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기반 보험처리 자동화 플랫폼 트랙테이블, 10억 달러 기업가치 등극


런던 기반의 AI 보험처리/손해사정 자동화 플랫폼 트랙테이블(Tractable)이 시리즈 D 투자 라운드에서 6,000만 달러를 유치했습니다. 이번 투자 라운드는 인사이트 파트너즈(Insight Partners) 및 조지안 파트너즈(Georgian Partners)가 공동으로 리드했으며, 이로서 트랙테이블의 현재까지 누적 투자금은 1억 1,500만 달러가 되었습니다. 


트랙테이블은 원격으로 피해 상태를 평가할 수 있는 컴퓨터 비전 툴을 확보한 AI 기반 스타트업으로, 주로 자동차 보험업체들과 협업하고 있는데요. 소비자들이 스마트폰 카메라로 손상된 차량의 사진을 찍어 업로드하면, 해당 사진을 기반으로 수리견적을 산정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트랙테이블 측은, 전 세계 상위 100곳의 자동차 보험업체들 중 20곳 이상의 업체를 고객으로 확보하고 있으며, 지난 2년 동안 매출이 600% 증가했다고 전했습니다. 


이어 트랙테이블은 이번에 유치된 투자금을 자연재해복구(재산피해 평가) 및 중고차 평가 등으로 서비스를 확장하고, 계속해서 자사의 기술을 구축하는 데 사용할 계획이라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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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TechCrunch

이미지 출처: Tracktable

AI 기반 보험처리 자동화 플랫폼 트랙테이블, 10억 달러 기업가치 등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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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랙테이블은 원격으로 피해 상태를 평가할 수 있는 컴퓨터 비전 툴을 확보한 AI 기반 스타트업으로, 주로 자동차 보험업체들과 협업하고 있는데요. 소비자들이 스마트폰 카메라로 손상된 차량의 사진을 찍어 업로드하면, 해당 사진을 기반으로 수리견적을 산정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트랙테이블 측은, 전 세계 상위 100곳의 자동차 보험업체들 중 20곳 이상의 업체를 고객으로 확보하고 있으며, 지난 2년 동안 매출이 600% 증가했다고 전했습니다. 


이어 트랙테이블은 이번에 유치된 투자금을 자연재해복구(재산피해 평가) 및 중고차 평가 등으로 서비스를 확장하고, 계속해서 자사의 기술을 구축하는 데 사용할 계획이라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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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TechCrunch

이미지 출처: Tracktab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