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대일 화상영어 플랫폼 링글, 시리즈 A 라운드에서 1,800만 달러 유치


일대일 화상영어 플랫폼 링글이 1,800만 달러의 투자를 유치하며 시리즈 A 라운드를 마무리했습니다. 이번 투자는 기존 투자자였던 머스트자산운용사가 리드했으며, 원자산운용, 솔론인베스트, 모카벤처스(MoCA Ventures) 등 또한 투자에 참여했습니다. 


링글은 영미권 명문대 원어민 튜터들과 수업을 할 수 있는 영어 튜터링 플랫폼입니다. 스탠포드 MBA 과정을 졸업한 이승훈, 이성파 대표가 공동 창업한 기업으로, 미국에서 영어를 사용하며 느꼈던 어려움을 바탕으로 서비스를 시작했습니다. 브이아이피키드(VIPKID) 혹은 매직 이어즈(Magic Ears)와 같은 유명 영어 튜터링 플랫폼들은 어린 학생들을 타겟으로 하는 반면, 링글은 비즈니스 영어 혹은 인터뷰 준비를 희망하는 성인들을 타겟하고 있다는 것이 특징인데요. AI기반의 분석 시스템을 활용해 말하기 속도, 자주 쓰는 단어 등 유저의 영어회화 패턴을 제공하기도 합니다. 


링글 측 설명에 따르면 2015년 설립 이후로, 매년 매출이 전년대비 3배 가량 증가했으며, 수업 예약률은 390% 증가했습니다. 또한, 현재 링글에서 지정한 700여 명의 튜터와 10만 명의 유저를 확보 하고 있으며, 학생의 30% 가량은 한국이 아닌, 미국, 영국, 일본, 호주, 싱가폴 등 해외의 학생이라고 합니다. 


한편, 링글은 올해 주니어 학생들을 대상으로 하는 프로그램 또한 런칭을 준비하고 있으며, 한국과 미국에 오프라인 교육 장소를 런칭할 계획도 가지고 있다고 합니다. 

함께보기

출처: 테크크런치

이미지 출처: 링글

함께보면 좋은 기사

일대일 화상영어 플랫폼 링글, 시리즈 A 라운드에서 1,800만 달러 유치


일대일 화상영어 플랫폼 링글이 1,800만 달러의 투자를 유치하며 시리즈 A 라운드를 마무리했습니다. 이번 투자는 기존 투자자였던 머스트자산운용사가 리드했으며, 원자산운용, 솔론인베스트, 모카벤처스(MoCA Ventures) 등 또한 투자에 참여했습니다. 


링글은 영미권 명문대 원어민 튜터들과 수업을 할 수 있는 영어 튜터링 플랫폼입니다. 스탠포드 MBA 과정을 졸업한 이승훈, 이성파 대표가 공동 창업한 기업으로, 미국에서 영어를 사용하며 느꼈던 어려움을 바탕으로 서비스를 시작했습니다. 브이아이피키드(VIPKID) 혹은 매직 이어즈(Magic Ears)와 같은 유명 영어 튜터링 플랫폼들은 어린 학생들을 타겟으로 하는 반면, 링글은 비즈니스 영어 혹은 인터뷰 준비를 희망하는 성인들을 타겟하고 있다는 것이 특징인데요. AI기반의 분석 시스템을 활용해 말하기 속도, 자주 쓰는 단어 등 유저의 영어회화 패턴을 제공하기도 합니다. 


링글 측 설명에 따르면 2015년 설립 이후로, 매년 매출이 전년대비 3배 가량 증가했으며, 수업 예약률은 390% 증가했습니다. 또한, 현재 링글에서 지정한 700여 명의 튜터와 10만 명의 유저를 확보 하고 있으며, 학생의 30% 가량은 한국이 아닌, 미국, 영국, 일본, 호주, 싱가폴 등 해외의 학생이라고 합니다. 


한편, 링글은 올해 주니어 학생들을 대상으로 하는 프로그램 또한 런칭을 준비하고 있으며, 한국과 미국에 오프라인 교육 장소를 런칭할 계획도 가지고 있다고 합니다. 

함께보기

출처: 테크크런치

이미지 출처: 링글

함께보면 좋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