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이버시 중심 검색엔진 덕덕고, 1억 달러 투자 유치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져


프라이버시 중심의 비추적 검색엔진(Non-tracking search engine) 덕덕고(DuckDuckGo)가 지난해 1억 달러 이상의 세컨더리 투자를 유치했던 사실을 공개했습니다. 


캐나다의 오메르스 벤처스(OMERS Ventures), 영국의 투자은행 GP불하운드 (GP Bullhound), 왓츠앱(WhatsApp) 창업자인 브라이언 액톤(Brian Acton), 월드와이드앱의 창시자 팀버너스리(Tim Berners-Lee) 등이 투자에 참여했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덕덕고 측은 2014년부터 수익을 냈던 자사 비즈니스가 번성하고 있는 가운데, 현재 연간 1억 달러 이상의 수익을 올리고 있다고 합니다. 또한 지난 12개월 동안 덕덕고 앱이 5,000만 건 이상 다운로드되었는데, 이는 이전년도를 합친 것보다 높은 수치이며, 월간 검색 트래픽도 55% 증가했다고 합니다.


한편 규제당국에서 Google 측에 대해, 모바일에서 유저가 기본 검색 엔진을 설정할 때 경쟁 옵션을 노출할 것을 요구하고 있기 때문에 덕덕고의 기반이 더욱 확대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더불어 Apple 측에서도 iOS 유저들에게 서드파티 앱 추적에 대해 알리고 추적을 금지할 방법을 제공하는 등, 프라이버시에 대한 대중의 인식이 전환되는 상황인 점도 주시할 필요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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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테크크런치

이미지 출처: 덕덕고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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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덕고 측은 2014년부터 수익을 냈던 자사 비즈니스가 번성하고 있는 가운데, 현재 연간 1억 달러 이상의 수익을 올리고 있다고 합니다. 또한 지난 12개월 동안 덕덕고 앱이 5,000만 건 이상 다운로드되었는데, 이는 이전년도를 합친 것보다 높은 수치이며, 월간 검색 트래픽도 55% 증가했다고 합니다.


한편 규제당국에서 Google 측에 대해, 모바일에서 유저가 기본 검색 엔진을 설정할 때 경쟁 옵션을 노출할 것을 요구하고 있기 때문에 덕덕고의 기반이 더욱 확대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더불어 Apple 측에서도 iOS 유저들에게 서드파티 앱 추적에 대해 알리고 추적을 금지할 방법을 제공하는 등, 프라이버시에 대한 대중의 인식이 전환되는 상황인 점도 주시할 필요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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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테크크런치

이미지 출처: 덕덕고 블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