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M, 리튬 금속 배터리 개발사 SES에 대한 1억 3,900만 달러 투자 리드


지난 3월 중순 GM이 리튬 금속 배터리 개발사(lithium-metal battery developer)인 SES(SolidEnergy Systems)와 차세대 배터리 공동개발을 위한 파트너쉽을 체결했다는 소식을 전해드린 바 있는데요. 이번에는 GM이 SES에 대한 1억 3,900만 달러 Series D 라운드 투자를 리드했습니다. 이로써 GM 역시 차세대 전기차 배터리 개발을 위한 오토메이커의 경쟁 대열에 합류 했는데요. Volkswagen는 QuantumScape에, Ford는 SolidPower에 (현대차 및 BMW와 함께) 투자한 바 있습니다.


SES CEO인 Hu Qichao는 TechCrunch와의 인터뷰에서 자사가 R&D 개발 단계를 넘어섰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이번 투자의 목표는 핵심 재료인, 양극 측과 음극 측의 리튬 금속 전해질(lithium metal electrolyte)을 개선하고, 현재 셀의 크기를 iPhone 배터리 크기에서 자동차에 사용할 수 있는 크기로 개선하는 것, 셀 성능을 모니터링하고 관리하는 알고리즘 기능을 향상시키는 것, 이 세 가지에 있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이번 GM의 투자는, SES 측과 거의 6년 간  협업을 진행한 이후에 이루어진 것이라고 합니다. 


SES는 배터리 거대 기업인 SK이노베이션을 포함해 싱가포르에 기반을 둔 정부 지원 투자 회사 Temasek, 반도체 제조사 Applied Materials의 벤처 사업부인 Applied Ventures, 중국의 오토메이커 Shanghai Auto와 투자회사인 Vertex의 투자를 받은 바 있으며, 누적 투자금액은 2억 2,510만 달러에 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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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TechCrunch

이미지 출처: S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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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S CEO인 Hu Qichao는 TechCrunch와의 인터뷰에서 자사가 R&D 개발 단계를 넘어섰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이번 투자의 목표는 핵심 재료인, 양극 측과 음극 측의 리튬 금속 전해질(lithium metal electrolyte)을 개선하고, 현재 셀의 크기를 iPhone 배터리 크기에서 자동차에 사용할 수 있는 크기로 개선하는 것, 셀 성능을 모니터링하고 관리하는 알고리즘 기능을 향상시키는 것, 이 세 가지에 있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이번 GM의 투자는, SES 측과 거의 6년 간  협업을 진행한 이후에 이루어진 것이라고 합니다. 


SES는 배터리 거대 기업인 SK이노베이션을 포함해 싱가포르에 기반을 둔 정부 지원 투자 회사 Temasek, 반도체 제조사 Applied Materials의 벤처 사업부인 Applied Ventures, 중국의 오토메이커 Shanghai Auto와 투자회사인 Vertex의 투자를 받은 바 있으며, 누적 투자금액은 2억 2,510만 달러에 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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