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T&T, 마이크로소프트 애저에서 코어 5G 네트워크 실행할 계획


AT&T가 자사 5G 무선 네트워크의 핵심 부분을 마이크로소프트의 클라우드 컴퓨팅 플랫폼에서 실행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AT&T가 2018년부터 구축하기 시작한 5G는 통신 전용 장비보다 트래픽 라우팅을 위한 소프트웨어 및 데이터센터에 더 많이 의존하도록 설계되었다고 합니다. 또한 매출 기준, 퍼블릭 클라우드에서 두번째로 큰 규모를 보유한 마이크로소프트는 통신사를 위한 특정 클라우드 컴퓨팅 제품을 구축해왔는데요. 마이크로소프트가 AT&T에서 개발한 소프트웨어와 지적재산을 구매하여 통신사를 위한 전용 제품을 개발할 것이라고 합니다. 


양사의 이번 계약은 지난 2019년 20억 달러 규모 클라우드 계약을 체결하고, AT&T가 소프트웨어 및 기타 작업에 마이크로소프트의 클라우드를 사용하기 시작할 것이라고 밝힌 이후에 뒤따르는 것입니다. 당시 AT&T는 자사 프라이빗 데이터센터에서 핵심 네트워킹 기능을 계속 실행할 것이라고 밝힌 바 있습니다.


한편 이번 계약에 대해 AT&T 측의 CTO는 퍼블릭 클라우드 벤더로의 전환은 AT&T로 하여금 소프트웨어 개발자의 더 큰 생태계를 활용하도록 한다고 밝혔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 측은 새로 획득한 기술을 활용해 '애저 포 오퍼레이터(Azure for Operators)'라는 제품을 구축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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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로이터

이미지 출처: AT&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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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사의 이번 계약은 지난 2019년 20억 달러 규모 클라우드 계약을 체결하고, AT&T가 소프트웨어 및 기타 작업에 마이크로소프트의 클라우드를 사용하기 시작할 것이라고 밝힌 이후에 뒤따르는 것입니다. 당시 AT&T는 자사 프라이빗 데이터센터에서 핵심 네트워킹 기능을 계속 실행할 것이라고 밝힌 바 있습니다.


한편 이번 계약에 대해 AT&T 측의 CTO는 퍼블릭 클라우드 벤더로의 전환은 AT&T로 하여금 소프트웨어 개발자의 더 큰 생태계를 활용하도록 한다고 밝혔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 측은 새로 획득한 기술을 활용해 '애저 포 오퍼레이터(Azure for Operators)'라는 제품을 구축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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