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orDash, 1분기 실적 발표 이후 주가 최저점에서 회복 중


DoorDash가 올해 1분기에서 전문가 예상치보다 많은 분기 손실을 기록했습니다. 그럼에도, 2021년 가이던스를 상향 조정함에 따라, DoorDash의 주가는 목요일 역대 최저점을 기록한 이후, 시간외거래에서 6% 이상 증가했습니다. 


1분기 DoorDash의 매출은 전년동기대비 198% 증가한 10억 800만 달러를 기록했으며, Refinitiv 기준 전문가 예상치였던 9억 9,330만 달러를 상회했습니다. 반면, 주당순손실은 0.34 달러로, 전문가 예상치 0.26달러보다 부진한 기록이었습니다. 이와 관련해 DoorDash는 소비자 수요가 예상했던 것보다 크게 증가하면서 배달 인력이 부족해졌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는데요. 1분기 말에는 인력 부족 문제 또한 해결되었다고 전했습니다. 한편, 지난해 1분기 주당순손실은 2.92달러였습니다. 


총 주문건수는 3억 2,900만 건을 기록하며 지난해의 3배 수준으로 증가했으며, 이에 따라 마켓플레이스에서 발생한 총주문금액(GOV,gross order volume)는 99억 1,330만 달러를 기록했습니다. 주문건수와 주문금액 모두 분기 기준 최대 실적으로, Yahoo Finance는 경쟁이 격화되는 딜리버리 업계에서 DoorDash가 우위를 굳혔다고 평가했습니다. 


백신 접종과 함께 오프라인 상점 및 레스토랑의 영업이 재개됨에 따라, 배달 수요가 감소할 것이라는 우려도 존재하고 있는데요. 그럼에도 DoorDash는 지금까지 관찰해온 소비자 행동패턴을 고려할 때, 올해 초에 예측했던 것보다 2021년의 전망치가 낙관적이라면서 연간 가이던스를 상향조정했습니다. 총주문금액(GOV)의 연간 전망치는 기존 300~330억 달러에서 350~380억 달러로 상향조정했으며, 조정 EBITDA의 전망치는 기존 0~2억 달러에서 0~3억 달러로 상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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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DoorDash, Yahoo Finance, CNBC

이미지 출처: DoorDa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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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분기 DoorDash의 매출은 전년동기대비 198% 증가한 10억 800만 달러를 기록했으며, Refinitiv 기준 전문가 예상치였던 9억 9,330만 달러를 상회했습니다. 반면, 주당순손실은 0.34 달러로, 전문가 예상치 0.26달러보다 부진한 기록이었습니다. 이와 관련해 DoorDash는 소비자 수요가 예상했던 것보다 크게 증가하면서 배달 인력이 부족해졌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는데요. 1분기 말에는 인력 부족 문제 또한 해결되었다고 전했습니다. 한편, 지난해 1분기 주당순손실은 2.92달러였습니다. 


총 주문건수는 3억 2,900만 건을 기록하며 지난해의 3배 수준으로 증가했으며, 이에 따라 마켓플레이스에서 발생한 총주문금액(GOV,gross order volume)는 99억 1,330만 달러를 기록했습니다. 주문건수와 주문금액 모두 분기 기준 최대 실적으로, Yahoo Finance는 경쟁이 격화되는 딜리버리 업계에서 DoorDash가 우위를 굳혔다고 평가했습니다. 


백신 접종과 함께 오프라인 상점 및 레스토랑의 영업이 재개됨에 따라, 배달 수요가 감소할 것이라는 우려도 존재하고 있는데요. 그럼에도 DoorDash는 지금까지 관찰해온 소비자 행동패턴을 고려할 때, 올해 초에 예측했던 것보다 2021년의 전망치가 낙관적이라면서 연간 가이던스를 상향조정했습니다. 총주문금액(GOV)의 연간 전망치는 기존 300~330억 달러에서 350~380억 달러로 상향조정했으며, 조정 EBITDA의 전망치는 기존 0~2억 달러에서 0~3억 달러로 상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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