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비디아, 몇번의 터치를 사실적인 그림으로 바꿔주는 캔버스 툴 공개


엔비디아(Nvidia)가 몇 번의 클릭만으로 사실 같은 풍경화를 그릴 수 있는 앱 "캔버스(Canvas)"를 공개했습니다. 

유저가 색상 대신 유리, 돌, 구름과 같은 '재료(materials)'를 선택해, 선을 긋거나 도형을 그리면 프로그램이 자동으로 사실적인 그림으로 바꾸어주는 방식인데요. 해당 앱은 앤비디아 연구팀이 500만 개의 이미지를 학습시켜 개발한 AI 페인팅 툴 '고갱(GauGAN)'을 기반으로 구동됩니다. 고갱은 2019년 '국제 컴퓨터 비전 및 패턴인식 학술대회(CVPR, Computer Vision and Pattern Recognition)'에서 프로토타입으로 공개된 바 있으며, 당시 VP 브라이언 카탄자로(Bryan Catanzaro)는 해당 기술을 "스마트 붓"이라고 표현한 바 있습니다.


이번에 공개된 캔버스 앱은 기존 툴의 '유저 친화적인 버전'으로 볼 수 있는데요. 그림의 마감처리가 훨씬 부드럽고, 이미지가 향상되었으며, 엔비디아 그래픽 카드만 탑재되었다면 윈도우 컴퓨터에서도 작동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새로운 앱을 공개하면서, 엔비디아 측은 해당 앱이 현실과 구별할 수 없을 만큼의 이미지를 제작하기 위함이 아니라고 설명합니다. 앱을 소개한 콘셉트 아티스트인 자마 주라바예프(Jama Jurabaev)는 "더욱 세밀한 이미지로 자유롭게 실험하기 위함"이라고 설명하는데요. AI가 디테일 측면에서 도움을 주기 때문에 "더 이상 검정색의 캔버스가 두렵지 않고, (그림에) 큰 변화를 만드는 것이 두렵지 않다"고 덧붙였습니다. 


한편, 구글(Google) 또한 몇 번의 붓터치 만으로도 상상속의 동물을 그릴 수 있는 유사한 방식의 그림 툴 '치메라 페인터(Chimera Painter)'를 공개한 바 있습니다. 


출처: 테크크런치, 엔가젯, 엔비디아

이미지 출처: 엔비디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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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구글(Google) 또한 몇 번의 붓터치 만으로도 상상속의 동물을 그릴 수 있는 유사한 방식의 그림 툴 '치메라 페인터(Chimera Painter)'를 공개한 바 있습니다. 


출처: 테크크런치, 엔가젯, 엔비디아

이미지 출처: 엔비디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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