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율주행 스타트업 오로라, SPAC 합병 논의 중


자율주행 스타트업인 Aurora(오로라)가 Reinvent Technology Partners Y(리인벤트 테크놀로지 파트너스 Y)라는 이름의 SPAC과의 합병 계약을 마무리하는 단계라고 합니다. Reinvent Technology Partners Y는 링크드인 창업자 리드 호프만과 징가 창업자인 마크 핀커스를 비롯하여 관리 파트너인 마이클 톰슨이 최근에 새로 설립한 SPAC입니다.


현재 논의 진행을 막는 난제 중 하나는 바로 기업가치 평가 부분인 것으로 알려지고 있는데요. 목표로 하는 기업가치가 최대 200억 달러로, 현재 약 120억 달러에 근접했음을 익명의 관계자가 밝혔다고 합니다. (지난해 12월 Aurora가 우버의 ATG 인수 당시, 합병 법인의 기업가치가 100억 달러로 평가된 바 있습니다.) 또한, 이르면 다음주 경에 합병 계약 딜이 발표될 것이라고 전했지만, 양측은 어떠한 공식 입장도 밝히지 않은 상황입니다.


한편, Reinvent Technology Partners는 호프만, 핀커스, 톰슨이 설립한 세 번째 SPAC인데요. 이미 두곳의 SPAC은 전기 수직이착륙 회사인 Joby Aviation(조비 에비에이션), 주택보험 스타트업인 Hippo(히포)와 합병계약 체결을 완료했습니다.


Aurora의 경우 리드 호프만과 이미 관계를 맺고 있는데요. 지난 2018년 3월, Aurora가 그레이록 파트너스와 인덱스 벤처스로부터 9,000만 달러의 Series A라운드의 투자 유치하던 당시, 호프만이 그레이록의 파트너로 재임 중이었습니다. 이후 Aurora의 Series B 라운드 투자(5억 3,000만 달러)에도 그레이록이 참여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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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TechCrunch

이미지 출처: Auro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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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논의 진행을 막는 난제 중 하나는 바로 기업가치 평가 부분인 것으로 알려지고 있는데요. 목표로 하는 기업가치가 최대 200억 달러로, 현재 약 120억 달러에 근접했음을 익명의 관계자가 밝혔다고 합니다. (지난해 12월 Aurora가 우버의 ATG 인수 당시, 합병 법인의 기업가치가 100억 달러로 평가된 바 있습니다.) 또한, 이르면 다음주 경에 합병 계약 딜이 발표될 것이라고 전했지만, 양측은 어떠한 공식 입장도 밝히지 않은 상황입니다.


한편, Reinvent Technology Partners는 호프만, 핀커스, 톰슨이 설립한 세 번째 SPAC인데요. 이미 두곳의 SPAC은 전기 수직이착륙 회사인 Joby Aviation(조비 에비에이션), 주택보험 스타트업인 Hippo(히포)와 합병계약 체결을 완료했습니다.


Aurora의 경우 리드 호프만과 이미 관계를 맺고 있는데요. 지난 2018년 3월, Aurora가 그레이록 파트너스와 인덱스 벤처스로부터 9,000만 달러의 Series A라운드의 투자 유치하던 당시, 호프만이 그레이록의 파트너로 재임 중이었습니다. 이후 Aurora의 Series B 라운드 투자(5억 3,000만 달러)에도 그레이록이 참여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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