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의 라이다 제조사 헤사이, IPO 대신 3억 달러 투자 유치


중국의 라이다 제조사 Hesai(헤사이)가 3억 달러의 시리즈 D 라운드 투자를 유치했습니다. 이번 투자 유치는 Hesai가 상하이의 나스닥과 같은 STAR 증시 데뷔를 취소한 이후 발표된 것입니다. STAR 증시 데뷔 취소는 지난 4월 초 로아리포트에서도 전해드렸듯시 중국 내 빅테크 규제 움직임이 심화됨에 따라 상장을 연기하고 있는 추세가 작용한 것으로 보입니다.


유명 사모펀드 회사인 Hillhouse Capital(힐하우스 캐피탈)의 벤처캐피탈 조직인 GL Ventures(GL 벤처스), 전기차 생산 계획을 공개한 Xiaomi(샤오미)와 온디맨드 서비스 사업자 Meituan(메이투안) 및 중국 복합기업 Citic(시틱)의 사모펀드 플랫폼인 CPE가 이번 투자를 리드했습니다.


Hesai는 자율주행 차 및 기타 로보틱스 애플리케이션을 위한 라이다 센서 개발사로, 상하이에 기반을 두고 있으며 지난 2014년에 설립되었습니다. 


Hesai는 새로운 수익금을 OEM 고객을 위한 하이브리드 솔리드 스테이트 라이다를 대량 생산하는 데에 사용할 계획이며, 스마트 제조 센터 건설, 상용 라이더 칩에 대한 R&D에도 활용할 예정입니다.


한편 Nio를 고객사로 확보하고 있는 또 다른 중국의 라이다 스타트업인 이노뷰전(Innovusion) 역시 지난 5월 Temasek(테마섹)이 리드하는 투자를 통해 6,400만 달러를 유치한 바 있습니다. 이외 드론으로 유명한 DJI에서 분사한 라이다 제조사로 Livox(리복스)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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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TechCrunch, DealstreetAsia

이미지 출처: Hes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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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 사모펀드 회사인 Hillhouse Capital(힐하우스 캐피탈)의 벤처캐피탈 조직인 GL Ventures(GL 벤처스), 전기차 생산 계획을 공개한 Xiaomi(샤오미)와 온디맨드 서비스 사업자 Meituan(메이투안) 및 중국 복합기업 Citic(시틱)의 사모펀드 플랫폼인 CPE가 이번 투자를 리드했습니다.


Hesai는 자율주행 차 및 기타 로보틱스 애플리케이션을 위한 라이다 센서 개발사로, 상하이에 기반을 두고 있으며 지난 2014년에 설립되었습니다. 


Hesai는 새로운 수익금을 OEM 고객을 위한 하이브리드 솔리드 스테이트 라이다를 대량 생산하는 데에 사용할 계획이며, 스마트 제조 센터 건설, 상용 라이더 칩에 대한 R&D에도 활용할 예정입니다.


한편 Nio를 고객사로 확보하고 있는 또 다른 중국의 라이다 스타트업인 이노뷰전(Innovusion) 역시 지난 5월 Temasek(테마섹)이 리드하는 투자를 통해 6,400만 달러를 유치한 바 있습니다. 이외 드론으로 유명한 DJI에서 분사한 라이다 제조사로 Livox(리복스)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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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TechCrunch, DealstreetAsia

이미지 출처: Hes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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