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공예 제품을 위한 마켓플레이스 엣시, 브라질의 엘로7 인수 예정


빈티지 및 수공예 제품을 위한 마켓플레이스 엣시(Etsy)가 브라질의 엣시로 알려진 엘로7(Elo7)을 2억 1,700만 달러에 인수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엣시는 최근 보다 젊은 소비자층 확보 및 영국으로의 시장 확대를 위하여 중고 패션 앱 디팝을 인수한 바 있는데요. 이번에는 라틴 아메리카 시장을 공략하려는 움직임으로 보여집니다. 


이미 브라질에 진출해 있던 엣시가, 엘로7 인수를 통해 브라질 시장에서의 입지를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보여지는데요. 엘로7은 브라질에서 가장 큰 10개 이커머스 업체 중 한 곳으로, 190만 명의 활성 구매자 및 5만 6,000명의 활성 판매자를 확보하고 있으며, 800만 개의 아이템을 판매하고 있습니다. 엘로7 측은, 인수합병 이후에도 독립된 브랜드로 남을 것이며, 현재의 관리팀이 엘로7을 계속 운영할 예정이라고 전했습니다. 


이베이, 아마존 및 그루폰 등 이커머스 업체들은 새롭게 진출하기 원하는 지역에서 유사한 업체들을 인수하는 방식으로 시장을 확대해왔는데요. 엣시 역시 이러한 방식을 채택하고 있습니다. 브라질은 인구, 구매력 및 스마트폰 보급률 등 모든 면에서 최대 이커머스 시장 중 한 곳으로 인수 전략에서 빼놓을 수 없는 주요 지역인데요. 현재 브라질은 이커머스 보급률이 여전히 낮지만 성장에 적합한 모든 요소가 있기 때문에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엣시 측은 브라질의 이커머스 시장이 2024년까지 26% 성장세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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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테크 크런치

이미지 출처: 잇시

수공예 제품을 위한 마켓플레이스 엣시, 브라질의 엘로7 인수 예정


빈티지 및 수공예 제품을 위한 마켓플레이스 엣시(Etsy)가 브라질의 엣시로 알려진 엘로7(Elo7)을 2억 1,700만 달러에 인수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엣시는 최근 보다 젊은 소비자층 확보 및 영국으로의 시장 확대를 위하여 중고 패션 앱 디팝을 인수한 바 있는데요. 이번에는 라틴 아메리카 시장을 공략하려는 움직임으로 보여집니다. 


이미 브라질에 진출해 있던 엣시가, 엘로7 인수를 통해 브라질 시장에서의 입지를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보여지는데요. 엘로7은 브라질에서 가장 큰 10개 이커머스 업체 중 한 곳으로, 190만 명의 활성 구매자 및 5만 6,000명의 활성 판매자를 확보하고 있으며, 800만 개의 아이템을 판매하고 있습니다. 엘로7 측은, 인수합병 이후에도 독립된 브랜드로 남을 것이며, 현재의 관리팀이 엘로7을 계속 운영할 예정이라고 전했습니다. 


이베이, 아마존 및 그루폰 등 이커머스 업체들은 새롭게 진출하기 원하는 지역에서 유사한 업체들을 인수하는 방식으로 시장을 확대해왔는데요. 엣시 역시 이러한 방식을 채택하고 있습니다. 브라질은 인구, 구매력 및 스마트폰 보급률 등 모든 면에서 최대 이커머스 시장 중 한 곳으로 인수 전략에서 빼놓을 수 없는 주요 지역인데요. 현재 브라질은 이커머스 보급률이 여전히 낮지만 성장에 적합한 모든 요소가 있기 때문에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엣시 측은 브라질의 이커머스 시장이 2024년까지 26% 성장세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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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 잇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