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화학, 2025년까지 배터리 소재에 6조원 투자할 계획 발표


폭스바겐, GM, 테슬라 등을 고객으로 확보하고 있는 배터리 및 배터리 소재 기업인 LG화학이 배터리 소재 사업을 강화하기 위해 향후 4년 간 6조 원(52억 달러)를 투자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투자는 양극재부터 분리막, 음극 바인더 및 기타 필수 배터리 부품의 생산을 늘리는 데에 중점을 둘 것이라고 합니다. 


여기에는 구미시에 대규모 공장을 건설할 계획이 포함되며, 양극재 생산 능력을 2020년 기준 4만 톤에서 2026년 26만 톤으로 7배 확장할 계획이라고 합니다. LG화학은 이미 2019년 7월, 구미 공장에 5,000억 원(4억 2,400만 달러)을 투자한다고 공시를 통해 알린 바 있습니다. 이외에도 LG화학은 리튬 이온 배터리의 성능을 향상시키는 첨단 소재인 탄소나노튜브(carbon nanotubes, CNT)의 생산 능력을 2021년 1,700톤에서 2025년 3배 이상으로 늘릴 계획으로, CNT  공장의 생산량을 늘리고 연내 세번째 CNT 공장 착공을 계획하고 있다고 합니다.


공급망 측면에서는 배터리 부품을 위한 금속 및 기타 원자재 공급을 위해 광산 회사와의 합작 투자를 준비 중이라고도 전했습니다. 배터리 분야에 대한 투자 외에도 LG 화학은 생분해성 고분자(biodegradable polymers), 식물성 바이오 소재(plant-based bio-materials) 등 지속가능한 석유 화학 분야에 3조원(26억 달러)을, 신약개발 분야에 1조원(8억 7,200만 달러)을 투자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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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테크크런치

이미지 출처: LG화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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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에는 구미시에 대규모 공장을 건설할 계획이 포함되며, 양극재 생산 능력을 2020년 기준 4만 톤에서 2026년 26만 톤으로 7배 확장할 계획이라고 합니다. LG화학은 이미 2019년 7월, 구미 공장에 5,000억 원(4억 2,400만 달러)을 투자한다고 공시를 통해 알린 바 있습니다. 이외에도 LG화학은 리튬 이온 배터리의 성능을 향상시키는 첨단 소재인 탄소나노튜브(carbon nanotubes, CNT)의 생산 능력을 2021년 1,700톤에서 2025년 3배 이상으로 늘릴 계획으로, CNT  공장의 생산량을 늘리고 연내 세번째 CNT 공장 착공을 계획하고 있다고 합니다.


공급망 측면에서는 배터리 부품을 위한 금속 및 기타 원자재 공급을 위해 광산 회사와의 합작 투자를 준비 중이라고도 전했습니다. 배터리 분야에 대한 투자 외에도 LG 화학은 생분해성 고분자(biodegradable polymers), 식물성 바이오 소재(plant-based bio-materials) 등 지속가능한 석유 화학 분야에 3조원(26억 달러)을, 신약개발 분야에 1조원(8억 7,200만 달러)을 투자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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