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witter, 월 2.99달러의 섭스크립션 서비스 출시하나


Twitter가 유로 구독 모델 출시를 앞두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IT 블로거 Jane Manchun Wong는 Twitter 게시글을 통해 Twitter가 'Twitter Blue'라는 명칭으로 월 2.99달러의 섭스크립션 서비스를 준비 중이라고 전했습니다.  


해당 트위터에 따르면 신규 서비스에는 업로드를 취소할 수 있는 'Undo Tweets', 좋아하는 게시글을 즐겨찾기 해놓을 수 있는 'Collections' 등이 포함될 것으로 보이며, 기능에 따라 여러 종류의 요금제로 출시될 것으로 보입니다. 비싼 요금제 옵션에는 최근 광고 제거 스타트업 Scroll을 인수한 것을 바탕으로, 광고 없이 콘텐츠를 읽을 수 있는 기능 또한 제공될 것으로 보입니다. 


최근 수익 모델 발굴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Twitter는 2주 전에도 유저들이 인앱 형태로 크리에이터, 저널리스트, 비영리 단체를 후원할 수 있는 'tip jar' 기능을 추가한 바 있는데요. 해당 기능과 함께 이번 섭스크립션 서비스 출시를 통해 광고에 대한 의존도를 낮추면서도 꾸준한 수익모델을 구축할 수 있기를 기대하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다만, 많은 유저들이 Twitter를 무료로 이용해온 것에 적응이 되었다는 점에서, 아무리 Twitter를 자주 이용하는 유저라고 해도 자신의 이용경험을 개선하기 위해 금액을 지불할 용의가 있는 지는 미지수입니다. 


Twitter는 이와 관련한 Engadget의 질문에 응답을 거부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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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Engadget 

이미지 출처: Twit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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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트위터에 따르면 신규 서비스에는 업로드를 취소할 수 있는 'Undo Tweets', 좋아하는 게시글을 즐겨찾기 해놓을 수 있는 'Collections' 등이 포함될 것으로 보이며, 기능에 따라 여러 종류의 요금제로 출시될 것으로 보입니다. 비싼 요금제 옵션에는 최근 광고 제거 스타트업 Scroll을 인수한 것을 바탕으로, 광고 없이 콘텐츠를 읽을 수 있는 기능 또한 제공될 것으로 보입니다. 


최근 수익 모델 발굴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Twitter는 2주 전에도 유저들이 인앱 형태로 크리에이터, 저널리스트, 비영리 단체를 후원할 수 있는 'tip jar' 기능을 추가한 바 있는데요. 해당 기능과 함께 이번 섭스크립션 서비스 출시를 통해 광고에 대한 의존도를 낮추면서도 꾸준한 수익모델을 구축할 수 있기를 기대하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다만, 많은 유저들이 Twitter를 무료로 이용해온 것에 적응이 되었다는 점에서, 아무리 Twitter를 자주 이용하는 유저라고 해도 자신의 이용경험을 개선하기 위해 금액을 지불할 용의가 있는 지는 미지수입니다. 


Twitter는 이와 관련한 Engadget의 질문에 응답을 거부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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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Engadget 

이미지 출처: Twit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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