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비디아, 자율주행용 고해상도 지도 업체 딥맵 인수


엔비디아(Nvidia)가 자율주행차를 위한 고해상도 맵핑(high-definition) 전문 업체 딥맵(DeepMap)을 인수했습니다. 엔비디아 측은 딥맵 기술을 자사 소프트웨어정의 자율주행 운영체제(OS)인 엔비디아 드라이브(Nvidia Drive)에 통합할 계획이라고 전했습니다. 


구체적인 인수가는 공개되지 않았으며 엔비디아는 올해 3분기 내로 인수 절차가 완료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고해상도 맵핑은 자율주행 구현에 있어 핵심적인 기술 중 하나로, 자율주행차가 현재 위치를 매우 정밀하게 파악할 수 있도록 하는 한편, 주변 도로 상황에 대한 정보를 지도에 실시간으로 업데이트하여 자율주행차가 이를 인지할 수 있도록 합니다. 


딥맵은 구글(Google), 애플(Apple), 바이두(Baidu) 등에서 지도 구축 착업에 참여헀던 제임스 우(James Wu)와 마크 윌러(Mark Wheeler)가 설립한 업체로, 제임스 우는 성명을 통해 "엔비디아와 힘을 합침으로써 우리 기술의 적용 규모를 보다 빠르게 확대할 수 있게 될 것"이라 밝혔습니다. 


한편, GPU 전문성을 토대로 자율주행 영역에서의 입지를 확대해 나가는 중으로, 메르세데스 벤츠(Mercedes-Benz), 현대(Hyundai), 아우디(Audi), 볼보(Volvo) 등의 파트너들이 엔비디아 드라이브 기술을 활용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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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테크크런치, 엔가젯, 모틀리풀

출처: 딥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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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체적인 인수가는 공개되지 않았으며 엔비디아는 올해 3분기 내로 인수 절차가 완료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고해상도 맵핑은 자율주행 구현에 있어 핵심적인 기술 중 하나로, 자율주행차가 현재 위치를 매우 정밀하게 파악할 수 있도록 하는 한편, 주변 도로 상황에 대한 정보를 지도에 실시간으로 업데이트하여 자율주행차가 이를 인지할 수 있도록 합니다. 


딥맵은 구글(Google), 애플(Apple), 바이두(Baidu) 등에서 지도 구축 착업에 참여헀던 제임스 우(James Wu)와 마크 윌러(Mark Wheeler)가 설립한 업체로, 제임스 우는 성명을 통해 "엔비디아와 힘을 합침으로써 우리 기술의 적용 규모를 보다 빠르게 확대할 수 있게 될 것"이라 밝혔습니다. 


한편, GPU 전문성을 토대로 자율주행 영역에서의 입지를 확대해 나가는 중으로, 메르세데스 벤츠(Mercedes-Benz), 현대(Hyundai), 아우디(Audi), 볼보(Volvo) 등의 파트너들이 엔비디아 드라이브 기술을 활용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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