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 이슈 브리핑] 7월 2주차 핫 이슈 짚어보기


우주관광 길 열기 위한 억만장자들의 소리 없는 ‘전쟁’


‘블루오리진’의 제프 베조스, ‘버진 갤럭틱’의 리처드 브랜슨, ‘스페이스X’의 일론 머스크까지! 민간인 우주관광 사업을 둘러싼 억만장자들의 소리 없는 ‘전쟁’이 한창입니다.


📚 억만장자를 수장으로 둔 세 기업에 대해 알고 싶어요! 

블루오리진은 2000년에 설립된 우주개발 업체입니다. 개발이 완료되기 전까지 정보를 공개하지 않는 신중한 플레이로 대중적 인지도를 쌓기 시작한 시점은 비교적 늦은 편인데요. 최근에는 재사용 로켓인 ‘뉴 셰퍼드’의 유인 우주비행 일정을 발표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버진 갤럭틱은 2004년에 출범된 영국 ‘버진 그룹’의 자회사로서, 항공·엔터테인먼트·숙박 등 전체 사업 영역 가운데 '민간인 우주관광 사업'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지난 6월 말에는 우주선에 민간인을 유료로 탑승시키는데 필요한 연방항공국 면허를 취득하기도 했습니다. 


스페이스X는 일론 머스크가 2002년에 설립한 민간 우주개발 기업입니다. 2006년에 NASA 프로그램을 통해 한화로 약 3182억 원을 지원받으며 유명세를 탔고, 2015년에는 사상최초로 1단 발사체를 완벽 재사용이 가능한 상태로 착륙시키며 시장의 관심을 집중시킨 바 있습니다.


🌌 각자 목표로 하는 ‘궤도’가 다르다고 하던데. 

블루오리진과 버진 갤럭틱은 상대적으로 난이도가 낮은 준궤도 우주관광을 목표로 합니다. 국제항공연맹이 우주와 지구의 경계로 공인한 고도 100km의 ‘카르만 라인’까지 올라간 다음 몇 분 동안 무중력 체험을 하고 돌아오게 되는데, 두 업체 모두 첫 유인비행 일정을 확정 지은 상태입니다. 


스페이스X가 목적지로 삼은 곳은 고도 400km로 저궤도에 해당하는 국제우주정거장입니다. 상대적으로 난이도가 높은 편이지만, 이미 NASA의 우주비행사들을 국제우주정거장에 보내는데 성공한 적 있어 기술적으로는 전혀 무리가 없다고 합니다. 이밖에 스페이스X는 지구로부터 수십 킬로미터 떨어진 달궤도에 이르기 위한 우주선도 개발 중인 것으로 전해지고 있습니다. 


🚀 첫 유인비행의 탑승자는 정해졌나요? 

7월20일에 시행될 예정인 블루오리진의 유인비행에는 제프 베조스 회장과 그의 동생인 마크 베조스를 포함해 총 4명의 승객이 탑승할 예정입니다. 한 자리는 1960년대에 NASA 우주비행사 후보로 훈련을 받았으나 여성이라는 이유로 배제되었던 82세의 전직 비행사 월리 펑크에게 주어졌고, 나머지 한 자리는 경매를 통해 한화로 약 320억 원에 낙찰되었습니다. 


버진 갤럭틱은 2022년 초로 예정된 첫 민간인 유인비행 전에 세 번의 테스트 비행을 진행하기로 했습니다. 리처드 브랜슨 회장은 당초 두 번째 테스트 비행에 동승하기로 했지만, 돌연 7월11일의 첫 테스트 비행에 함께하기로 계획을 바꿨습니다. 이는 제프 베조스 회장보다 먼저 우주행에 오르기 위한 결정으로 풀이되고 있습니다. 


스페이스X도 9월에 진행될 첫 유인비행의 탑승자 4명을 모두 확정 지었습니다. 탑승자 모집은 세인트주드 소아연구병원을 위해 2억 달러 이상의 기부금을 모으는 것을 목적으로 진행되었다고 하는데요. 스페이스X의 우주선 탑승권은 과연 누구의 손에 쥐여졌을까요? 그리고 민간인 우주관광 길을 개척하기 위한 세 기업의 또다른 경쟁구도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억만장자들의 '우주전쟁' 더 자세히 보러가기 >


상장 나선 자율주행 트럭 '삼총사' 기업은 어떤 곳일까?

📊 산업 전반에서 SPAC과의 합병을 통한 우회상장의 붐이 일고 있는 지금, 자율주행 스타트업들도 주식시장을 적극 공략하고 나섰습니다. 이번 주는 자율주행 기업들 가운데서 ‘자율주행 트럭’ 시장을 두고 경쟁 중인 투심플(Tusimple)·플러스(Plus)·엠바크(Embark) 등 세 기업에 대한 이야기를 준비했습니다. 


🚛 투심플은 장거리 트럭을 위한 자율주행 기술을 개발하는 기업입니다. 투심플의 상장이 업계에서 주목받는 가장 큰 이유는 바로 안정적인 투자사들 때문인데요. 투심플 설립 초기인 2017년의 시리즈 B라운드 투자에 엔비디아가 참여했다는 점, 테슬라를 먼저 알아본 것으로 유명한 아크인베스트의 ETF(상장지수 펀드) 두 곳에서 투심플이 공개되자마자 300만 주 이상을 매수했다는 점이 크게 회자되고 있습니다. 


🚚 플러스는 자율주행 트럭 기술개발 업체입니다. 일찍이 죽스(Zoox), 오로라(Aurora) 등 쟁쟁한 자율주행 기업들에 대해 인수·투자 등을 진행해 온 아마존이 플러스에도 관심을 보이고 있어 시장의 이목이 쏠립니다. 플러스는 올해 1월 아마존으로부터 자율주행 기술을 갖춘 트럭 개조에 사용될 ‘자율주행 시스템’ 1000개를 주문 받았으며, 6월19일에는 아마존에 최대 20%의 지분을 주당 47센트에 매입할 수 있는 워런트를 제공하기도 했습니다. 


💻 엠바크는 미국에서 가장 오래된 자율주행 트럭 소프트웨어 기업으로, SaaS(Software as a Service)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자율주행 SaaS를 필요로 하는 운송업체 등이 OEM으로부터 트럭을 직접 구매하는 관행을 갖고 있는 만큼, 엠바크 측은 자사 시스템이 여러 부품이나 제조사를 넘나들며 플랫폼에 구애받지 않도록 설계됐다는 점을 크게 내세우고 있는데요. 몇 년 뒤에는 자사 소프트웨어를 사용하는 트럭들은 운전자가 없이 운영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라고 합니다. 


아직 부족해! 삼총사 기업의 A~Z 보러가기 >



📁 2021.07_ROA 월간 리포트.PDF


💌 이번 주에는 조금 더 특별한 내용을 하나 준비했는데요. 바로 지난주 금요일에 새롭게 선보인 로아의 '월간 리포트' 관련 소식입니다.


[구성] 월간 리포트는 지난 한 달 동안 글로벌 시장에서 벌어진 흥미로운 일들에 대한 '심층분석'과 IT·미디어·커머스·모빌리티·금융 등 '분야별 동향', 그리고 주목할 만한 '글로벌 스타트업 투자 유치 동향'까지 세 개의 파트로 구성해 보았습니다.


[다운로드] 로아의 월간 리포트는 매달 초에 한 번씩 발행될 예정인데요. 2021년 7월호는 아래 버튼으로 연결된 페이지에서 언제든 무료로 다운로드 받으실 수 있습니다. 더욱 편하게 읽고 소장하고 또 공유하실 수 있도록 PDF 파일로 준비되어 있답니다 😀


월간 리포트 다운로드 받으러 가기 >



7월 2주차 '분야별 동향' 모아보기


💻 IT 분야 동향 모아보기

-구글, 미국 36개 주 법무장관으로부터 반독점 혐의로 제소

-퀄컴, ASUS와 손잡고 1,500 달러 첫 자체 스마트폰 출시

-비디오 커뮤니케이션 툴 음흠, 1억 달러 유치

-얼굴 인식 스타트업 애니비전, 2억 3,500만 달러 유치

-미국 국방부, 아마존 소송으로 표류하던 JEDI 클라우드 사업 취소

-중국, 디디에 이어 미국에 상장한 테크 앱 3종에 대한 조사 착수

-IT 관리 소프트웨어 제공업체 카세야, 랜섬웨어 공격으로 수 백개의 고객사 서비스 장애

-위성 36개 추가발사 성공한 원웹, 올해 말 상용 서비스 런칭 예정

-바이트댄스, 신규 사업부 바이트플러스를 통해 틱톡의 AI 기술을 외부에 판매


🎥 미디어 분야 동향 모아보기

-음악 저작권 관련 소송에 휘말렸던 로블록스, 소니뮤직과 파트너십 체결

-유니버셜, 모기업 컴캐스트의 피콕을 통해 영화 독점 제공할 예정

-지역 기반 SNS 넥스트도어, SPAC 합병 계약 체결


👜 커머스 분야 동향 모아보기

-인도의 소셜 커머스 딜쉐어, 1억 4,400만 달러 유치하며 해외 진출 나선다

-브랜드 관리 업체 어센틱 브랜드 그룹, NYSE 상장 위해 IPO 신청 서류 제출

-집 수리 이커머스 플랫폼 마노마노, 3억 5,500만 달러 유치


🚙 모빌리티 분야 동향 모아보기

-고젝, 태국 사업부를 말레이시아 저가항공사 에어아시아에 매각

-리막, 폭스바겐의 브랜드 부가티와 합작 법인 설립

-우버·리프트, 드라이버 부족 및 승차 가격 상승 이슈를 해결하기 위한 방안 재고 중

-볼보·다임러 트럭·트라톤, 전기 트럭/버스 용 충전 인프라 투자계획 발표

-GM, 캘리포니아의 리튬 추출 프로젝트에 투자

-중국 정부, 디디추싱 앱을 앱스토어에서 삭제할 것을 명령

-테슬라, 월가 기대치에 거의 부합하는 2분기 인도량 발표


💰 금융 분야 동향 모아보기

-스퀘어, 비트코인 전용 하드웨어 지갑 개발한다

-유럽의 챌린저 은행 벙크, 첫 외부 투자로 2억 2,800만 달러 투자 유치

-상인들에 결제 단말기 제공하는 결제 플랫폼 파인랩스, 6억 달러 투자 유치

-기업용 카드 스타트업 플레오, 1억 5천만 달러 투자 유치로 유니콘 등극

-인도의 전자결제 플랫폼 페이티엠, SEC에 23억 달러 규모 IPO 서류 제출 예정


[주간 이슈 브리핑] 7월 2주차 핫 이슈 짚어보기


우주관광 길 열기 위한 억만장자들의 소리 없는 ‘전쟁’


‘블루오리진’의 제프 베조스, ‘버진 갤럭틱’의 리처드 브랜슨, ‘스페이스X’의 일론 머스크까지! 민간인 우주관광 사업을 둘러싼 억만장자들의 소리 없는 ‘전쟁’이 한창입니다.


📚 억만장자를 수장으로 둔 세 기업에 대해 알고 싶어요! 

블루오리진은 2000년에 설립된 우주개발 업체입니다. 개발이 완료되기 전까지 정보를 공개하지 않는 신중한 플레이로 대중적 인지도를 쌓기 시작한 시점은 비교적 늦은 편인데요. 최근에는 재사용 로켓인 ‘뉴 셰퍼드’의 유인 우주비행 일정을 발표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버진 갤럭틱은 2004년에 출범된 영국 ‘버진 그룹’의 자회사로서, 항공·엔터테인먼트·숙박 등 전체 사업 영역 가운데 '민간인 우주관광 사업'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지난 6월 말에는 우주선에 민간인을 유료로 탑승시키는데 필요한 연방항공국 면허를 취득하기도 했습니다. 


스페이스X는 일론 머스크가 2002년에 설립한 민간 우주개발 기업입니다. 2006년에 NASA 프로그램을 통해 한화로 약 3182억 원을 지원받으며 유명세를 탔고, 2015년에는 사상최초로 1단 발사체를 완벽 재사용이 가능한 상태로 착륙시키며 시장의 관심을 집중시킨 바 있습니다.


🌌 각자 목표로 하는 ‘궤도’가 다르다고 하던데. 

블루오리진과 버진 갤럭틱은 상대적으로 난이도가 낮은 준궤도 우주관광을 목표로 합니다. 국제항공연맹이 우주와 지구의 경계로 공인한 고도 100km의 ‘카르만 라인’까지 올라간 다음 몇 분 동안 무중력 체험을 하고 돌아오게 되는데, 두 업체 모두 첫 유인비행 일정을 확정 지은 상태입니다. 


스페이스X가 목적지로 삼은 곳은 고도 400km로 저궤도에 해당하는 국제우주정거장입니다. 상대적으로 난이도가 높은 편이지만, 이미 NASA의 우주비행사들을 국제우주정거장에 보내는데 성공한 적 있어 기술적으로는 전혀 무리가 없다고 합니다. 이밖에 스페이스X는 지구로부터 수십 킬로미터 떨어진 달궤도에 이르기 위한 우주선도 개발 중인 것으로 전해지고 있습니다. 


🚀 첫 유인비행의 탑승자는 정해졌나요? 

7월20일에 시행될 예정인 블루오리진의 유인비행에는 제프 베조스 회장과 그의 동생인 마크 베조스를 포함해 총 4명의 승객이 탑승할 예정입니다. 한 자리는 1960년대에 NASA 우주비행사 후보로 훈련을 받았으나 여성이라는 이유로 배제되었던 82세의 전직 비행사 월리 펑크에게 주어졌고, 나머지 한 자리는 경매를 통해 한화로 약 320억 원에 낙찰되었습니다. 


버진 갤럭틱은 2022년 초로 예정된 첫 민간인 유인비행 전에 세 번의 테스트 비행을 진행하기로 했습니다. 리처드 브랜슨 회장은 당초 두 번째 테스트 비행에 동승하기로 했지만, 돌연 7월11일의 첫 테스트 비행에 함께하기로 계획을 바꿨습니다. 이는 제프 베조스 회장보다 먼저 우주행에 오르기 위한 결정으로 풀이되고 있습니다. 


스페이스X도 9월에 진행될 첫 유인비행의 탑승자 4명을 모두 확정 지었습니다. 탑승자 모집은 세인트주드 소아연구병원을 위해 2억 달러 이상의 기부금을 모으는 것을 목적으로 진행되었다고 하는데요. 스페이스X의 우주선 탑승권은 과연 누구의 손에 쥐여졌을까요? 그리고 민간인 우주관광 길을 개척하기 위한 세 기업의 또다른 경쟁구도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억만장자들의 '우주전쟁' 더 자세히 보러가기 >


상장 나선 자율주행 트럭 '삼총사' 기업은 어떤 곳일까?

📊 산업 전반에서 SPAC과의 합병을 통한 우회상장의 붐이 일고 있는 지금, 자율주행 스타트업들도 주식시장을 적극 공략하고 나섰습니다. 이번 주는 자율주행 기업들 가운데서 ‘자율주행 트럭’ 시장을 두고 경쟁 중인 투심플(Tusimple)·플러스(Plus)·엠바크(Embark) 등 세 기업에 대한 이야기를 준비했습니다. 


🚛 투심플은 장거리 트럭을 위한 자율주행 기술을 개발하는 기업입니다. 투심플의 상장이 업계에서 주목받는 가장 큰 이유는 바로 안정적인 투자사들 때문인데요. 투심플 설립 초기인 2017년의 시리즈 B라운드 투자에 엔비디아가 참여했다는 점, 테슬라를 먼저 알아본 것으로 유명한 아크인베스트의 ETF(상장지수 펀드) 두 곳에서 투심플이 공개되자마자 300만 주 이상을 매수했다는 점이 크게 회자되고 있습니다. 


🚚 플러스는 자율주행 트럭 기술개발 업체입니다. 일찍이 죽스(Zoox), 오로라(Aurora) 등 쟁쟁한 자율주행 기업들에 대해 인수·투자 등을 진행해 온 아마존이 플러스에도 관심을 보이고 있어 시장의 이목이 쏠립니다. 플러스는 올해 1월 아마존으로부터 자율주행 기술을 갖춘 트럭 개조에 사용될 ‘자율주행 시스템’ 1000개를 주문 받았으며, 6월19일에는 아마존에 최대 20%의 지분을 주당 47센트에 매입할 수 있는 워런트를 제공하기도 했습니다. 


💻 엠바크는 미국에서 가장 오래된 자율주행 트럭 소프트웨어 기업으로, SaaS(Software as a Service)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자율주행 SaaS를 필요로 하는 운송업체 등이 OEM으로부터 트럭을 직접 구매하는 관행을 갖고 있는 만큼, 엠바크 측은 자사 시스템이 여러 부품이나 제조사를 넘나들며 플랫폼에 구애받지 않도록 설계됐다는 점을 크게 내세우고 있는데요. 몇 년 뒤에는 자사 소프트웨어를 사용하는 트럭들은 운전자가 없이 운영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라고 합니다. 


아직 부족해! 삼총사 기업의 A~Z 보러가기 >



📁 2021.07_ROA 월간 리포트.PDF


💌 이번 주에는 조금 더 특별한 내용을 하나 준비했는데요. 바로 지난주 금요일에 새롭게 선보인 로아의 '월간 리포트' 관련 소식입니다.


[구성] 월간 리포트는 지난 한 달 동안 글로벌 시장에서 벌어진 흥미로운 일들에 대한 '심층분석'과 IT·미디어·커머스·모빌리티·금융 등 '분야별 동향', 그리고 주목할 만한 '글로벌 스타트업 투자 유치 동향'까지 세 개의 파트로 구성해 보았습니다.


[다운로드] 로아의 월간 리포트는 매달 초에 한 번씩 발행될 예정인데요. 2021년 7월호는 아래 버튼으로 연결된 페이지에서 언제든 무료로 다운로드 받으실 수 있습니다. 더욱 편하게 읽고 소장하고 또 공유하실 수 있도록 PDF 파일로 준비되어 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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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2주차 '분야별 동향' 모아보기


💻 IT 분야 동향 모아보기

-구글, 미국 36개 주 법무장관으로부터 반독점 혐의로 제소

-퀄컴, ASUS와 손잡고 1,500 달러 첫 자체 스마트폰 출시

-비디오 커뮤니케이션 툴 음흠, 1억 달러 유치

-얼굴 인식 스타트업 애니비전, 2억 3,500만 달러 유치

-미국 국방부, 아마존 소송으로 표류하던 JEDI 클라우드 사업 취소

-중국, 디디에 이어 미국에 상장한 테크 앱 3종에 대한 조사 착수

-IT 관리 소프트웨어 제공업체 카세야, 랜섬웨어 공격으로 수 백개의 고객사 서비스 장애

-위성 36개 추가발사 성공한 원웹, 올해 말 상용 서비스 런칭 예정

-바이트댄스, 신규 사업부 바이트플러스를 통해 틱톡의 AI 기술을 외부에 판매


🎥 미디어 분야 동향 모아보기

-음악 저작권 관련 소송에 휘말렸던 로블록스, 소니뮤직과 파트너십 체결

-유니버셜, 모기업 컴캐스트의 피콕을 통해 영화 독점 제공할 예정

-지역 기반 SNS 넥스트도어, SPAC 합병 계약 체결


👜 커머스 분야 동향 모아보기

-인도의 소셜 커머스 딜쉐어, 1억 4,400만 달러 유치하며 해외 진출 나선다

-브랜드 관리 업체 어센틱 브랜드 그룹, NYSE 상장 위해 IPO 신청 서류 제출

-집 수리 이커머스 플랫폼 마노마노, 3억 5,500만 달러 유치


🚙 모빌리티 분야 동향 모아보기

-고젝, 태국 사업부를 말레이시아 저가항공사 에어아시아에 매각

-리막, 폭스바겐의 브랜드 부가티와 합작 법인 설립

-우버·리프트, 드라이버 부족 및 승차 가격 상승 이슈를 해결하기 위한 방안 재고 중

-볼보·다임러 트럭·트라톤, 전기 트럭/버스 용 충전 인프라 투자계획 발표

-GM, 캘리포니아의 리튬 추출 프로젝트에 투자

-중국 정부, 디디추싱 앱을 앱스토어에서 삭제할 것을 명령

-테슬라, 월가 기대치에 거의 부합하는 2분기 인도량 발표


💰 금융 분야 동향 모아보기

-스퀘어, 비트코인 전용 하드웨어 지갑 개발한다

-유럽의 챌린저 은행 벙크, 첫 외부 투자로 2억 2,800만 달러 투자 유치

-상인들에 결제 단말기 제공하는 결제 플랫폼 파인랩스, 6억 달러 투자 유치

-기업용 카드 스타트업 플레오, 1억 5천만 달러 투자 유치로 유니콘 등극

-인도의 전자결제 플랫폼 페이티엠, SEC에 23억 달러 규모 IPO 서류 제출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