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디오 커뮤니케이션 툴 음흠, 1억 달러 유치


노트 앱의 대명사 에버노트(Evernote)의 개발자 필 리빈이 출시한 비디오 커뮤니케이션 서비스 음흠(Mmhmm)이 1억 달러를 유치했습니다. 소프트뱅크(SoftBank)의 비전펀드 2(Vision Fund 2)가 이번 시리즈 B 라운드를 리드했으며, 세콰이어 캐피탈(Sequoia Capital), 무바달라 캐피탈(Mubadala Capital), 휴먼 캐피탈(Human Capital) 등 기존 투자자들 또한 대거 참여했습니다. 이로써 음흠은 출시 1년이 지나기도 전에 누적 1억 3,600만 달러를 유치하게 되었습니다. 


음흠은 현재 상용되고 있는 비디오 툴들이 최신 기술의 잠재력을 적절히 활용하지 못한다는 점에 착안해 팬데믹이 한창인 2020년 출시되었습니다. 핵심 서비스인 프레젠테이션 툴의 경우 발표자를 슬라이드 쇼 위에 합성해, 뉴스캐스터들처럼 발표를 할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입니다. 현재 줌(Zoom), 웹엑스(Webex), 구글 미트(Meet) 등 기존 비디오 서비스와 연동되어 작동되고 있습니다. 


투자금의 대부분은 새로운 인력을 고용하는데 활용될 예정입니다. 음흠은, 몇 주 전 윈도우 버전 서비스를 출시한 것을 시작으로, iOS 및 안드로이드 버전 또한 출시를 앞두고 있는데요. 이외에 자체 콘텐츠를 제작하고, 올해 여름까지 12개의 언어를 지원할 계획이라고도 언급했습니다. 블룸버그는 음흠이 전통적인 비디오 소프트웨어보다 많은 기능을 구축해, 곧 독립 서비스로 운영될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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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테크크런치, 블룸버그, 음흠

이미지 출처: 음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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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금의 대부분은 새로운 인력을 고용하는데 활용될 예정입니다. 음흠은, 몇 주 전 윈도우 버전 서비스를 출시한 것을 시작으로, iOS 및 안드로이드 버전 또한 출시를 앞두고 있는데요. 이외에 자체 콘텐츠를 제작하고, 올해 여름까지 12개의 언어를 지원할 계획이라고도 언급했습니다. 블룸버그는 음흠이 전통적인 비디오 소프트웨어보다 많은 기능을 구축해, 곧 독립 서비스로 운영될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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