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 화물 운송업체 샌더, 8,000만 달러 추가 조달하며 기업가치 10억 달러 등극


디지털 화물 운송업체인 샌더(Sennder)가 Series D 투자 라운드에서 8,000만 달러를 추가 유치했습니다. 이로서 Sennder의 기업가치가 10억 달러를 넘어섰는데요. Sennder는 올해 1월에 Series D 투자 라운드로 1억 6,000만 달러를 유치한 바 있으며, 이번 투자로 Series D 투자 라운드를 마감했다고 전했습니다. Sennder의 누적 투자금은 3억 5,000만 달러 수준으로, 이로서 투자금을 가장 많이 유치한 화물 운송 업체 중 한 곳이 되었습니다. 


이번 투자 라운드는 베일리 기포드가 리드했으며, 헤도소피아, 액셀, 레이크스타, HV 캐피털, 프로젝트 A 및 스카니아가 참여했습니다. 


독일 베를린에 기반을 둔 Sennder는 화물 운송 프로세스에 디지털 기술을 활용함으로써, 유럽 내 투명하면서도 효율적인 화물 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업체인데요. 특히, 트럭 화물 시장에 집중해 왔으며, 현재는 800명 이상의 직원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또한, 지난 5월에는 프랑스 및 베네룩스에서의 입지를 강화하기 위해 운송업체 카즈앤카고(Cars&Cargo)를 인수했으며, 2020년에는 우버의 영국 화물사업부(Uber Freight Europe) 및 에버로드(Everoad)를 인수했는데요. Sennder는 네트워크 확장을 위해 이와같은 인수 합병을 지속할 계획이라고 밝혔으며, 2021년에는 100만 건 이상의 화물을 운송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전했습니다. 


Sennder의 경쟁 업체로는 미국의 플렉스포트(Flexport), 유럽의 젠카고(Zencargo)가 있으며, 젠카고는 지난 달 4,200만 달러를 유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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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TechCrunch

이미지 출처: Sennder


디지털 화물 운송업체 샌더, 8,000만 달러 추가 조달하며 기업가치 10억 달러 등극


디지털 화물 운송업체인 샌더(Sennder)가 Series D 투자 라운드에서 8,000만 달러를 추가 유치했습니다. 이로서 Sennder의 기업가치가 10억 달러를 넘어섰는데요. Sennder는 올해 1월에 Series D 투자 라운드로 1억 6,000만 달러를 유치한 바 있으며, 이번 투자로 Series D 투자 라운드를 마감했다고 전했습니다. Sennder의 누적 투자금은 3억 5,000만 달러 수준으로, 이로서 투자금을 가장 많이 유치한 화물 운송 업체 중 한 곳이 되었습니다. 


이번 투자 라운드는 베일리 기포드가 리드했으며, 헤도소피아, 액셀, 레이크스타, HV 캐피털, 프로젝트 A 및 스카니아가 참여했습니다. 


독일 베를린에 기반을 둔 Sennder는 화물 운송 프로세스에 디지털 기술을 활용함으로써, 유럽 내 투명하면서도 효율적인 화물 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업체인데요. 특히, 트럭 화물 시장에 집중해 왔으며, 현재는 800명 이상의 직원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또한, 지난 5월에는 프랑스 및 베네룩스에서의 입지를 강화하기 위해 운송업체 카즈앤카고(Cars&Cargo)를 인수했으며, 2020년에는 우버의 영국 화물사업부(Uber Freight Europe) 및 에버로드(Everoad)를 인수했는데요. Sennder는 네트워크 확장을 위해 이와같은 인수 합병을 지속할 계획이라고 밝혔으며, 2021년에는 100만 건 이상의 화물을 운송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전했습니다. 


Sennder의 경쟁 업체로는 미국의 플렉스포트(Flexport), 유럽의 젠카고(Zencargo)가 있으며, 젠카고는 지난 달 4,200만 달러를 유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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