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즈니 CEO 밥 차펙, 디즈니 플러스에서 당분간 광고를 추가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혀


훌루(Hulu), HBO맥스(HBO Max), 슬링TV(Sling TV) 등 다수의 스트리밍 서비스가 광고를 지원하고 있는 가운데, 디즈니 CEO인 밥 차펙(Bob Chapek)이 지난 화요일 크레디트스위스(Credit Suiss)가 개최한 23회 연례 커뮤니케이션 컨퍼런스에서 자사 서비스에서는 당분간 광고를 추가하지 않을 계획임을 밝혔습니다. 


이는 크레디트스위스 측의 모더레이터가 디즈니가 어떤 시점에 광고 기반의 엔트리 티어(entry tier)를 도입할 계획인지 질문한 사항에 대해, 밥 차펙이 디즈니 플러스에서 보다 저렴한 광고 지원 티어에 대해 완전히 무시하고 있지는 않지만, 현재 계획하고 있는 것은 아니라고 답변한 내용에서 밝혀졌습니다.


더불어 밥 차펙은 디즈니 플러스가 지난 3월 월 6.99달러에서 7.99달러로 가격을 인상한 것이 구독자 수에 거의 영향을 주지 않았다고 설명했습니다. 매우 매력적인 가격 시작점에서 출시된 디즈니 플러스가, 출시 이후 16개월 만에 첫번째 가격 인상이 시행되었지만, 이로 인한 이탈률은 크게 증가하지 않았다고도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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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더버지

이미지 출처: 디즈니 플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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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크레디트스위스 측의 모더레이터가 디즈니가 어떤 시점에 광고 기반의 엔트리 티어(entry tier)를 도입할 계획인지 질문한 사항에 대해, 밥 차펙이 디즈니 플러스에서 보다 저렴한 광고 지원 티어에 대해 완전히 무시하고 있지는 않지만, 현재 계획하고 있는 것은 아니라고 답변한 내용에서 밝혀졌습니다.


더불어 밥 차펙은 디즈니 플러스가 지난 3월 월 6.99달러에서 7.99달러로 가격을 인상한 것이 구독자 수에 거의 영향을 주지 않았다고 설명했습니다. 매우 매력적인 가격 시작점에서 출시된 디즈니 플러스가, 출시 이후 16개월 만에 첫번째 가격 인상이 시행되었지만, 이로 인한 이탈률은 크게 증가하지 않았다고도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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