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보틱스 업체 오토스토어, 100억 달러 기업가치로 상장할 계획


노르웨이의 창고용 로보틱스 업체 오토스토어(AutoStore)가 100억 달러의 기업가치로 IPO를 계획하고 있습니다.


블룸버그가 인용한 익명의 관계자에 따르면, 오토스토어는 상장과 관련해 모건스탠리, JP모건체이스와 논의 중인 것으로 전해졌으며, 이르면 올해 상장을 마무리할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상장 과정에 있어서 다른 은행들이 추가적으로 참여할 수도 있으며, 어느 시장에 상장될 지는 아직 확실이 정해지지 않았으나 유럽에 상장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도 전해졌습니다. 이외에 상장과 관련한 구체적인 타임라인과 규모는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오토스토어는 물류 창고내 상품을 적재한 상자를 이동시키는 로봇 라인을 제공하는 업체로, 일명 '큐브형태의 자동화 저장고(cube storage automation)'로 유명합니다. 홈페이지의 설명에 따르면, 해당 기술을 도입할 때 물류 창고의 수용력은 4배 가량 증가하고, 추가적인 고용없이도 퍼포먼스를 10배 개선할 수 있다고 하는데요. 35개국의 600개 이상의 곳에서 해당 기술을 활용하고 있다고 합니다. 


오토스토어는 2019년 사모펀드 업체 토마스 에이치리 파트너스(Thomas H. Lee Partners)에 인수되었으며, 올해 4월 소프트뱅크(SoftBank)가 지분의 40%를 인수한 바 있습니다. 소프트뱅크의 지분 인수 당시, 오토스토어는 77억 달러의 기업가치를 인정받았습니다. 


함께보기

출처: 블룸버그

이미지 출처: 오토스토어

함께보면 좋은 기사

로보틱스 업체 오토스토어, 100억 달러 기업가치로 상장할 계획


노르웨이의 창고용 로보틱스 업체 오토스토어(AutoStore)가 100억 달러의 기업가치로 IPO를 계획하고 있습니다.


블룸버그가 인용한 익명의 관계자에 따르면, 오토스토어는 상장과 관련해 모건스탠리, JP모건체이스와 논의 중인 것으로 전해졌으며, 이르면 올해 상장을 마무리할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상장 과정에 있어서 다른 은행들이 추가적으로 참여할 수도 있으며, 어느 시장에 상장될 지는 아직 확실이 정해지지 않았으나 유럽에 상장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도 전해졌습니다. 이외에 상장과 관련한 구체적인 타임라인과 규모는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오토스토어는 물류 창고내 상품을 적재한 상자를 이동시키는 로봇 라인을 제공하는 업체로, 일명 '큐브형태의 자동화 저장고(cube storage automation)'로 유명합니다. 홈페이지의 설명에 따르면, 해당 기술을 도입할 때 물류 창고의 수용력은 4배 가량 증가하고, 추가적인 고용없이도 퍼포먼스를 10배 개선할 수 있다고 하는데요. 35개국의 600개 이상의 곳에서 해당 기술을 활용하고 있다고 합니다. 


오토스토어는 2019년 사모펀드 업체 토마스 에이치리 파트너스(Thomas H. Lee Partners)에 인수되었으며, 올해 4월 소프트뱅크(SoftBank)가 지분의 40%를 인수한 바 있습니다. 소프트뱅크의 지분 인수 당시, 오토스토어는 77억 달러의 기업가치를 인정받았습니다. 


함께보기

출처: 블룸버그

이미지 출처: 오토스토어

함께보면 좋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