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X 소프트웨어 업체 스프링클러, 공모가 16달러에 뉴욕증권거래소 상장


소비자경험(CX) 소프트웨어 제공업체 스프링클러(Sprinklr)가 뉴욕증권거래소에 상장했습니다. "CXM"이라는 티커로 데뷔를 하게된 스프링클러는 상장을 통해 2억 6,600만 달러의 자금을 조달하게 되었습니다. 


스프링클러는 희망공모가 밴드였던 18~20달러보다 낮은 16달러로 상장했으며, 공모 물량 또한 1,900만 주에서 1,660만주로 축소했습니다. 주당 16달러를 기준으로 할 때, 스프링클러는 40억 달러의 시가총액을 갖게됩니다. 한편, 스프링클러는 지난해 자금 조달 당시 27억 달러의 기업가치를 인정받은 바 있습니다. 


스프링클러는 브랜드들이 고객들과 온라인 환경에서 더욱 잘 소통할 수 있도록 하는 AI기반의 소비자경험 소프트웨어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해당 플랫폼을 통해 브랜드들은 고객들과의 커뮤니케이션, 광고 등을 한 곳에서 관리할 수 있다고 하는데요. 마이크로소프트(Microsoft), 맥도날드(McDonald’s), 시스코(Cisco) 등 1,021곳의 기업들이 스프링클러의 플랫폼을 이용하고 있다고 합니다. 


스프링클러는 올해 1월 31일에 종결된 회계연도를 기준으로 3억 8,700만 달러의 연매출을 창출했으며, 순손실은 4,100만 달러를 기록했습니다. 지난해 매출과 순손실은 각각 3억 2,400만 달러와 3,900만 달러였습니다.



출처: 블룸버그, 배런즈

이미지 출처: 스프링클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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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프링클러는 브랜드들이 고객들과 온라인 환경에서 더욱 잘 소통할 수 있도록 하는 AI기반의 소비자경험 소프트웨어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해당 플랫폼을 통해 브랜드들은 고객들과의 커뮤니케이션, 광고 등을 한 곳에서 관리할 수 있다고 하는데요. 마이크로소프트(Microsoft), 맥도날드(McDonald’s), 시스코(Cisco) 등 1,021곳의 기업들이 스프링클러의 플랫폼을 이용하고 있다고 합니다. 


스프링클러는 올해 1월 31일에 종결된 회계연도를 기준으로 3억 8,700만 달러의 연매출을 창출했으며, 순손실은 4,100만 달러를 기록했습니다. 지난해 매출과 순손실은 각각 3억 2,400만 달러와 3,900만 달러였습니다.



출처: 블룸버그, 배런즈

이미지 출처: 스프링클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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