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술용 로보틱스 업체 CMR 서지컬, 6억 달러 유치


영국 기반의 수술용 로보틱스 업체 CMR 서지컬(CMR Surgical)이 시리즈 D 라운드에서 6억 달러의 투자금을 유치했다고 밝혔습니다. 소프트뱅크(SoftBank)의 비전펀드 2(Vision Fund 2)와 앨라이 브릿지 그룹(Ally Bridge Group)이 공동으로 리드한 이번 라운드에서 CMR 서지컬은 30억 달러의 기업가치를 인정받았습니다.


CMR의 플래그십 제품명은 베르시우스(Versius)로, 해당 로보틱 시스템은 대장암 혹은 기타 대장 질환과 같은 심각한 조건에서 최소한의 부분만 절개하는 키홀 수술(Keyhole Surgery)을 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는데요. CMR 측 설명에 따르면, 해당 플랫폼은 전세계에서 활용되고 있고 1,000여 번의 수술에도 참여했다고 합니다.


다른 로보틱 수술용 플랫폼과 마찬가지로, 베르시우스의 주요한 장점 중 하나는 접근성(accessibility)입니다. CMR은 접근성을 더욱 개선해 경쟁업체와 비교해서도 더욱 휴대가 편리하고 모듈성이 강화되었다는 것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CMR 측은 이번 투자금이 자사 서비스의 글로벌 출시를 강화하는 데 사용될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한편, CMR 서지컬 뿐만 아니라, 수술용 로봇은 최근 VC 분야에서 점점 인기있는 영역으로 부상하고 있습니다. 가장 최근의 투자 사례로, 메믹(Memic)은 9,600만 달러의 자금을 유치했으며, 포사이트(ForSight)는 1,000만 달러를, 액티브(Activ)는 1,500만 달러를 유치한 바 있습니다. 


출처: 테크크런치

이미지 출처: CMR 서지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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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MR의 플래그십 제품명은 베르시우스(Versius)로, 해당 로보틱 시스템은 대장암 혹은 기타 대장 질환과 같은 심각한 조건에서 최소한의 부분만 절개하는 키홀 수술(Keyhole Surgery)을 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는데요. CMR 측 설명에 따르면, 해당 플랫폼은 전세계에서 활용되고 있고 1,000여 번의 수술에도 참여했다고 합니다.


다른 로보틱 수술용 플랫폼과 마찬가지로, 베르시우스의 주요한 장점 중 하나는 접근성(accessibility)입니다. CMR은 접근성을 더욱 개선해 경쟁업체와 비교해서도 더욱 휴대가 편리하고 모듈성이 강화되었다는 것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CMR 측은 이번 투자금이 자사 서비스의 글로벌 출시를 강화하는 데 사용될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한편, CMR 서지컬 뿐만 아니라, 수술용 로봇은 최근 VC 분야에서 점점 인기있는 영역으로 부상하고 있습니다. 가장 최근의 투자 사례로, 메믹(Memic)은 9,600만 달러의 자금을 유치했으며, 포사이트(ForSight)는 1,000만 달러를, 액티브(Activ)는 1,500만 달러를 유치한 바 있습니다. 


출처: 테크크런치

이미지 출처: CMR 서지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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