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스케어 스타트업 레츠겟체크드, 1억 5,000만 달러 유치하며 10억 달러 기업가치 등극


가상현실 헬스케어 스타트업인 LetsGetChecked(레츠겟체크드)가 새로운 투자 라운드에서 1억 5,000만 달러를 유치했습니다. 이로서 LetsGetChecked의 기업가치는 10억 달러를 넘어섰습니다. LetsGetChecked의 현재까지 누적 투자금은 약 2억 6,000만 달러입니다. 


이번 투자 라운드는 캐스딘 캐피털이 리드했으며, 커먼펀드 캐피털, 일루미나 벤처 및 프로 골퍼 로리 맥길로이의 투자기업인 심포니 벤처가 참여했습니다. 


2015년에 설립되어 뉴욕에 기반을 둔 LetsGetChecked는 고객들이 성관련 질병 및 당뇨병 등의 상태를 진단하는 건강 테스트를 집에서 받을 수 있도록 하며, 진단 결과에 따른 약물을 주문하고, 디지털 상담을 통한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하는데요. LetsGetChecked는 2020년에 170만 명의 환자에게 서비스를 제공했으며, 매출은 전년대비 15배 이상 증가했습니다. 


LetsGetChecked 측은, 팬데믹이 헬스케어 산업을 약 10년 앞당겼다며, 이제 전세계 사람들이 원격진료가 무엇인지 알게되었다고 언급했는데요. 헬스케어 산업의 성장세로 LetsGetChecked 외에도 지난 주, 디지털 헬스케어 업체인 Babylon(바빌론)은 약 42억 달러의 기업가치로 SPAC과의 합병을 통한 상장을 추진한다고 밝힌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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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Bloomberg

이미지 출처: LetsGetChecked


헬스케어 스타트업 레츠겟체크드, 1억 5,000만 달러 유치하며 10억 달러 기업가치 등극


가상현실 헬스케어 스타트업인 LetsGetChecked(레츠겟체크드)가 새로운 투자 라운드에서 1억 5,000만 달러를 유치했습니다. 이로서 LetsGetChecked의 기업가치는 10억 달러를 넘어섰습니다. LetsGetChecked의 현재까지 누적 투자금은 약 2억 6,000만 달러입니다. 


이번 투자 라운드는 캐스딘 캐피털이 리드했으며, 커먼펀드 캐피털, 일루미나 벤처 및 프로 골퍼 로리 맥길로이의 투자기업인 심포니 벤처가 참여했습니다. 


2015년에 설립되어 뉴욕에 기반을 둔 LetsGetChecked는 고객들이 성관련 질병 및 당뇨병 등의 상태를 진단하는 건강 테스트를 집에서 받을 수 있도록 하며, 진단 결과에 따른 약물을 주문하고, 디지털 상담을 통한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하는데요. LetsGetChecked는 2020년에 170만 명의 환자에게 서비스를 제공했으며, 매출은 전년대비 15배 이상 증가했습니다. 


LetsGetChecked 측은, 팬데믹이 헬스케어 산업을 약 10년 앞당겼다며, 이제 전세계 사람들이 원격진료가 무엇인지 알게되었다고 언급했는데요. 헬스케어 산업의 성장세로 LetsGetChecked 외에도 지난 주, 디지털 헬스케어 업체인 Babylon(바빌론)은 약 42억 달러의 기업가치로 SPAC과의 합병을 통한 상장을 추진한다고 밝힌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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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Bloomberg

이미지 출처: LetsGetCheck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