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 이슈 브리핑] 7월 1주차 핫 이슈 짚어보기


구글 '눈 가리고 아웅'? 쿠키 대안인 '플록'도 사용자 정보 추적한다

구글이 2023년 말부터 웹 브라우저 크롬(Chrome)에서 사용자들의 쿠키를 수집하지 않겠다고 선언했습니다. 그러면서 ‘플록(FLoC)’을 쿠키의 대안으로 내놓았는데, 업계 관계자들의 환영을 받지 못하고 있습니다.


🍪 ‘쿠키’가 무엇인가요? 

쿠키는 인터넷 사용자가 웹사이트에 방문했을 때 브라우저에 저장되는 정보 파일입니다. 쿠키에는 웹사이트에서의 사용자 움직임이 기록되는데, 주로 로그인 아이디·비밀번호·장바구니 내용·사이트 설정·신용카드 번호 등이 포함됩니다. 쿠키라는 이름은 동화 ‘헨젤과 그레텔’에서 남매가 빵 부스러기로 흔적을 남기며 걸어간 것과 비슷하다고 해서 붙여진 이름입니다.


쿠키는 주로 디지털 광고기업들이 개인 맞춤형 광고를 내보내는데 사용 되었는데, 프라이버시에 대한 인터넷 사용자들의 경각심이 높아짐에 따라 쿠키에 대한 비판여론도 점차 커지고 있습니다. 현재 파이어폭스·브레이브·사파리 등 브라우저에서는 ‘쿠키 수집 차단’이 기본 설정값이라고 합니다.


🧐 쿠키의 대안으로 제시된 ‘플록’에 대해서도 알고 싶어요. 

플록(FLoC)은 Federated Learning of Cohorts, 즉 ‘특정 경험을 공유하는 집단’을 의미합니다. 구글에 따르면 플록은 비슷한 검색 패턴을 보이는 사용자들을 집단으로 묶은 다음 해당 집단의 정보만 공유하기 때문에, 집단에 속해 있는 개개인의 정보는 노출되지 않습니다. 


구글의 설명대로 익명성이 보장된다고 하더라도, 인터넷 사용자의 행동 패턴이 여전히 추적 당하게 될 것이라는 점에는 논란의 소지가 다분해 보입니다. 


💔 관련 업계에서는 플록을 어떻게 바라보고 있나요? 

업계는 물론 규제당국에서도 플록을 환영하지 않는 모양새입니다. 디지털 인권보호 단체인 ‘EFF(전자프런티어재단)’는 ‘구글의 플록은 끔찍한 아이디어’라는 제목의 성명을 내고 플록 도입에 따른 우려사항들을 꼼꼼하게 지적하고 나섰습니다.


디지털 광고기업들도 “(플록은) 정보에 대한 구글의 영향력만 더 키우는 셈”이라며 반기를 들었고, 일각에서는 구글에 사용자의 프라이버시 강화를 바라는 것 자체가 어불성설이라는 목소리마저 들려오는 상황입니다. 플록을 향한 업계의 ‘싸늘’한 시선, 그 자세한 이유와 내막은 과연 무엇일까요?


>> 플록이 환영받지 못하는 이유 보러가기 <<



스페이스X가 쏘아올린 작은 위성, 스타링크의 미래는?


🌏 스페이스X의 CEO인 일론 머스크가 흥미로운 목표를 공개했습니다. 바로 올해 8월까지 저궤도 위성 인터넷 서비스인 ‘스타링크’를 북극과 남극을 제외한 전세계 어디서든 사용할 수 있도록 확대하고, 내년까지 사용자 50만 명을 유치하겠다는 내용이었습니다. 


📡 일론 머스크가 “스타링크는 어디까지나 5G와 브로드밴드*의 보완재”라며 “이들이 커버하지 못하는 3~5%의 외진 지역에 연결성을 제공할 뿐이다”고 겸손한 입장을 덧붙였지만, 성공적인 베타 테스트를 이어가는 중인 스타링크가 향후 통신사들을 대체하게 될 것이라는 등 기대에 찬 시선들이 모이고 있습니다. 

*브로드밴드: 광대역 통신, 하나의 전송 매체에 여러 개의 데이터 채널을 제공하는 정보통신관련 용어. 


💵 문제는 천문학적인 네트워크 구축 비용입니다. 저궤도 위성인 스타링크의 커버리지*가 정지궤도 위성에 비해 현저히 적기 때문에 최대한 많은 양의 위성을 발사해야 하는데, 이에 드는 비용이 만만치 않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현재 발사하기로 계획된 위성만 4만2000대인데, 일론 머스크는 이와 관련해 “우리의 목표는 파산하지 않는 것”이라고 말하기도 했습니다. 

*커버리지: 필요한 회선 품질을 유지하면서 양호한 통신을 할 수 있는 영역. 


🚀 비용 문제 외에도 스페이스X가 풀어야 할 숙제는 쌓여 있습니다. 하지만 이름만 들어도 알만한 유명한 ‘맛집’에 비결이 없을 리 없죠. 스페이스X는 실용적이면서 기발한 방법으로 비용절감 등 문제해결을 꾀하고 있다고 하는데요, 과연 어떤 묘책일까요? 


>> 스페이스X의 비용절감 '비결' 보러가기 <<



황금기를 맞이한 유럽의 스타트업, "잃어버린 시간에서 회복 중"

📈 코로나19 팬데믹으로 벤처업계가 얼어붙을 것이라는 우려와 달리, 최근 유럽의 스타트업들에서 연일 기록적인 투자소식이 들려오고 있습니다. 올해 상반기가 지나기도 전에 유럽 스타트업에서 유치한 VC 펀딩 금액은 지난해 총 투자액에 근접했으며, 그 과정에서 유니콘에 등극한 기업 23곳이 새롭게 발생하기도 했습니다.


💰 올해에는 메가라운드(1억 달러 이상의 투자라운드)가 유럽 벤처업계의 주를 이뤘다는 점과, 그 가운데 5억 달러 이상의 라운드가 12건에 이른다는 점도 눈여겨볼 만합니다. 대표적으로 폭스바겐의 고객사인 스타트업 ‘노스볼트’가 27억5천만 달러의 투자를 유치하며 유럽 스타트업 사상 최대 규모의 라운드를 성공적으로 마친 일이 있었습니다.


👑 이와 같이 유럽의 스타트업들은 코로나19라는 미증유의 사태 속에서 오히려 황금기를 맞이하고 있습니다. 업계의 주요 관계자는 “유럽이 잃어버린 시간에서 회복하고 있다”며 “유럽 스타트업들이 수십년 동안 글로벌 경쟁업체에 비해 뒤처져 있었지만 이제는 상황이 매우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고 현 상황을 긍정적으로 바라보기도 했습니다.


💻 이 밖에도 유럽 스타트업에는 투자자의 마음을 움직일 수 있는 특별한 점들이 많이 존재합니다. 또한 이제 막 활성화되기 시작한 시장인만큼 성장을 가로막고 있는 요소들도 눈에 띄는데요. 어떤 내용들인지 리포트 한 장에 생생하게 담아보았습니다.


>> 유럽 스타트업 동향 보러가기 <<



7월 1주차 '분야별 동향' 모아보기


💻 IT 분야 동향 모아보기

-버진 갤럭틱, 민간인을 우주선에 탑승시키기 위한 FAA 면허 취득

-아마존 웹 서비스(AWS), 암호화 메세징 서비스 위커 인수

-구글, 크롬 쿠키 지원 중단 시점을 2023년 말로 연기

-로이터, 소프트뱅크가 로보틱스 사업부 축소하고 있다고 보도

-페이스북, 연방법원이 FTC의 반독점 소송을 기각하며 시가총액 1조 달러 돌파

-게이머 채팅 플랫폼 디스코드, AR 스타트업 유비퀴티6 인수

-스페이스X, 7월 중 스타십의 첫 궤도 비행을 테스트할 계획

-스페이스X, 내년 스타링크 사용자 50만 확보할 것

-기업의 머신러닝 모델 구축을 돕는 데이터로봇, 2억 5,000만 달러 투자 유치

-깃허브-오픈AI, 코드를 추천하는 새로운 AI 툴 '코파일럿' 공개

-줌, 미팅 중 실시간 번역 기능을 위해 독일 스타트업 카이츠 인수

-버진 오빗, 소형위성 7개 싣고 첫 상용 발사 성공

-AT&T, 마이크로소프트 애저에서 코어 5G 네트워크 실행할 계획

-슬랙, 업무 형태 변화에 발맞춰 새로운 툴 소개

-직원 교육 플랫폼 아티큘레이트, 15억 달러 투자 유치


🎥 미디어 분야 동향 모아보기

-게이머 채팅 플랫폼 디스코드, AR 스타트업 유비퀴티6 인수

-외국어 학습 앱 듀오링고, 나스닥 상장 본격 추진

-페이스북, 서브스택과 유사한 뉴스레터 서비스 불레틴 출시

-인스타그램, 틱톡과 유사한 추천동영상 피드 도입 예정

-직원 교육 플랫폼 아티큘레이트, 15억 달러 투자 유치

-틱톡, 최대 3분 길이 동영상 업로드할 수 있도록 영상 길이 확대

-페이스북, 유비소프트와의 제휴로 클라우드 게이밍 서비스 대폭 확대


👜 커머스 분야 동향 모아보기

-스니커즈 마켓플레이스 고트, 시리즈 F 라운드에서 기업가치 37억 달러 등극

-수공예 제품을 위한 마켓플레이스 엣시, 브라질의 엘로7 인수 예정

-모바일 커머스 플랫폼 탭카트, 시리즈 B 라운드에서 5천만 달러 유치

-로보틱스 업체 오토스토어, 100억 달러 기업가치로 상장할 계획

-아프리카의 드론배송 스타트업 집라인, 기업가치 27억 5천만 달러 등극

-재고 추적 솔루션 지브라 테크놀로지스, 창고 자동화 스타트업 페치 로보틱스를 2억 9천만 달러에 인수


🚙 모빌리티 분야 동향 모아보기

-중국 디디추싱, 기업가치 670억 달러에 도달할 것으로 예상

-프랑스 오토메이커 르노, 두곳의 배터리 업체와 전기차 배터리 파트너쉽 체결

-BMW i 벤처스, 지속가능 기술에 투자하는 3억 달러 규모 펀드 발표

-자율주행 시스템 개발사 고스트 로코모션, 1억 달러 투자 유치


💰 금융 분야 동향 모아보기

-제이피모건, ESG 투자 솔루션을 제공하는 핀테크 스타트업 오픈인베스트 인수

-로빈후드, 팬데믹 이후 매출 연간 3~4배씩 뛰었다


💊 헬스케어 분야 동향 모아보기

-수술용 로보틱스 업체 CMR 서지컬, 6억 달러 유치

-피트니스 클래스 유니콘 짐패스, 시리즈 E 투자 라운드에서 2억 2천만 달러 유치

-병원용 자동화 플랫폼 올리브, 신규 투자 유치로 기업가치 40억 달러 등극


🔧 로우테크 분야 동향 보기

-친환경 기업 턴타이드 테크놀로지, 2억 2,500만 달러 투자 유치

[주간 이슈 브리핑] 7월 1주차 핫 이슈 짚어보기


구글 '눈 가리고 아웅'? 쿠키 대안인 '플록'도 사용자 정보 추적한다

구글이 2023년 말부터 웹 브라우저 크롬(Chrome)에서 사용자들의 쿠키를 수집하지 않겠다고 선언했습니다. 그러면서 ‘플록(FLoC)’을 쿠키의 대안으로 내놓았는데, 업계 관계자들의 환영을 받지 못하고 있습니다.


🍪 ‘쿠키’가 무엇인가요? 

쿠키는 인터넷 사용자가 웹사이트에 방문했을 때 브라우저에 저장되는 정보 파일입니다. 쿠키에는 웹사이트에서의 사용자 움직임이 기록되는데, 주로 로그인 아이디·비밀번호·장바구니 내용·사이트 설정·신용카드 번호 등이 포함됩니다. 쿠키라는 이름은 동화 ‘헨젤과 그레텔’에서 남매가 빵 부스러기로 흔적을 남기며 걸어간 것과 비슷하다고 해서 붙여진 이름입니다.


쿠키는 주로 디지털 광고기업들이 개인 맞춤형 광고를 내보내는데 사용 되었는데, 프라이버시에 대한 인터넷 사용자들의 경각심이 높아짐에 따라 쿠키에 대한 비판여론도 점차 커지고 있습니다. 현재 파이어폭스·브레이브·사파리 등 브라우저에서는 ‘쿠키 수집 차단’이 기본 설정값이라고 합니다.


🧐 쿠키의 대안으로 제시된 ‘플록’에 대해서도 알고 싶어요. 

플록(FLoC)은 Federated Learning of Cohorts, 즉 ‘특정 경험을 공유하는 집단’을 의미합니다. 구글에 따르면 플록은 비슷한 검색 패턴을 보이는 사용자들을 집단으로 묶은 다음 해당 집단의 정보만 공유하기 때문에, 집단에 속해 있는 개개인의 정보는 노출되지 않습니다. 


구글의 설명대로 익명성이 보장된다고 하더라도, 인터넷 사용자의 행동 패턴이 여전히 추적 당하게 될 것이라는 점에는 논란의 소지가 다분해 보입니다. 


💔 관련 업계에서는 플록을 어떻게 바라보고 있나요? 

업계는 물론 규제당국에서도 플록을 환영하지 않는 모양새입니다. 디지털 인권보호 단체인 ‘EFF(전자프런티어재단)’는 ‘구글의 플록은 끔찍한 아이디어’라는 제목의 성명을 내고 플록 도입에 따른 우려사항들을 꼼꼼하게 지적하고 나섰습니다.


디지털 광고기업들도 “(플록은) 정보에 대한 구글의 영향력만 더 키우는 셈”이라며 반기를 들었고, 일각에서는 구글에 사용자의 프라이버시 강화를 바라는 것 자체가 어불성설이라는 목소리마저 들려오는 상황입니다. 플록을 향한 업계의 ‘싸늘’한 시선, 그 자세한 이유와 내막은 과연 무엇일까요?


>> 플록이 환영받지 못하는 이유 보러가기 <<



스페이스X가 쏘아올린 작은 위성, 스타링크의 미래는?


🌏 스페이스X의 CEO인 일론 머스크가 흥미로운 목표를 공개했습니다. 바로 올해 8월까지 저궤도 위성 인터넷 서비스인 ‘스타링크’를 북극과 남극을 제외한 전세계 어디서든 사용할 수 있도록 확대하고, 내년까지 사용자 50만 명을 유치하겠다는 내용이었습니다. 


📡 일론 머스크가 “스타링크는 어디까지나 5G와 브로드밴드*의 보완재”라며 “이들이 커버하지 못하는 3~5%의 외진 지역에 연결성을 제공할 뿐이다”고 겸손한 입장을 덧붙였지만, 성공적인 베타 테스트를 이어가는 중인 스타링크가 향후 통신사들을 대체하게 될 것이라는 등 기대에 찬 시선들이 모이고 있습니다. 

*브로드밴드: 광대역 통신, 하나의 전송 매체에 여러 개의 데이터 채널을 제공하는 정보통신관련 용어. 


💵 문제는 천문학적인 네트워크 구축 비용입니다. 저궤도 위성인 스타링크의 커버리지*가 정지궤도 위성에 비해 현저히 적기 때문에 최대한 많은 양의 위성을 발사해야 하는데, 이에 드는 비용이 만만치 않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현재 발사하기로 계획된 위성만 4만2000대인데, 일론 머스크는 이와 관련해 “우리의 목표는 파산하지 않는 것”이라고 말하기도 했습니다. 

*커버리지: 필요한 회선 품질을 유지하면서 양호한 통신을 할 수 있는 영역. 


🚀 비용 문제 외에도 스페이스X가 풀어야 할 숙제는 쌓여 있습니다. 하지만 이름만 들어도 알만한 유명한 ‘맛집’에 비결이 없을 리 없죠. 스페이스X는 실용적이면서 기발한 방법으로 비용절감 등 문제해결을 꾀하고 있다고 하는데요, 과연 어떤 묘책일까요? 


>> 스페이스X의 비용절감 '비결' 보러가기 <<



황금기를 맞이한 유럽의 스타트업, "잃어버린 시간에서 회복 중"

📈 코로나19 팬데믹으로 벤처업계가 얼어붙을 것이라는 우려와 달리, 최근 유럽의 스타트업들에서 연일 기록적인 투자소식이 들려오고 있습니다. 올해 상반기가 지나기도 전에 유럽 스타트업에서 유치한 VC 펀딩 금액은 지난해 총 투자액에 근접했으며, 그 과정에서 유니콘에 등극한 기업 23곳이 새롭게 발생하기도 했습니다.


💰 올해에는 메가라운드(1억 달러 이상의 투자라운드)가 유럽 벤처업계의 주를 이뤘다는 점과, 그 가운데 5억 달러 이상의 라운드가 12건에 이른다는 점도 눈여겨볼 만합니다. 대표적으로 폭스바겐의 고객사인 스타트업 ‘노스볼트’가 27억5천만 달러의 투자를 유치하며 유럽 스타트업 사상 최대 규모의 라운드를 성공적으로 마친 일이 있었습니다.


👑 이와 같이 유럽의 스타트업들은 코로나19라는 미증유의 사태 속에서 오히려 황금기를 맞이하고 있습니다. 업계의 주요 관계자는 “유럽이 잃어버린 시간에서 회복하고 있다”며 “유럽 스타트업들이 수십년 동안 글로벌 경쟁업체에 비해 뒤처져 있었지만 이제는 상황이 매우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고 현 상황을 긍정적으로 바라보기도 했습니다.


💻 이 밖에도 유럽 스타트업에는 투자자의 마음을 움직일 수 있는 특별한 점들이 많이 존재합니다. 또한 이제 막 활성화되기 시작한 시장인만큼 성장을 가로막고 있는 요소들도 눈에 띄는데요. 어떤 내용들인지 리포트 한 장에 생생하게 담아보았습니다.


>> 유럽 스타트업 동향 보러가기 <<



7월 1주차 '분야별 동향' 모아보기


💻 IT 분야 동향 모아보기

-버진 갤럭틱, 민간인을 우주선에 탑승시키기 위한 FAA 면허 취득

-아마존 웹 서비스(AWS), 암호화 메세징 서비스 위커 인수

-구글, 크롬 쿠키 지원 중단 시점을 2023년 말로 연기

-로이터, 소프트뱅크가 로보틱스 사업부 축소하고 있다고 보도

-페이스북, 연방법원이 FTC의 반독점 소송을 기각하며 시가총액 1조 달러 돌파

-게이머 채팅 플랫폼 디스코드, AR 스타트업 유비퀴티6 인수

-스페이스X, 7월 중 스타십의 첫 궤도 비행을 테스트할 계획

-스페이스X, 내년 스타링크 사용자 50만 확보할 것

-기업의 머신러닝 모델 구축을 돕는 데이터로봇, 2억 5,000만 달러 투자 유치

-깃허브-오픈AI, 코드를 추천하는 새로운 AI 툴 '코파일럿' 공개

-줌, 미팅 중 실시간 번역 기능을 위해 독일 스타트업 카이츠 인수

-버진 오빗, 소형위성 7개 싣고 첫 상용 발사 성공

-AT&T, 마이크로소프트 애저에서 코어 5G 네트워크 실행할 계획

-슬랙, 업무 형태 변화에 발맞춰 새로운 툴 소개

-직원 교육 플랫폼 아티큘레이트, 15억 달러 투자 유치


🎥 미디어 분야 동향 모아보기

-게이머 채팅 플랫폼 디스코드, AR 스타트업 유비퀴티6 인수

-외국어 학습 앱 듀오링고, 나스닥 상장 본격 추진

-페이스북, 서브스택과 유사한 뉴스레터 서비스 불레틴 출시

-인스타그램, 틱톡과 유사한 추천동영상 피드 도입 예정

-직원 교육 플랫폼 아티큘레이트, 15억 달러 투자 유치

-틱톡, 최대 3분 길이 동영상 업로드할 수 있도록 영상 길이 확대

-페이스북, 유비소프트와의 제휴로 클라우드 게이밍 서비스 대폭 확대


👜 커머스 분야 동향 모아보기

-스니커즈 마켓플레이스 고트, 시리즈 F 라운드에서 기업가치 37억 달러 등극

-수공예 제품을 위한 마켓플레이스 엣시, 브라질의 엘로7 인수 예정

-모바일 커머스 플랫폼 탭카트, 시리즈 B 라운드에서 5천만 달러 유치

-로보틱스 업체 오토스토어, 100억 달러 기업가치로 상장할 계획

-아프리카의 드론배송 스타트업 집라인, 기업가치 27억 5천만 달러 등극

-재고 추적 솔루션 지브라 테크놀로지스, 창고 자동화 스타트업 페치 로보틱스를 2억 9천만 달러에 인수


🚙 모빌리티 분야 동향 모아보기

-중국 디디추싱, 기업가치 670억 달러에 도달할 것으로 예상

-프랑스 오토메이커 르노, 두곳의 배터리 업체와 전기차 배터리 파트너쉽 체결

-BMW i 벤처스, 지속가능 기술에 투자하는 3억 달러 규모 펀드 발표

-자율주행 시스템 개발사 고스트 로코모션, 1억 달러 투자 유치


💰 금융 분야 동향 모아보기

-제이피모건, ESG 투자 솔루션을 제공하는 핀테크 스타트업 오픈인베스트 인수

-로빈후드, 팬데믹 이후 매출 연간 3~4배씩 뛰었다


💊 헬스케어 분야 동향 모아보기

-수술용 로보틱스 업체 CMR 서지컬, 6억 달러 유치

-피트니스 클래스 유니콘 짐패스, 시리즈 E 투자 라운드에서 2억 2천만 달러 유치

-병원용 자동화 플랫폼 올리브, 신규 투자 유치로 기업가치 40억 달러 등극


🔧 로우테크 분야 동향 보기

-친환경 기업 턴타이드 테크놀로지, 2억 2,500만 달러 투자 유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