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 CATL·BYD와 전기차 배터리 공급에 대해 논의 중


로이터통신에 의하면 애플이 중국의 CATL·BYD와 전기차 배터리 공급에 대해 초기 단계의 논의 중이라고 4명의 익명의 관계자가 전했다고 합니다. 물론 논의는 변경될 수 있으며, CATL·BYD과 합의에 도달할지 여부도 확실하지 않은 상황입니다.


또한 애플이 미국에 있는 제조 시설을 잠재적인 배터리 공급업체들을 위한 것으로 만들고 있다고도 전했습니다. 바이든 행정부의 수석경제고문인 자레드 번스타인(Jared Bernstein)은 애플이 미국에 첨단 배터리 제조 공장을 짓는 것에 대해 논의 중인 것으로 알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이는 미국이 글로벌 시장 점유율을 확보할 수 있는 분야의 공급망을 온쇼어링하는 측면에서 바이든 대통령이 언급한 바와 일치합니다 (온쇼어링은 오프쇼어링의 반대 의미로, 기업의 가치사슬 상의 생산활동을, 다른 나라로가 아니라 본국 내에서 이전하는 행위를 의미합니다.)


한편, 테슬라 등 오토메이커에 배터리를 공급하는 세계 최대 배터리 제조사 CATL은 미국과 베이징 간의 정치적인 긴장 및 비용 이슈로 인해 미국 공장 건설을 꺼리고 있는 상황이라고 익명의 관계자는 전했습니다. 또한 애플이 다른 배터리 제조사와도 논의 중인지 명확하지 않은 상황입니다.


아직 전기차 플랜에 대해 공식적인 발표를 하지 않은 애플은, (이같은 보도에 대해) 입장을 밝히지 않은 상황이라고 합니다.


지난해 12월 로이터는 애플이 자율주행 기술을 연구 중으로 2024년 경 승용차 생산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보도한 바 있습니다. 여기에 애플의 자체적인 배터리 기술이 포함될 것이라고 하는데, 이번 CATL·BYD과의 논의가 애플의 배터리 기술이나 설계를 위한 것인지는 명확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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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Reuters

이미지 출처: App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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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애플이 미국에 있는 제조 시설을 잠재적인 배터리 공급업체들을 위한 것으로 만들고 있다고도 전했습니다. 바이든 행정부의 수석경제고문인 자레드 번스타인(Jared Bernstein)은 애플이 미국에 첨단 배터리 제조 공장을 짓는 것에 대해 논의 중인 것으로 알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이는 미국이 글로벌 시장 점유율을 확보할 수 있는 분야의 공급망을 온쇼어링하는 측면에서 바이든 대통령이 언급한 바와 일치합니다 (온쇼어링은 오프쇼어링의 반대 의미로, 기업의 가치사슬 상의 생산활동을, 다른 나라로가 아니라 본국 내에서 이전하는 행위를 의미합니다.)


한편, 테슬라 등 오토메이커에 배터리를 공급하는 세계 최대 배터리 제조사 CATL은 미국과 베이징 간의 정치적인 긴장 및 비용 이슈로 인해 미국 공장 건설을 꺼리고 있는 상황이라고 익명의 관계자는 전했습니다. 또한 애플이 다른 배터리 제조사와도 논의 중인지 명확하지 않은 상황입니다.


아직 전기차 플랜에 대해 공식적인 발표를 하지 않은 애플은, (이같은 보도에 대해) 입장을 밝히지 않은 상황이라고 합니다.


지난해 12월 로이터는 애플이 자율주행 기술을 연구 중으로 2024년 경 승용차 생산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보도한 바 있습니다. 여기에 애플의 자체적인 배터리 기술이 포함될 것이라고 하는데, 이번 CATL·BYD과의 논의가 애플의 배터리 기술이나 설계를 위한 것인지는 명확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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