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자율주행 스타트업 위라이드, 3억 1천만 달러 유치 & 닛산과 관계 강화


올해 들어 중국의 자율주행 스타트업에 대한 투자가 활발히 일어나고 있는데요. 광저우와 캘리포니아에 기반을 두고 있는 로보택시 스타트업인 위라이드(WeRide)가 3억 1,000만 달러의 시리즈 C 라운드 투자를 유치했습니다. 


위라이드는 올해 1월 3억 1,000만 달러 시리즈 B 라운드 투자를 유치한 이후 5월에도 수억 달러 투자를 유치하며 33억 달러의 기업가치를 인정받은 바 있습니다. 시리즈 B와 시리즈 C 라운드를 통해 5개월도 안되는 기간 동안 6억 달러 이상을 유치하는 등 매우 빠른 속도의 투자금 유치 실적을 보여주는 것입니다.


투자사는 르노-닛산-미쓰비시(Renault-Nissan-Mitsubishi)가 운영하는 전략적 벤처캐피탈인 얼라이언스 벤처스(Alliance Ventures)와, 중국의 국영 사모 펀드인 중국 구조개혁 펀드(China Structural Reform Fund), 중국 개발은행(CDB)의 장비 제조 펀드(Equipment Manufacturing Funds)를 관리하는 프로캐피탈(Pro Capital) 등입니다.


한편 르노-닛산-미쓰비시가 위라이드에 자금을 투자하는 것은, 지난 2018년 전략적 투자에 이어 이번이 두번째인데요. 양사가 중국 시장을 위한 레벨4 주행 차량 개발을 위해 관계를 강화하면서 이번 투자가 성사되었다고 합니다. 실제 위라이드 소프트웨어로 자동화되는 동펑닛산(Dongfeng-Nissan) 합작사의 전기차는 광저우에서 18개월 동안 로보택시 서비스에 활용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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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테크크런치

이미지 출처: 위라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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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사는 르노-닛산-미쓰비시(Renault-Nissan-Mitsubishi)가 운영하는 전략적 벤처캐피탈인 얼라이언스 벤처스(Alliance Ventures)와, 중국의 국영 사모 펀드인 중국 구조개혁 펀드(China Structural Reform Fund), 중국 개발은행(CDB)의 장비 제조 펀드(Equipment Manufacturing Funds)를 관리하는 프로캐피탈(Pro Capital) 등입니다.


한편 르노-닛산-미쓰비시가 위라이드에 자금을 투자하는 것은, 지난 2018년 전략적 투자에 이어 이번이 두번째인데요. 양사가 중국 시장을 위한 레벨4 주행 차량 개발을 위해 관계를 강화하면서 이번 투자가 성사되었다고 합니다. 실제 위라이드 소프트웨어로 자동화되는 동펑닛산(Dongfeng-Nissan) 합작사의 전기차는 광저우에서 18개월 동안 로보택시 서비스에 활용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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