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xios, TikTok이 리쿠르팅 툴을 테스트 중이라고 보도


TikTok이 Gen Z 유저들을 위한 리쿠르팅 툴을 테스트하고 있다고 Axios가 보도했습니다. 


새로운 서비스를 통해 유저들은 TikTok 앱 내에서 리쿠르팅 중인 회사들의 채용 공고를 확인하고 지원할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다만, 채용공고가 TikTok 앱 내에 완전하게 통합되는 형태가 아니라, 별도의 회사 리쿠트팅 페이지로 넘어가는 방식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흥미로운 점은, 유저들이 기존의 형식적인 이력서 대신 TikTok 비디오를 활용한 이력서를 업로드할 수 있다는 것인데요. 이에 따라, 유저 혹은 예비 지원자들은 독창적인 방법으로 자신을 소개하거나, 업무 경험들을 요약해 설명할 수 있게 된 것입니다. 현재 TikTok은 일부 브랜드와 해당 서비스를 테스트하고 있다고 합니다. 


Gen Z 유저들은 TikTok을 엔터테인먼트 비디오를 시청하는 것뿐만 아니라 이력서 작성법, 인터뷰 에티켓 등과 같은 커리어 조언을 받을 수 있는 툴로도 활용해왔습니다. TikTok 또한 단순 엔터테인먼트용이 아닌 교육적 가치가 있는 콘텐츠를 생산하는 크리에이터들에게 관심을 보이고 있는데요. 실제로 지난해 여름에는, 플랫폼 내 교육 콘텐츠를 지원하는 #LearnOnTikTok 이니셔티브를 유럽에서 런칭하고, 1,300만 유로의 투자 계획을 발표하기도 했습니다. 이번 서비스를 통해, TikTok은 다른 브랜드들이 자사 플랫폼을 리크루트 채널로도 활용할 수 있기를 기대하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출처: Axios, Business Insider

이미지 출처: Axi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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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미로운 점은, 유저들이 기존의 형식적인 이력서 대신 TikTok 비디오를 활용한 이력서를 업로드할 수 있다는 것인데요. 이에 따라, 유저 혹은 예비 지원자들은 독창적인 방법으로 자신을 소개하거나, 업무 경험들을 요약해 설명할 수 있게 된 것입니다. 현재 TikTok은 일부 브랜드와 해당 서비스를 테스트하고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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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Axios, Business Insider

이미지 출처: Axi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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