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MW i 벤처스, 지속가능 기술에 투자하는 3억 달러 규모 펀드 발표


BMW그룹의 벤처캐피탈 자회사인 BMW i 벤처스(BMW i Ventures)가 운송, 제조, 공급망을 보다 지속가능하게 만드는 기술에 대한 투자를 확대하기 위해 3억 달러 규모의 새로운 펀드를 발표했습니다. BMW i 벤처스 측은 해당 펀드가 물론 BMW의 재정적인 지원을 받긴 하지만 전통적인 CVC(corporate venture capital) 개념이 아니라, BMW와 독립적으로 투자 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BMW i 벤처스가 지난 2016년 실리콘 밸리로 이전할 당시 조성했던 5억 유로 규모의 Fund I이 만료되고 이제는 Fund II에서 새로운 투자가 이루어질 것이라고도 밝혔습니다.


Fund I은 자율주행, 디지털 차량 기술, 고객 경험 등에 보다 집중한 가운데, 지난 주 미국의 자율주행 트럭 업체인 코디악 로보틱스(Kodiak Robotics)에 대한 시리즈 B 투자를 리드하기도 했습니다. 


Fund II는 자동차 기술에 투자하기 보다는, 자동차 설계/개발, 제조/생산으로 이어지는 모든 부분에서 지속가능성과 탄소배출제로(zero emissions)를 강조할 계획이라고 합니다. 특히 BMW i 벤처스는 2019년 말부터 지속가능한 투자를 시작해 전고체 배터리 개발사인 솔리드 파워(Solid Power), 스마트 전기모터 시스템 개발사인 턴타이드 테크놀로지(Turntide Technologies), 영국의 중고차 마켓플레이스인 모터웨이(Motorway) 등에 투자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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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테크크런치

이미지 출처: BM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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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nd I은 자율주행, 디지털 차량 기술, 고객 경험 등에 보다 집중한 가운데, 지난 주 미국의 자율주행 트럭 업체인 코디악 로보틱스(Kodiak Robotics)에 대한 시리즈 B 투자를 리드하기도 했습니다. 


Fund II는 자동차 기술에 투자하기 보다는, 자동차 설계/개발, 제조/생산으로 이어지는 모든 부분에서 지속가능성과 탄소배출제로(zero emissions)를 강조할 계획이라고 합니다. 특히 BMW i 벤처스는 2019년 말부터 지속가능한 투자를 시작해 전고체 배터리 개발사인 솔리드 파워(Solid Power), 스마트 전기모터 시스템 개발사인 턴타이드 테크놀로지(Turntide Technologies), 영국의 중고차 마켓플레이스인 모터웨이(Motorway) 등에 투자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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