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룸버그, 애플이 애플페이 구매 시 후불결제 옵션을 개발 중이라고 보도


애플이 애플페이(Apple Pay) 유저들에게 후불결제 옵션을 제공할 수도 있다고 블룸버그가 보도했습니다. 후불결제 옵션은 유저가 온라인 쇼핑을 할 때, 어펌(Affirm)이나 페이팔(Paypal)의 "Pay in 4" 등 서비스에서 이미 제공하는 것으로, 구매 항목의 총 비용을 할부로 분할해 나중에 결제하도록 지원하고 있습니다.


블룸버그는 애플이 “애플페이 레이터(Apple Pay Later)”라는 이름의 후불 결제 옵션 제공을 위해 골드만삭스(Goldman Sachs)와 협력하고 있으며, 아이폰 유저들이 오프라인 매장에서의 구매를 포함하여 후불 결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고 전했습니다.


블룸버그는 또한 후불 결제 서비스 이용 시, 두가지 결제 방법이 있다고 전했는데요. "Apple Pay in 4" 옵션을 선택하면 두 달에 걸쳐 4번의 무이자 결제가 이루어진다고 합니다. 또 다른 옵션은 지불 기간을 여러 달로 연장하는 것인데 이 경우에는 이자가 발생한다고 합니다. 


현재로서는 애플이 얼마의 이자를 부과할지, 해당 서비스를 언제 출시할지 등은 확인할 수 없는 상황입니다. 그럼에도 “애플페이 레이터”의 출시는 애플카드(Apple Card)가 보여줄 수 있는 확장가능한 행보로 보여지며, 맥(Mac) 및 아이패드(iPad) 구매 시 할부 플랜을 제공할 수도 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한편 해당 소식 보도 이후 어펌(Affirm)의 주가는 화요일(현지 시각) 10%, 페이팔(Paypal)은 0.6% 하락하였으며, 수요일 아침 시드니 증시에서 애프터페이(Afterpay)의 주가는 9.6% 하락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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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테크크런치, 블룸버그

이미지 출처: 애플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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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룸버그는 애플이 “애플페이 레이터(Apple Pay Later)”라는 이름의 후불 결제 옵션 제공을 위해 골드만삭스(Goldman Sachs)와 협력하고 있으며, 아이폰 유저들이 오프라인 매장에서의 구매를 포함하여 후불 결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고 전했습니다.


블룸버그는 또한 후불 결제 서비스 이용 시, 두가지 결제 방법이 있다고 전했는데요. "Apple Pay in 4" 옵션을 선택하면 두 달에 걸쳐 4번의 무이자 결제가 이루어진다고 합니다. 또 다른 옵션은 지불 기간을 여러 달로 연장하는 것인데 이 경우에는 이자가 발생한다고 합니다. 


현재로서는 애플이 얼마의 이자를 부과할지, 해당 서비스를 언제 출시할지 등은 확인할 수 없는 상황입니다. 그럼에도 “애플페이 레이터”의 출시는 애플카드(Apple Card)가 보여줄 수 있는 확장가능한 행보로 보여지며, 맥(Mac) 및 아이패드(iPad) 구매 시 할부 플랜을 제공할 수도 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한편 해당 소식 보도 이후 어펌(Affirm)의 주가는 화요일(현지 시각) 10%, 페이팔(Paypal)은 0.6% 하락하였으며, 수요일 아침 시드니 증시에서 애프터페이(Afterpay)의 주가는 9.6% 하락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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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 애플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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