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mazon 서드파티 브랜드 인수 스타트업 factory 14 및 Heyday, 각각 2억 달러 및 7,000만 달러 유치


Amazon에서 상품을 판매하는 서드파티 브랜드를 인수 및 운영하는 factory 14가 Seed 투자 라운드에서 2억 달러를 투자 유치했습니다. 이번 투자 라운드는 Daily Mail Group의 VC 부문인 Dmg Ventures 및 DN Capital이 공동으로 리드했으며, VentureFriends와 익명의 개인 투자사 등이 참여했습니다.  


유럽에 기반을 두고 있는 factory 14는 투자 소식과 더불어 자전거 관련 액세서리 및 툴을 판매하는 D2C 업체 Pro Bike Tool을 인수했다고 밝혔는데요. Pro Bike Tool은 합병 후에도 기존 설립자가 회사를 계속해서 이끌 예정으로, 올해 초 설립된 factory 14가 4번째로 인수한 업체가 되었습니다.


이와 함께, factory 14의 경쟁업체인 Heyday 역시 Series B 투자 라운드에서 7,000만 달러를 투자 유치했다는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이로서 Heyday의 현재까지 누적 투자금은 2억 5,000만 달러 이상을 기록했습니다. 이번 투자라운드는 General Catalyst가 리드했으며, Khosla Ventures 및 Arbor Ventures 등의 기존 투자사가 참여했습니다. Heyday 역시 Amazon의 서드파티 브랜드를 인수 및 운영하는 스타트업으로 지난 해 8월에 샌프란시스코에서 설립되었는데요. Heyday는 현재 100명 이상의 직원을 둘 만큼 성장했으며, 매출은 1억 달러를 넘어섰습니다. Heyday 측은, 현재까지 얼마나 많은 브랜드를 인수했는지 밝히지는 않았으나, 이번에 유치한 투자금을 보다 많은 브랜드와 제휴를 체결하고 인수 혹은 인큐베이팅 하는 데 사용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처럼 많은 경쟁업체들의 등장과 함께 대규모 투자금이 모이며 마켓플레이스 어그리게이터 산업이 성장하고 있는데요. 지난 주에는, 이커머스 플랫폼 Acquco가 Series A 투자 라운드에서 1억 6,000만 달러를 투자 유치했으며, 독일 기반의 Razor Group은 4억 달러를, Berlin Brands Group은 부채 금융 형태로 2억 4,000만 달러를 투자 유치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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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TechCrunch, Crunchbase

이미지 출처: Heyday

Amazon 서드파티 브랜드 인수 스타트업 factory 14 및 Heyday, 각각 2억 달러 및 7,000만 달러 유치


Amazon에서 상품을 판매하는 서드파티 브랜드를 인수 및 운영하는 factory 14가 Seed 투자 라운드에서 2억 달러를 투자 유치했습니다. 이번 투자 라운드는 Daily Mail Group의 VC 부문인 Dmg Ventures 및 DN Capital이 공동으로 리드했으며, VentureFriends와 익명의 개인 투자사 등이 참여했습니다.  


유럽에 기반을 두고 있는 factory 14는 투자 소식과 더불어 자전거 관련 액세서리 및 툴을 판매하는 D2C 업체 Pro Bike Tool을 인수했다고 밝혔는데요. Pro Bike Tool은 합병 후에도 기존 설립자가 회사를 계속해서 이끌 예정으로, 올해 초 설립된 factory 14가 4번째로 인수한 업체가 되었습니다.


이와 함께, factory 14의 경쟁업체인 Heyday 역시 Series B 투자 라운드에서 7,000만 달러를 투자 유치했다는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이로서 Heyday의 현재까지 누적 투자금은 2억 5,000만 달러 이상을 기록했습니다. 이번 투자라운드는 General Catalyst가 리드했으며, Khosla Ventures 및 Arbor Ventures 등의 기존 투자사가 참여했습니다. Heyday 역시 Amazon의 서드파티 브랜드를 인수 및 운영하는 스타트업으로 지난 해 8월에 샌프란시스코에서 설립되었는데요. Heyday는 현재 100명 이상의 직원을 둘 만큼 성장했으며, 매출은 1억 달러를 넘어섰습니다. Heyday 측은, 현재까지 얼마나 많은 브랜드를 인수했는지 밝히지는 않았으나, 이번에 유치한 투자금을 보다 많은 브랜드와 제휴를 체결하고 인수 혹은 인큐베이팅 하는 데 사용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처럼 많은 경쟁업체들의 등장과 함께 대규모 투자금이 모이며 마켓플레이스 어그리게이터 산업이 성장하고 있는데요. 지난 주에는, 이커머스 플랫폼 Acquco가 Series A 투자 라운드에서 1억 6,000만 달러를 투자 유치했으며, 독일 기반의 Razor Group은 4억 달러를, Berlin Brands Group은 부채 금융 형태로 2억 4,000만 달러를 투자 유치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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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TechCrunch, Crunchbase

이미지 출처: Heyda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