험을 제공하거나, 음식 낭비를 줄이거나, 소비자들에게 제공되는 농산물의 품질을 높이는데 기여하는 스타트업들에 투자할 계획입니다. 헬스케어 영역에서는 원격의료 및 온라인 진단, AI 기반 치료법 추천 등을 개발하는 스타트업들이 주된 투자 대상이 될 예정입니다. 



SMB들의 디지털화에 집중 베팅하는 Amazon 


이같은 내용은 Amazon의 인도 SMB 관련 이벤트인 Smbhav(삼브하브)를 통해 이같은 내용을 발표된 것으로, 원격으로 4일동안 열리는 해당 이벤트에서 Amazon은 그 외에도 2025년까지 인도 North East 지역 8개 주에서 50,000명의 장인 및 방직공, 소규모 사업자들이 온라인을 통해 상품을 판매할 수 있도록 하는 한편, 해당 지역의 핵심 상품인 차, 향신료, 꿀 등의 수출을 증대할 수 있도록 돕는 Spotlight North East 이니셔티브의 런칭도 함께 발표했습니다. 


지난해 1월 열렸던 첫 Smbhav 행사에서, Amazon은 인도 내 1,000만 곳의 SMB들을 디지털화하기 위해 10억 달러를 투자한다고 발표한 바 있었는데요. 이와 관련해 Amazon은 이달 초 지난해 1월 이후 인도에서 300,000 개의 일자리를 신규 창출했으며, 30억 달러 상당의 인도산 상품 수출이 Amazon을 통해 이루어졌다고 밝혔습니다. 


일명 kirana 스토어라 불리는 인도 내 소형 상점들의 디지털화는 Amazon이 특히 강조하고 있는 부분으로, Amazon은 50,000 곳 이상의 오프라인 리테일러 및 kirana 스토어들이 Amazon 마켓플레이스를 이용 중이며, 250,000 명의 신규 셀러들이 마켓플레이스에 합류했다고 밝혔습니다. 15일 Smbhav 이벤트에서는 2025년까지 Local Shops on Amazon 프로그램을 통해 총 100만 곳의 오프라인 리테일러 및 kirana 스토어들을 온라인화하겠다는 목표를 새롭게 공개했습니다. 


Amazon Smart Stores

출처: Amazon  


Local Shops on Amazon는 로컬 스토어에서 판매하는 상품을 Amazon에서 구매할 수 있도록 하는 서비스로, 지난해 4월 런칭되었습니다. 당시 Amazon은 Local Shops on Amazon 파일럿 운영을 통해 이미 인도내 100개 이상의 도시에서 5,000개의 로컬 스토어 및 리테일러들을 파트너로 확보했다고 밝한 바 있으며, 지난해 그 외에도 상점 고유의 QR 코드를 인식하여 해당 상점의 상품 정보, 할인 혜택, 고객 리뷰 등을 확인하고 Amazon Pay 로 결제할 수 있도록 하는 서비스인 Smart Stores 등의 서비스를 인도에서 런칭하였습니다. 



인도 정부의 시선은 여전히 '싸늘' 


Amazon은 이같은 인도 내 이니셔티브에 이미 누적 65억 달러 이상을 투자하였는데요. 이같은 공격적 투자에도 불구하고 아직 인도 정부의 시선은 싸늘한 상황으로 지난해 1월 CEO인 Jeff Bezos가 인도를 방문했을 당시, 인도의 외교부 장관인 Piyush Goyal는 Bezos의 면담 요청을 거절하며 Amazon의 인도 내 비즈니스를 “약탈적인(predatory) 가격과 불공정한 무역 행위”에 기반한 것이라며 Amazon의 인도 투자는 고마워 할 일이 아니라는 입장을 밝히기도 했습니다. 


Amazon의 해외 오피스 중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인도 Hyderabad 캠퍼스

출처 Amazon Stories India


이번 Smbhav Venture Fund 역시 인도 정부와 Amazon 사이의 긴장감이 높어지고 있는 가운데 발표된 것으로, Reuters는 올해 초 Amazon의 내부 문건을 기반으로 연방 금융범죄 규제 당국이 Amazon이 인도 내 일부 셀러들에 특혜를 제공함으로써 자국 소상공인 보호를 위한 인도의 이커머스 규제를 교묘하게 피해갔다는 내용의 심층취재 기사를 공개했으며, 인도 연방 금융범죄 담당 규제 당국은 14일 이같은 Reuters 보도의 사실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조사에 착수한다고 발표하였습니다. 


조사의 계기가 된 기사에서 Reuters는 2012년부터 2019년까지의 내부문건을 기반으로 Amazon이 수수료 할인을 제공하고, Apple과 같은 빅테크 제조사들과 특별한 조건으로 계약할 수 있도록 중개함으로써 소수의 일부 셀러들을 집중 육성해 왔으며, 인도 내 최대 셀러들의 인벤토리에 상당한 통제권을 행사하고 있다고 주장했는데요. 이는 인도 정부가 2016년 수립된 규제를 통해 이커머스 플랫폼들이 셀러들의 인벤토리에 대해 "소유권을 행사하지 못하도록" 막고 있는 것에 위반되는 행위입니다. 


인도 내 리테일러들은 인도총리 Narendra Modi의 핵심 지지층의 일부로, 오랫동안 Amazon이나 Walmart에 인수된 Flipkart 등이 이커머스에 대한 연방 규제를 위반하고 있으며, 인도 내 소상공인들의 이익을 침해한다고 주장해 왔습니다. 이와 관련해 여당 대변인인 Gopal Krishna Agarwal는 Reuters 기사의 내용이 "심각하다(serious)"며 "정부는 어떠한 종류의 약탈적 정책과 큰 폭의 할인(predatory policy, deep discounting)도 용납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미국 테크 자이언트들의 인도 진출 막는 민족주의 규제, Amazon의 해답은?


이같은 인도 내 민족주의적인 규제는 오랫동안 인도 시장을 공략하려는 미국 테크 자이언트들의 발목을 잡아왔는데요. 지난해 Facebook이 인도 최대 로컬 테크 자이언트라 할 수 있는 Jio Platforms의 지분을 9.99%을 인수한 인후, Jio Platforms에 대한 투자 및 협력을 통해 통해 인도 정부의 규제 압박을 우회해 가려는 테크 자이언트들의 인도 통신사 투자 러쉬가 일기도 했는데, 당시 Ben Thompson은 이들이 Jio Platforms를 민족주의 규제에 대한 방패로 활용하고자 하고 있다고 분석한 바 있었습니다. 


인도에 가장 많은 공을 들여온 테크 자이언트 중 하나인 Amazon 역시 Jio Platforms의 모기업 Reliance Industries의 리테일 계열사인 Reliance Retail의 지분 40%를 최대 200억 달러에 인수하기 위해 논의 중이라는 설이 제기되며 유사한 행보를 걸을 것으로 전망되었으나, 양사의 협력 가능성은 지난해 10월 Reliance Retail이 Amazon의 강력한 반대에도 불구하고 2위 리테일러이자 Amazon의 인도 내 핵심 파트너였던 Future Group자산을 34억 달러에 인수하며 무산된 상태로 로아리포트 역시 2020년 테크 자이언트 동향 총정리를 통해 관련 동향을 상세히 전해드린 바 있습니다. 


이같은 상황에서 Amazon은 인도 내 스타트업들 및 SMB들에 대한 투자를 통해 인도 내 리테일 기반을 확대하는 한편, Amazon을 인도의 식민화를 위해 설립했던 동인도회사(East India Company)에 비유하며 Amazon에 대한 민족주의적 반감을 부추기고 있는 로컬 경쟁사들의 공격을 방어하려는 모습인데요. 지난해 Jio Platforms와의 협력 하에 JioMart에 WhatsApp을 이용한 주문 시스템(ordering system)을 도입하는 파일럿을 추진Facebook 역시 최근 인도 소셜 커머스 사업자 Meesho에 투자하는 등, 유사한 움직임을 보이는 중으로 앞으로 관련 경쟁에 눈여겨 볼 필요가 있겠습니다. 



참조 자료 출처: Tech CrunchReuters 


함께보면 좋은 기사

인도 SMB 공략 위해 2억 5,000만 달러 규모 펀드 런칭한 Amazon, '제 2의 동인도회사' 오명 벗을 수 있을까?

Amazon이 15일, 인도 내 SMB들의 디지털화를 돕는 스타트업들에 집중 투자하기 위한 2억 5,000만 달러 규모 VC 펀드를 발표했습니다. Amazon Smbhav Venture Fund라는 이름의 해당 펀드를 통해 Amazon은 SMB들이 온라인을 통해 상품을 판매하고, 사업 운영을 디지털화 및 자동화함으로써 사업 범위를 해외로 확장할 수 있도록 돕는 스타트업들에 투자할 계획으로 총 몇 년 동안 펀드를 운영하게 될 지에 대해서는 공개하지 않았습니다. 


Amazon Smbhav에서 발표 중인 Jeff Bezos

출처: Amazon 


Amazon은 해당 펀드의 첫 투자로 인보이스 디스카운팅 마켓플레이스를 운영하는 M1xchange에 대한 1,000만 달러 규모 투자 라운드를 리드했다고 밝혔는데요. M1xchange는 MSME(Micro, Small & Medium Enterprises)들과 은행 및 금융사업자들을 중개하여 MSME 들이 보다 나은 조건을 제시하는 은행 혹은 금융사업자에게 인보이스를 할당할 수 있도록 합니다. 


농업과 헬스케어 역시 Amazon이 집중 투자하게 될 영역으로, 농업 관련해서는 농자재(agri-input)에 대한 접근성을 높이거나, 농부들에게 신용 및 보험을 제공하거나, 음식 낭비를 줄이거나, 소비자들에게 제공되는 농산물의 품질을 높이는데 기여하는 스타트업들에 투자할 계획입니다. 헬스케어 영역에서는 원격의료 및 온라인 진단, AI 기반 치료법 추천 등을 개발하는 스타트업들이 주된 투자 대상이 될 예정입니다. 



SMB들의 디지털화에 집중 베팅하는 Amazon 


이같은 내용은 Amazon의 인도 SMB 관련 이벤트인 Smbhav(삼브하브)를 통해 이같은 내용을 발표된 것으로, 원격으로 4일동안 열리는 해당 이벤트에서 Amazon은 그 외에도 2025년까지 인도 North East 지역 8개 주에서 50,000명의 장인 및 방직공, 소규모 사업자들이 온라인을 통해 상품을 판매할 수 있도록 하는 한편, 해당 지역의 핵심 상품인 차, 향신료, 꿀 등의 수출을 증대할 수 있도록 돕는 Spotlight North East 이니셔티브의 런칭도 함께 발표했습니다. 


지난해 1월 열렸던 첫 Smbhav 행사에서, Amazon은 인도 내 1,000만 곳의 SMB들을 디지털화하기 위해 10억 달러를 투자한다고 발표한 바 있었는데요. 이와 관련해 Amazon은 이달 초 지난해 1월 이후 인도에서 300,000 개의 일자리를 신규 창출했으며, 30억 달러 상당의 인도산 상품 수출이 Amazon을 통해 이루어졌다고 밝혔습니다. 


일명 kirana 스토어라 불리는 인도 내 소형 상점들의 디지털화는 Amazon이 특히 강조하고 있는 부분으로, Amazon은 50,000 곳 이상의 오프라인 리테일러 및 kirana 스토어들이 Amazon 마켓플레이스를 이용 중이며, 250,000 명의 신규 셀러들이 마켓플레이스에 합류했다고 밝혔습니다. 15일 Smbhav 이벤트에서는 2025년까지 Local Shops on Amazon 프로그램을 통해 총 100만 곳의 오프라인 리테일러 및 kirana 스토어들을 온라인화하겠다는 목표를 새롭게 공개했습니다. 


Amazon Smart Stores

출처: Amazon  


Local Shops on Amazon는 로컬 스토어에서 판매하는 상품을 Amazon에서 구매할 수 있도록 하는 서비스로, 지난해 4월 런칭되었습니다. 당시 Amazon은 Local Shops on Amazon 파일럿 운영을 통해 이미 인도내 100개 이상의 도시에서 5,000개의 로컬 스토어 및 리테일러들을 파트너로 확보했다고 밝한 바 있으며, 지난해 그 외에도 상점 고유의 QR 코드를 인식하여 해당 상점의 상품 정보, 할인 혜택, 고객 리뷰 등을 확인하고 Amazon Pay 로 결제할 수 있도록 하는 서비스인 Smart Stores 등의 서비스를 인도에서 런칭하였습니다. 



인도 정부의 시선은 여전히 '싸늘' 


Amazon은 이같은 인도 내 이니셔티브에 이미 누적 65억 달러 이상을 투자하였는데요. 이같은 공격적 투자에도 불구하고 아직 인도 정부의 시선은 싸늘한 상황으로 지난해 1월 CEO인 Jeff Bezos가 인도를 방문했을 당시, 인도의 외교부 장관인 Piyush Goyal는 Bezos의 면담 요청을 거절하며 Amazon의 인도 내 비즈니스를 “약탈적인(predatory) 가격과 불공정한 무역 행위”에 기반한 것이라며 Amazon의 인도 투자는 고마워 할 일이 아니라는 입장을 밝히기도 했습니다. 


Amazon의 해외 오피스 중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인도 Hyderabad 캠퍼스

출처 Amazon Stories India


이번 Smbhav Venture Fund 역시 인도 정부와 Amazon 사이의 긴장감이 높어지고 있는 가운데 발표된 것으로, Reuters는 올해 초 Amazon의 내부 문건을 기반으로 연방 금융범죄 규제 당국이 Amazon이 인도 내 일부 셀러들에 특혜를 제공함으로써 자국 소상공인 보호를 위한 인도의 이커머스 규제를 교묘하게 피해갔다는 내용의 심층취재 기사를 공개했으며, 인도 연방 금융범죄 담당 규제 당국은 14일 이같은 Reuters 보도의 사실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조사에 착수한다고 발표하였습니다. 


조사의 계기가 된 기사에서 Reuters는 2012년부터 2019년까지의 내부문건을 기반으로 Amazon이 수수료 할인을 제공하고, Apple과 같은 빅테크 제조사들과 특별한 조건으로 계약할 수 있도록 중개함으로써 소수의 일부 셀러들을 집중 육성해 왔으며, 인도 내 최대 셀러들의 인벤토리에 상당한 통제권을 행사하고 있다고 주장했는데요. 이는 인도 정부가 2016년 수립된 규제를 통해 이커머스 플랫폼들이 셀러들의 인벤토리에 대해 "소유권을 행사하지 못하도록" 막고 있는 것에 위반되는 행위입니다. 


인도 내 리테일러들은 인도총리 Narendra Modi의 핵심 지지층의 일부로, 오랫동안 Amazon이나 Walmart에 인수된 Flipkart 등이 이커머스에 대한 연방 규제를 위반하고 있으며, 인도 내 소상공인들의 이익을 침해한다고 주장해 왔습니다. 이와 관련해 여당 대변인인 Gopal Krishna Agarwal는 Reuters 기사의 내용이 "심각하다(serious)"며 "정부는 어떠한 종류의 약탈적 정책과 큰 폭의 할인(predatory policy, deep discounting)도 용납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미국 테크 자이언트들의 인도 진출 막는 민족주의 규제, Amazon의 해답은?


이같은 인도 내 민족주의적인 규제는 오랫동안 인도 시장을 공략하려는 미국 테크 자이언트들의 발목을 잡아왔는데요. 지난해 Facebook이 인도 최대 로컬 테크 자이언트라 할 수 있는 Jio Platforms의 지분을 9.99%을 인수한 인후, Jio Platforms에 대한 투자 및 협력을 통해 통해 인도 정부의 규제 압박을 우회해 가려는 테크 자이언트들의 인도 통신사 투자 러쉬가 일기도 했는데, 당시 Ben Thompson은 이들이 Jio Platforms를 민족주의 규제에 대한 방패로 활용하고자 하고 있다고 분석한 바 있었습니다. 


인도에 가장 많은 공을 들여온 테크 자이언트 중 하나인 Amazon 역시 Jio Platforms의 모기업 Reliance Industries의 리테일 계열사인 Reliance Retail의 지분 40%를 최대 200억 달러에 인수하기 위해 논의 중이라는 설이 제기되며 유사한 행보를 걸을 것으로 전망되었으나, 양사의 협력 가능성은 지난해 10월 Reliance Retail이 Amazon의 강력한 반대에도 불구하고 2위 리테일러이자 Amazon의 인도 내 핵심 파트너였던 Future Group자산을 34억 달러에 인수하며 무산된 상태로 로아리포트 역시 2020년 테크 자이언트 동향 총정리를 통해 관련 동향을 상세히 전해드린 바 있습니다. 


이같은 상황에서 Amazon은 인도 내 스타트업들 및 SMB들에 대한 투자를 통해 인도 내 리테일 기반을 확대하는 한편, Amazon을 인도의 식민화를 위해 설립했던 동인도회사(East India Company)에 비유하며 Amazon에 대한 민족주의적 반감을 부추기고 있는 로컬 경쟁사들의 공격을 방어하려는 모습인데요. 지난해 Jio Platforms와의 협력 하에 JioMart에 WhatsApp을 이용한 주문 시스템(ordering system)을 도입하는 파일럿을 추진Facebook 역시 최근 인도 소셜 커머스 사업자 Meesho에 투자하는 등, 유사한 움직임을 보이는 중으로 앞으로 관련 경쟁에 눈여겨 볼 필요가 있겠습니다. 



참조 자료 출처: Tech CrunchReuters 


함께보면 좋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