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리카의 드론배송 스타트업 집라인, 기업가치 27억 5천만 달러 등극


아프리카 기반의 드론배송 스타트업인 집라인(Zipline)이 새로운 투자 라운드에서 2억 5,000만 달러를 유치했습니다. 이로서 집라인은 27억 5,000만 달러의 기업 가치를 인정받게 되었는데요. 이번 투자 라운드는 베일리 기포드(Baillie Gifford)가 리드했으며, 기존 투자사로는 테마섹(Temasek) 및 카탈리스트 벤처스(Katalyst Ventures)가, 신규 투자사로는 피델리티(Fidelity), 인터코프(Intercorp) 및 리인베스트 캐피털(Reinvest Capital) 등이 참여했습니다.  


2014년에 설립된 집라인은 수직적 통합으로 무인 드론, 물류 소프트웨어, 이에 수반되는 착륙 시스템 등을 설계하고 제조할 뿐만 아니라, 자율전기 드론을 사용하여 혈액, 백신, 의약품 및 기타 필수용품을 아프리카 전역에 배송하고 있습니다. 집라인은 이번에 유치한 투자금을 아프리카 및 미국의 물류 네트워크를 확장하는데 사용할 계획이라고 전했습니다.


집라인은 지난해 팬데믹으로 인해 수혜를 입은 기업 중 한 곳인데요. 집라인은 개인보호장비 뿐만 아니라, 코로나 백신을 배송하며 성장을 가속화 할 수 있었으며, 올해 말까지 240만 개의 코로나 백신을 배달할 예정이라고 전했습니다. 이어 장기적으로 다른 산업에도 주목해야겠지만, 현재는 헬스케어에 주목하는 것이 맞다며, 이 외에도 의약 처방전 등의 헬스케어 아이템을 사람들의 집까지 직접 배송하는 것 등에서 성장 기회를 엿보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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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테크 크런치

이미지 출처: 집라인


아프리카의 드론배송 스타트업 집라인, 기업가치 27억 5천만 달러 등극


아프리카 기반의 드론배송 스타트업인 집라인(Zipline)이 새로운 투자 라운드에서 2억 5,000만 달러를 유치했습니다. 이로서 집라인은 27억 5,000만 달러의 기업 가치를 인정받게 되었는데요. 이번 투자 라운드는 베일리 기포드(Baillie Gifford)가 리드했으며, 기존 투자사로는 테마섹(Temasek) 및 카탈리스트 벤처스(Katalyst Ventures)가, 신규 투자사로는 피델리티(Fidelity), 인터코프(Intercorp) 및 리인베스트 캐피털(Reinvest Capital) 등이 참여했습니다.  


2014년에 설립된 집라인은 수직적 통합으로 무인 드론, 물류 소프트웨어, 이에 수반되는 착륙 시스템 등을 설계하고 제조할 뿐만 아니라, 자율전기 드론을 사용하여 혈액, 백신, 의약품 및 기타 필수용품을 아프리카 전역에 배송하고 있습니다. 집라인은 이번에 유치한 투자금을 아프리카 및 미국의 물류 네트워크를 확장하는데 사용할 계획이라고 전했습니다.


집라인은 지난해 팬데믹으로 인해 수혜를 입은 기업 중 한 곳인데요. 집라인은 개인보호장비 뿐만 아니라, 코로나 백신을 배송하며 성장을 가속화 할 수 있었으며, 올해 말까지 240만 개의 코로나 백신을 배달할 예정이라고 전했습니다. 이어 장기적으로 다른 산업에도 주목해야겠지만, 현재는 헬스케어에 주목하는 것이 맞다며, 이 외에도 의약 처방전 등의 헬스케어 아이템을 사람들의 집까지 직접 배송하는 것 등에서 성장 기회를 엿보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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