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 이슈 브리핑] 6월 2주차 핫 이슈 짚어보기


페이스타임부터 스마트홈까지, 업데이트 대거 공개한 '애플'


애플이 연례 개발자 행사인 WWDC를 개최했습니다.

이번 행사는 미국 캘리포니아주 쿠퍼티노에 있는 애플파크에서 현지시각 6월7일부터 5일 동안 진행되었는데, 키노트를 통해 사용자들의 구미를 끌어당길 만한 흥미로운 업데이트들이 대거 공개되었습니다.

🙋🏻‍♀️ 애플 WWDC에 대해 조금 더 알려주세요!

WWDC는 ‘Worldwide Developers Conference’의 줄임말로 ‘세계 개발자 회의’라는 의미를 지니고 있습니다. 여느 개발자 컨퍼런스와 마찬가지로 WWDC도 애플이 새로운 제품과 기술을 가장 먼저 선보이는 자리입니다.


이 행사에 참여하기 위해서는 1599달러(한화 약 177만 원)의 입장료를 지불해야 하고, 연 12만9천 원의 개발자 등록이 필수로 요구되지만 한 해에 최대 6천 명 이상의 개발자들이 참가하는 등 인기가 식지 않고 있습니다. 다만 코로나19의 영향으로 2020년 이후부터는 온라인으로 개최되어 왔기에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고 해요.


🍏 주요하게 어떤 기능들이 업데이트 될 예정인가요? 

코로나19로 비대면 생활이 길어지고 있는 시국에 맞춰 ‘페이스타임’의 기능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예상되었습니다. 기존에는 애플 디바이스끼리만 사용할 수 있었던 페이스타임에 링크가 생길 예정인데, 링크를 통해 안드로이드와 PC에서도 페이스타임 대화에 참여할 수 있게 된다고 합니다.


‘포커스 모드’에서는 업무·개인·방해금지 등 여러 가지 모드를 사용자가 직접 설정하여 모드별로 원하는 알림만 받아볼 수 있게 됩니다. 예를 들면 ‘업무’ 모드에서는 업무용 메신저와 이메일 알림만 뜨는 식이죠. 


사진 속 활자를 텍스트로 변환해주는 ‘라이브 텍스트’ 기능도 눈에 띕니다. 별도의 앱 설치 없이 아이폰의 기본 카메라에서 바로 구동되며, 사용자는 사진 속 맛집 간판의 이름을 텍스트로 변환하여 지도에서 검색해보는 등 방식으로 해당 기능을 누릴 수 있습니다. 


🎆 업데이트 예정인 기능을 모두 알고 싶은데

위에서 짧게 설명해 드린 내용은 애플이 이번에 공개한 업데이트 계획 중 ‘빙산의 일각’에 불과합니다.


애플은 호텔 키까지 저장할 수 있는 ‘애플월렛’, 증강현실 네비게이션이 장착된 ‘애플지도’, 보행패턴을 감지하여 보행자의 안전을 지켜주는 헬스 기능 등에 대한 업데이트 계획과 함께 맥과 아이패드 사용자라면 눈이 반짝반짝 빛날 만한 ‘이 기능’까지 공개해 기대를 모으고 있는데요. 로아의 컨설턴트가 정리한 리포트에서 모든 업데이트를 확인해 보실 수 있습니다.




타이거 글로벌, 스타트업 지분 놓고 최상위 투자사와 '정면승부'


빠르게 성장하는 스타트업에 전통적인 투자사들보다 50%~100% 더 높은 금액을 제시하고 투자하는 곳이 있습니다. 바로 헤지펀드나 크로스오버 펀드들인데요, 그 중에서도 호랑이 같은 기세로 이런 트렌드를 주도하고 있는 ‘타이거 글로벌’이 단연 눈에 띕니다. 


📚 헤지펀드와 크로스오버 펀드는 무엇인가요? 

헤지펀드는 소수의 투자자로부터 자금을 모집하여 운영하는 일종의 사모펀드입니다. 단기 이익을 목적으로 국제시장에 투자하는 ‘개인모집 투자신탁’을 일컫는 말이죠. 크로스오버 펀드는 간단하게 요약하면, 프라이빗 업체와 상장기업 모두에 투자하는 것을 가리킵니다. 


익명의 벤처캐피탈 업계 관계자는 “전통적인 투자사와 비교했을 때 헤지펀드나 크로스오버 펀드의 가장 큰 차이점은 투자를 결정하는 속도가 매우 빠르다는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 ‘타이거 글로벌’이라는 기업에 대해 알고 싶어요! 

타이거 글로벌은 뉴욕에 기반을 둔 20년 업력의 기술 투자회사입니다. 헤지펀드이기도 하고 사모펀드이기도 한 타이거 글로벌은 현재 650억 달러, 한화로 약 72조2280억 원의 자금을 운용하고 있습니다. 


타이거 글로벌은 공격적인 투자전략으로 126개의 유니콘 기업을 만들어내는데 성공했으며, 이 가운데 48곳은 올해에 이루어진 것이라고 합니다. 유명 스타트업 플랫폼 중 하나인 크런치베이스는 “타이거 글로벌이 유니콘 기업을 가장 많이 만들어내는 투자사가 됐다”고 전했습니다. 


2021년 1월부터 5월까지 5개월 동안, 타이거 글로벌은 전년도 같은 기간 대비 10배 빠른 투자속도와 10배 많은 투자금액을 보여주며 ‘신흥강자’로서의 면모를 공고히 했습니다. 공동 리드를 포함한 리드 투자금액 측면에서는 전통적인 투자사들을 크게 압도하며 ‘호랑이 같은 기세’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 이렇게 잘 나가는 타이거 글로벌, 특별한 전략이 있나요? 

물론입니다. 시장정보 업체인 피치북은 타이거 글로벌이 ‘비상장 주식 피킹’이라는 접근법을 보이고 있다고 분석했습니다. 뉴스 사이트인 악시오스는 타이거 글로벌이 투자의 특정 순간에 모멘텀이 있다는 것을 알고 이를 장악하기 위해 ‘모멘텀 투자’를 한다고 설명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전통적인 투자사들은 타이거 글로벌이 진행하는 ‘어떤 방식’을 보고 매우 실망하기도 한다는데요. 그들은 왜 실망했고 실제 타이거 글로벌은 어떤 전략을 펼치고 있으며, 나아가 헤지펀드의 벤처시장 진출이 시사하는 바는 과연 무엇일까요? 




메타버스가 무엇이길래? 로블록스와 페이스북 '현재 진행중'


새로운 트렌드로 떠오른 메타버스, 아마 오다가다 한 번씩은 들어 보셨을 텐데요. 이번주 심층분석의 마지막 내용으로 메타버스에 관련된 흥미로운 소식을 준비했습니다. 

🔮 메타버스, 들어본 적은 있는데 정확히 무엇인가요?
메타버스는 가상·추상을 의미하는 메타(Meta)와 현실세계를 의미하는 유니버스(Universe)의 합성어로 자신을 대리할 수 있는 아바타가 활동하는 3차원 가상세계를 의미합니다. 인터넷이 3차원 네트워크로 빠르게 진화하고 있는 만큼, 메타버스가 향후 IT산업의 핵심 키워드로 자리잡을 가능성에도 무게가 실리고 있습니다. 

현재에는 ‘로블록스’나 ‘에픽게임즈’가 메타버스 구현에 가장 근접한 사업자로 꼽히고 있으며, 페이스북과 마이크로소프트 등 기업들도 그 뒤를 이어 메타버스에 도달할 가능성이 높은 사업자로 거론되고 있습니다. 

🎉 메타버스와 관련해 흥미로운 소식이 있다면서요? 
첫 번째는 워너브러더스와 파트너십을 맺은 로블록스가 가상공간에서 파티를 개최한다는 소식입니다. 개봉 예정인 뮤지컬 영화 ‘인 더 하이츠’를 위한 파티인데, 영화의 배경이 되는 워싱턴 하이츠 마을이 플랫폼 내에 사실적으로 구현될 것으로 알려져 플레이어와 영화 팬들의 기대가 모이고 있습니다. 

‘파티 주최측’인 로블록스는 메타버스의 인기를 등에 업고 올해 3월 뉴욕증권거래소에 상장한 게임 플랫폼이자 게임 제작 시스템입니다. 

로블록스 브랜드 파트너십의 VP를 담당하고 있는 크리스티나 우튼은 “플레이어들이 실제로 영화의 일부가 된 것 같은 느낌을 받게 될 것”이라며 “수동적인 경험이 아니라 완전히 현장에 몰입하게 될 것”이라고 자신감을 보이기도 했어요. 

🎮 페이스북도 ‘현재 진행형’인 것 같던데. 
맞습니다. 페이스북은 다수의 가상현실(VR) 스튜디오 인수에 속도를 내고 있는데요, 최근에는 크레이타의 개발사인 ‘유닛 투 게임즈(Unit 2 Games)’를 인수한 바 있습니다. 크레이타는 로블록스와 같은 게임제작 플랫폼이며 클라우드를 기반으로 하고 있습니다. 

크레이타는 다른 개발자들이 구축한 라이브러리를 활용해 사용자들이 보다 쉽게 게임을 구축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페이스북은 "크레이타가 게임제작에 보다 쉽게 접근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사용하기 쉽게 구축되었다"며 "페이스북에서의 새로운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페이스북 게이밍의 클라우드 플랫폼과 통합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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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스타임부터 스마트홈까지, 업데이트 대거 공개한 '애플'


애플이 연례 개발자 행사인 WWDC를 개최했습니다.

이번 행사는 미국 캘리포니아주 쿠퍼티노에 있는 애플파크에서 현지시각 6월7일부터 5일 동안 진행되었는데, 키노트를 통해 사용자들의 구미를 끌어당길 만한 흥미로운 업데이트들이 대거 공개되었습니다.

🙋🏻‍♀️ 애플 WWDC에 대해 조금 더 알려주세요!

WWDC는 ‘Worldwide Developers Conference’의 줄임말로 ‘세계 개발자 회의’라는 의미를 지니고 있습니다. 여느 개발자 컨퍼런스와 마찬가지로 WWDC도 애플이 새로운 제품과 기술을 가장 먼저 선보이는 자리입니다.


이 행사에 참여하기 위해서는 1599달러(한화 약 177만 원)의 입장료를 지불해야 하고, 연 12만9천 원의 개발자 등록이 필수로 요구되지만 한 해에 최대 6천 명 이상의 개발자들이 참가하는 등 인기가 식지 않고 있습니다. 다만 코로나19의 영향으로 2020년 이후부터는 온라인으로 개최되어 왔기에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고 해요.


🍏 주요하게 어떤 기능들이 업데이트 될 예정인가요? 

코로나19로 비대면 생활이 길어지고 있는 시국에 맞춰 ‘페이스타임’의 기능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예상되었습니다. 기존에는 애플 디바이스끼리만 사용할 수 있었던 페이스타임에 링크가 생길 예정인데, 링크를 통해 안드로이드와 PC에서도 페이스타임 대화에 참여할 수 있게 된다고 합니다.


‘포커스 모드’에서는 업무·개인·방해금지 등 여러 가지 모드를 사용자가 직접 설정하여 모드별로 원하는 알림만 받아볼 수 있게 됩니다. 예를 들면 ‘업무’ 모드에서는 업무용 메신저와 이메일 알림만 뜨는 식이죠. 


사진 속 활자를 텍스트로 변환해주는 ‘라이브 텍스트’ 기능도 눈에 띕니다. 별도의 앱 설치 없이 아이폰의 기본 카메라에서 바로 구동되며, 사용자는 사진 속 맛집 간판의 이름을 텍스트로 변환하여 지도에서 검색해보는 등 방식으로 해당 기능을 누릴 수 있습니다. 


🎆 업데이트 예정인 기능을 모두 알고 싶은데

위에서 짧게 설명해 드린 내용은 애플이 이번에 공개한 업데이트 계획 중 ‘빙산의 일각’에 불과합니다.


애플은 호텔 키까지 저장할 수 있는 ‘애플월렛’, 증강현실 네비게이션이 장착된 ‘애플지도’, 보행패턴을 감지하여 보행자의 안전을 지켜주는 헬스 기능 등에 대한 업데이트 계획과 함께 맥과 아이패드 사용자라면 눈이 반짝반짝 빛날 만한 ‘이 기능’까지 공개해 기대를 모으고 있는데요. 로아의 컨설턴트가 정리한 리포트에서 모든 업데이트를 확인해 보실 수 있습니다.




타이거 글로벌, 스타트업 지분 놓고 최상위 투자사와 '정면승부'


빠르게 성장하는 스타트업에 전통적인 투자사들보다 50%~100% 더 높은 금액을 제시하고 투자하는 곳이 있습니다. 바로 헤지펀드나 크로스오버 펀드들인데요, 그 중에서도 호랑이 같은 기세로 이런 트렌드를 주도하고 있는 ‘타이거 글로벌’이 단연 눈에 띕니다. 


📚 헤지펀드와 크로스오버 펀드는 무엇인가요? 

헤지펀드는 소수의 투자자로부터 자금을 모집하여 운영하는 일종의 사모펀드입니다. 단기 이익을 목적으로 국제시장에 투자하는 ‘개인모집 투자신탁’을 일컫는 말이죠. 크로스오버 펀드는 간단하게 요약하면, 프라이빗 업체와 상장기업 모두에 투자하는 것을 가리킵니다. 


익명의 벤처캐피탈 업계 관계자는 “전통적인 투자사와 비교했을 때 헤지펀드나 크로스오버 펀드의 가장 큰 차이점은 투자를 결정하는 속도가 매우 빠르다는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 ‘타이거 글로벌’이라는 기업에 대해 알고 싶어요! 

타이거 글로벌은 뉴욕에 기반을 둔 20년 업력의 기술 투자회사입니다. 헤지펀드이기도 하고 사모펀드이기도 한 타이거 글로벌은 현재 650억 달러, 한화로 약 72조2280억 원의 자금을 운용하고 있습니다. 


타이거 글로벌은 공격적인 투자전략으로 126개의 유니콘 기업을 만들어내는데 성공했으며, 이 가운데 48곳은 올해에 이루어진 것이라고 합니다. 유명 스타트업 플랫폼 중 하나인 크런치베이스는 “타이거 글로벌이 유니콘 기업을 가장 많이 만들어내는 투자사가 됐다”고 전했습니다. 


2021년 1월부터 5월까지 5개월 동안, 타이거 글로벌은 전년도 같은 기간 대비 10배 빠른 투자속도와 10배 많은 투자금액을 보여주며 ‘신흥강자’로서의 면모를 공고히 했습니다. 공동 리드를 포함한 리드 투자금액 측면에서는 전통적인 투자사들을 크게 압도하며 ‘호랑이 같은 기세’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 이렇게 잘 나가는 타이거 글로벌, 특별한 전략이 있나요? 

물론입니다. 시장정보 업체인 피치북은 타이거 글로벌이 ‘비상장 주식 피킹’이라는 접근법을 보이고 있다고 분석했습니다. 뉴스 사이트인 악시오스는 타이거 글로벌이 투자의 특정 순간에 모멘텀이 있다는 것을 알고 이를 장악하기 위해 ‘모멘텀 투자’를 한다고 설명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전통적인 투자사들은 타이거 글로벌이 진행하는 ‘어떤 방식’을 보고 매우 실망하기도 한다는데요. 그들은 왜 실망했고 실제 타이거 글로벌은 어떤 전략을 펼치고 있으며, 나아가 헤지펀드의 벤처시장 진출이 시사하는 바는 과연 무엇일까요? 




메타버스가 무엇이길래? 로블록스와 페이스북 '현재 진행중'


새로운 트렌드로 떠오른 메타버스, 아마 오다가다 한 번씩은 들어 보셨을 텐데요. 이번주 심층분석의 마지막 내용으로 메타버스에 관련된 흥미로운 소식을 준비했습니다. 

🔮 메타버스, 들어본 적은 있는데 정확히 무엇인가요?
메타버스는 가상·추상을 의미하는 메타(Meta)와 현실세계를 의미하는 유니버스(Universe)의 합성어로 자신을 대리할 수 있는 아바타가 활동하는 3차원 가상세계를 의미합니다. 인터넷이 3차원 네트워크로 빠르게 진화하고 있는 만큼, 메타버스가 향후 IT산업의 핵심 키워드로 자리잡을 가능성에도 무게가 실리고 있습니다. 

현재에는 ‘로블록스’나 ‘에픽게임즈’가 메타버스 구현에 가장 근접한 사업자로 꼽히고 있으며, 페이스북과 마이크로소프트 등 기업들도 그 뒤를 이어 메타버스에 도달할 가능성이 높은 사업자로 거론되고 있습니다. 

🎉 메타버스와 관련해 흥미로운 소식이 있다면서요? 
첫 번째는 워너브러더스와 파트너십을 맺은 로블록스가 가상공간에서 파티를 개최한다는 소식입니다. 개봉 예정인 뮤지컬 영화 ‘인 더 하이츠’를 위한 파티인데, 영화의 배경이 되는 워싱턴 하이츠 마을이 플랫폼 내에 사실적으로 구현될 것으로 알려져 플레이어와 영화 팬들의 기대가 모이고 있습니다. 

‘파티 주최측’인 로블록스는 메타버스의 인기를 등에 업고 올해 3월 뉴욕증권거래소에 상장한 게임 플랫폼이자 게임 제작 시스템입니다. 

로블록스 브랜드 파트너십의 VP를 담당하고 있는 크리스티나 우튼은 “플레이어들이 실제로 영화의 일부가 된 것 같은 느낌을 받게 될 것”이라며 “수동적인 경험이 아니라 완전히 현장에 몰입하게 될 것”이라고 자신감을 보이기도 했어요. 

🎮 페이스북도 ‘현재 진행형’인 것 같던데. 
맞습니다. 페이스북은 다수의 가상현실(VR) 스튜디오 인수에 속도를 내고 있는데요, 최근에는 크레이타의 개발사인 ‘유닛 투 게임즈(Unit 2 Games)’를 인수한 바 있습니다. 크레이타는 로블록스와 같은 게임제작 플랫폼이며 클라우드를 기반으로 하고 있습니다. 

크레이타는 다른 개발자들이 구축한 라이브러리를 활용해 사용자들이 보다 쉽게 게임을 구축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페이스북은 "크레이타가 게임제작에 보다 쉽게 접근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사용하기 쉽게 구축되었다"며 "페이스북에서의 새로운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페이스북 게이밍의 클라우드 플랫폼과 통합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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