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 대상 비용관리 스타트업 에어베이스, 6,000만 달러 투자 유치



기업 대상 비용관리 스타트업 Airbase(에어베이스)가 멘로 벤처가 리드한 시리즈 B 투자 라운드에서 6,000만 달러를 투자했습니다. 이로서 Airbase의 기업가치는 6억 달러를 인정받게 되었습니다. 


이번 투자 라운드는 경쟁 업체인 Divvy(디비)가 재무운영 자동화 플랫폼인 Bill.com(빌닷컴)에 수 십억 달러에 매각되고, 또 다른 경쟁 업체인 브렉스(Brex)가 총 아홉 번의 투자 라운드를 유치하고 난 이후 전해졌는데요. 이와 관련 Airbase 측은, 이번 투자 라운드는 Divvy의 매각 소식과는 무관하다고 언급했습니다. 


이와 함께 Airbase는 CFO, 법률 고문, 세일즈 부문 부사장을 각각 Mattermost(매터모스트), Robinhood(로빈후드) 및 Dropbox(드롭박스)에서 영입했는데요. TechCrunch(테크 크런치) 측은, 이러한 움직임이 상장을 위한 장기적인 준비 작업으로 보인다고 분석했습니다. 


한편, 경쟁업체인 램프(Ramp)는 최근 1억 1,500만 달러를 유치하며 16억 달러의 기업가치를 인정받았는데요. Brex 역시 최근 시리즈 D 투자 라운드를 유치했으며, 소프트웨어에 주력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유료 SaaS 서비스를 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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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TechCrunch

이미지 출처: Airbase

기업 대상 비용관리 스타트업 에어베이스, 6,000만 달러 투자 유치



기업 대상 비용관리 스타트업 Airbase(에어베이스)가 멘로 벤처가 리드한 시리즈 B 투자 라운드에서 6,000만 달러를 투자했습니다. 이로서 Airbase의 기업가치는 6억 달러를 인정받게 되었습니다. 


이번 투자 라운드는 경쟁 업체인 Divvy(디비)가 재무운영 자동화 플랫폼인 Bill.com(빌닷컴)에 수 십억 달러에 매각되고, 또 다른 경쟁 업체인 브렉스(Brex)가 총 아홉 번의 투자 라운드를 유치하고 난 이후 전해졌는데요. 이와 관련 Airbase 측은, 이번 투자 라운드는 Divvy의 매각 소식과는 무관하다고 언급했습니다. 


이와 함께 Airbase는 CFO, 법률 고문, 세일즈 부문 부사장을 각각 Mattermost(매터모스트), Robinhood(로빈후드) 및 Dropbox(드롭박스)에서 영입했는데요. TechCrunch(테크 크런치) 측은, 이러한 움직임이 상장을 위한 장기적인 준비 작업으로 보인다고 분석했습니다. 


한편, 경쟁업체인 램프(Ramp)는 최근 1억 1,500만 달러를 유치하며 16억 달러의 기업가치를 인정받았는데요. Brex 역시 최근 시리즈 D 투자 라운드를 유치했으며, 소프트웨어에 주력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유료 SaaS 서비스를 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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